아름다운 풍경, 멋진 사진

Posted by 두가 세상 이야기 : 2014.11.30 00:54

이번 주 부터는 겨울 입니다.

날씨도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따스한 茶 한 잔과 함께 편안한 휴일 되시고 딱 한 달 남은 2014년..

더욱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Life's storybook cover - Isla Grant

 

 

 

 

This world is a stage and we all have to take a part in
The world's greatest play
The more work you put in the more
you will find that the less will be taken away

이 세상은 하나의 무대 우리 모두는 이 무대에 참여해야 하지요.
세상은 가장 큰 연극, 우리 모두가 세상에서 제일 큰 연극에서
자신의 역할을 더 많이 하면 더 많은 것을 얻고
게으른 삶을 살았다면 결과도 낮아지게 되는 것을 알게 되지요


For life is a book full of wisdom and truth
and each day a page is turned over
So play your part well and someday
you'll find your name on life's storybook cover

인생은 지혜와 진실로 가득한 하나의 책
매일 한 페이지씩 넘겨지지요
그러므로 당신은 자신의 배역을 잘 연기하면 언젠가 당신의 이름을
인생의 이야기책 표지에서 발견하게 될 거예요


We have only one chance to shine in this world
for you see this is not a rehearsal
So make sure your act comes straight from the heart
For you are a product in this life's commercial

우리들은 이 세상에서 단 한번 빛낼 기회가 있어요
아시는 바와 같이 인생은 예행연습이 아니니까요
그러니 당신 마음에 맞게 올바로 연기하고 있는 지 확인해 보세요
당신은 인생이라고 하는 상업방송의 하나의 제작물과 같은 것이니까요


The director is there to offer advice
Be sure that you listen and take in
And if you lose your way
Don't be frightened to Say
"I am lost, please God help me to get"

감독님이 도움 말씀 주시려고 거기 계시니
새겨 듣고 받아들이는 지 확인 하세요
또 당신이 당신이 길을 잃으면
다음과 같이 말하기 두려워하지 마세요
"저 길을 잃었어요, 하나님 길을 찾도록 저를 도와 주세요"


For life is a book full of wisdom and truth
and each day a page is turned over
So play your part well and someday you'll find
your name on life's storybook cover

인생은 지혜와 진실로 가득한 하나의 책
매일 한 페이지씩 넘겨지지요
그러므로 당신의 배역을 잘 연기하면 언젠가 당신의 이름을
인생의 이야기책 표지에서 발견하시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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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30 07:11 신고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휴일 아침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을 음악과 함께하니 너무 좋습니다.
    휴가의 마지막날 아무 사진하나 골라서 그속으로 쏙 들어가 하루만 있다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첫사진의 오토바이 타고 해안도로를 바람을 가르며 달려보고 싶네요.^^*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풍경사진.... 모처럼 시간 넉넉히 즐기며 갑니다.
    김장속에 돼지앞다리 수육삶아 소주한잔 하기 좋은 날씨입니다.ㅋㅋ 편한 휴일되셔여.~~~;)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4.12.01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집 머스마가 제 나이 마흔만 되면 할리사서 타고 댕긴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저도 간혹 부루루퉁퉁~~소리나는 폼나는 오토바이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상상을 하여 보지만 이제 좀 시기가 지난듯 하구요..ㅎ
      날씨가 많이 쌀쌀해 지네요.
      갑자기 추워지니까 사람들도 움추려 듭니다.
      이럴때일수록 활기차게 움직여 보는것이 건강엔 최고.
      12월,
      하마님께 더욱 좋은 일들이 가득 하시길 빌면서요..^^

  2. 2014.11.30 14:25 신고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아우님 이제 딱 한달 남은 14 년의 하루입니다.
    어제 달력 한장을 일찍 뜯어 내며 집사람과 나눈 대화가 떠오릅니다...
    어른들이 예전에 하시는 말씀으로..
    "젊었을때는 하루는 짧고 일년은 길다
    나이 든 사람에게는 하루는 길고 일년은 짧다!!"
    옛날에는 그말이 맞는 듯 하면서도 그리 실감을 못 느꼈는데
    이제 나이들어(?!) 그말에 정말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피끓는 젊음도 있었고..
    질풍노도의 시기도 있었고.
    이런저런 꿈에 젖어도 보았고..
    그런데 이제는 무어란 말인가
    한해가 저물어 가는 것을 아쉬워 하는 시절을 맞이 하였으니 말입니다....
    이제 젊은이들을 보면 아 젊은 느이들이 이쁘구나! 하는 예전에 어른들의 말을 저도 쓰고 있습니다!....ㅎ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4.12.01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님 말씀대로 하루는 긴듯 느껴지나 일주일은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늘상 지나가는 하루이지만 참으로 어제는 아쉅고 지나간 날들이 그리워 집니다.
      영원히 늙지 않을것처럼 생각했는데 이제는 되돌릴 수 없는 청춘이고 한번 흘러간 물처럼 이 세상엔 역행할 수 없는것 중에 하나가 세월인가 봅니다.
      그래도 늘 마음은 청춘이니 아직도 푸른하늘을 보면 날아가고 싶고 예쁜꽃을 보면 가슴이 콩닥(?)거리니 괜찮은거 아닐까 위안을 하고 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각별히 건강 잘 지키시기를 바래 드립니다..^^

  3. 2014.12.01 06:02 신고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의 첫날입니다.
    창파님 말씀을 새기믄서 두가님 올리신 사진들을 보나니
    그저 에휴~~~ 소리만 속으로 뿜어집니다.
    오늘부터 진짜 겨울이 느껴지는 영하의 추위가 시작 된다는데 지구별 가족분들 감기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이젠 매년 시끌벅쩍하게 해오던 망년 모임도 느낌이 예전같질 않고 귀찮으믄서 슬슬 싫증이 납니다.
    이제 앞으로 매년 년말은 찿아 올텐데 느낌은 점점 더 다운될거고....ㅜㅜ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4.12.01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해의 말미 12월이 되니 우선 마음이 급해지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술자리도 지레 걱정이 되구요.
      올해는 작년의 배로 술을 많이 마신듯한데 참말로 걱정이 됩니다.
      에디형님께서도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요.
      고뿔은 가라앉으셨는지요?
      새로운 12월 초하루,
      예쁜 손주님과 함께 늘상 행복하시길 빕니다..^^

  4. 2014.12.01 07:41 신고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제가 늘 꼴찌로 출석을 합니다
    가급적이면 주말에는 컴을 안 볼려고 해서..ㅋ
    주말에는 시집 간 큰 아이도 오고 행사가 있어서 꼼짝을 못 했습니다
    저도 에디 형님 처럼 스을슬 각 종 모임이 귀찮아 지려고 하니..걱정입니다..^^
    사진 마음에 드는 건 몰래 퍼 갑니다 (^.^)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4.12.01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 저도 그렇지만 쏭빠님께서도 이번 주 자연학습을 빼 먹어셔서 약간 스트레스 쌓이실듯요..ㅎ
      전 한주 산행 못가면 안 아프다가도 아프고 몸이 오히려 축 쳐진답니다.
      대신 쏭빠님께서는 사위와 맛난 술자리 가지셨을듯요.
      올해 끝달입니다.회사일도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 12월 되시길 바래드립니다..^^

  5. 2014.12.02 15:34 신고 공기부양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남아있는 달력 한장이 쓸쓸함을 더해주는 계절, 두가님의 청량제와 같은 풍경사진,
    잘~ 감사하였습니다. 많지 않은 카페손님들이지만 너무도 따뜻한 가족들입니다. 부럽네요.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지구별에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Thanks a lot^^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4.12.0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뵙는 공기부양선님
      닉네임이 특별하셔서 다른 존칭으로 불러 드리고 싶지만 제가 아직 잘 몰라 이렇게 불러 올립니다.
      바쁘게 살아온 날들이 모이다 보니 어느새 한해의 말미도 머잖았구요
      늘 새로움으로 대하는 하루도 금새 과거로 쏜살같이 달려 갑니다.
      다정한 분들과 함께하는 오늘이 그러길래 더욱 소중한가 봅니다.
      혹시 계기가 되신다면 같이 인사 나누시고 지구별의 가족이 되어 주십시오..^^

  6. 2014.12.02 15:49 신고 잠시 들린 네티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두가님.
    이번에 과외를 시작하려하는 예비 대학생입니다.
    풍경사진을 찾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댓글 올립니다.
    이 사진들이 혹시 두가님이 직접 찍으신 사진들이 맞습니까?
    이번에 과외교재를 만들고 있는데요, 과외교재에 두가님 사진을 3장 정도 사용하고 싶습니다.
    혹시 허락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4.12.02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찍은 사진은 아니고 거의 공유 사진들 중 제 맘에 드는것을 추린것들입니다.
      필요하신것이 있으시면 잘 사용 하시길 바랍니다..^^

  7. 2014.12.03 00:13 신고 잠시 들린 네티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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