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도 비렁길 1 ~ 5구간 함구미 ~ 신선대 ~ 두포

 

 

 

 

 

함구미 마을위  2. 5Km를 걸었습니다.

 

 

 

 

함구미 마을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2. 5 Km

여수 한려 해상공원입니다 - 국립공원

 

 

 

 

 

 

 

금오도는 물맛이 참 좋습니다.

 

 

 

 

아빠와 아들 팬션

 

 

 

 

 

 

 

 

 

 

케른, 돌탑

 

 

 

 

 

 

 

 

드디어 초분을 만났습니다.

 

 

 

 

 

 

초  분

 

 

 

 

 

 

 

쑥부쟁이 ~~~

 

 

 

 

 

 

 

초  분

 

 

 

 

 

 

 

 

 

 

 

 

 

 

 

 

 

 

 

 

 

 

 

 

거북이 생명수 ~~~ 

신기합니다.

 

 

 

 

 

 

 

 

 

 

 

 

 

 

 

 

 

걸어온 길을 뒤돌아 봅니다.

 

 

 

 

 

 

 

 

 

 

 

 

술깸 ???  ㅋㅋㅋ

 

 

 

 

 

 

 

길이 정말 아름답지요 ?

 

 

 

 

포구나무 - 팽나무입니다.

 

 

 

 

 

 

 

 

 

 

 

 

 

두포리

 

 

완전히 알바 같습니다.

완전히 한바퀴 돌아야 합니다.

 

 

 

 

 

 

 

시느리대같습니다.

영남 알프스에 많은 ~~~

 

 

 

 

 

 

 

 

술이 쫌 깨고 더워집니다...

 

 

 

 

팔손이 인가요 ?

 

 

 

 

 

 

 

 

역시 남국은 다르군요 ?

 

 

 

 

드뎌 두포입니다. 

1구간 마무리 ~~~ !

 

 

 

 

이 동네는 해송이 멋지고 특이합니다.

 

 

 

 

항구마다, 포구마다 민박집이 모두 있더군요 ~ !!!

 

 

 

 

 

 

 

 

 

 

 

 

촛대바위를 . 지워서 좃대바위가 되었고 ?

참 한심한 ? 현명한 ? ㅎㅎㅎ

 

 

 

 

 

 

 

 

 

 

아 ~ 아름답습니다.

두포 마을 1구간 마무리합니다.

 

 

 

 

물이 나오는 곳에는 곳곳에 자연수 수도를 만들어 두었고 물맛은 좋습니다.

 

 

 

 

쑥부쟁이 ~ 들국화 ~

 

 1구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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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5 20:31 신고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euro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uroasia - 두가형님 민폐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계속올려도 문제가 없겠는지요 ?
    대여섯개 더올려야 하는데요 ?

    이제 6Km 걸었습니다.

  2. 2016.12.06 23:31 신고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대바위 글씨는 누가 장난을 쳤나요?
    설마 유라시아님?? ㅎㅎ
    요즘 시골에도 그렇고 이곳 섬마을에도 그렇는데 지붕개량사업이라고 하여 멀쩡한 기와를 걷어내고 정부에서 일부 지원을 받아 기와모양으로 생긴 슬랫트를 새로 이어주어서 어딜가나 이 모양의 지붕이 시골에 많은데 이거 뭔 이권 사업하고 연관이 되어 있는것이 아닐까 강력히 의심을 하고 있답니다.
    그게 이곳 사진에도 보여 살짝 한말씀 드렸습니다.
    여러가지 재미난 설명과 함께 눈여겨 보이는 것은 유라님의 얼굴 모습입니다.
    암튼 맑은 자연에 술독이 서서히 빠져 나가는 모습이 굉장히 재미있씸더..^^

    • euroasia 2016.12.07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 도상거리 18. 5Km, 운행거리 20Km나 가야하기에 사진찍고 달리기도 바쁜데 설마 제가 그럴 시간이 될까요 ? ㅎㅎㅎ
      세 곳의 촛대바위 안내판을 만났는데 두곳이 저렇게 돌로 짖 이겨져 있었습니다.
      관광객의 수준이 문제겠지요 ?

      지붕은 발암물질 나오는 스레트가 몸에 안좋다고 하고서 전국적으로 초가집 없어지고 스레트에서 - 저런 지붕으로 급히 변했지요 ?
      섬의 전통주택은 지역마다 특이한게 지붕을 떠나 민초들의 삶이 묻어있어서 참 애정이 가던 모습이었습니다.

      초분이랑, 투박한 담벼락과 가옥들이 고향을 떠올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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