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는 해마다 여행을 주제로 하여 전 세계의 사진작가로부터 작품을 모집하여 두어달에 거친 심사를 거쳐 우승작을 발표 합니다.


2018 National Geographic Travel Photographer of the Year Contest 


주제는 자연(Nature), 도시(Cities), 사람(People)의 세가지로 카테고리를 분류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수 많은 작품들이 응모를 하였는데 5월달로 접수는 마감이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올해 출품작 중 일부입니다.

시대적인 영향인지 드론의 등장과 함께 공중뷰 사진들이 많다는 느낌입니다.

출품된 작품 중에서 제 맘에 드는 것들만 골라 봤습니다.

수상 예정 작품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니 그냥 편하게 감상하시면 됩니다.


https://www.nationalgeographic.com/travel/?source=siten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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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02 16:16 신고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2008년이 맞는지요?^^
    생동감 있는 지구의 이곳저곳이 멋집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도 있고
    외롭고 고독한 혹독한 환경의 오지도 있고.. 한장의 사진이 전해주는 감동이 무한대로 다가옵니다.
    험한 산능선의 고독한 산행가에서 두가님의 모습이...ㅎㅎ
    오랜만에 멋진사진을 보며 여러 생각이 오고갑니다. 한여름의 땡볕이 내리쬔 오늘 이었습니다.
    멋진 사진 감상 잘했습니다. 자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편한 주말과 휴일 되셔여~~~;)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8.06.02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 고맙습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사진들이 정말 너무 멋집니다.
      제 주위에 얼치기 사잔작가들이 몇 있는데 모두 카메라만 믿고 보정사진들을 찍어 딴에 작품이랍시고 어시대는걸 보는데 이건 그것들과 차원이 다른것 같습니다.
      다음에 심사 끝나고 수상작을 보면서 다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2018.06.04 09:21 신고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장 한 장 사진을 무심하게 내려 본다는게..
    작가분들의 열정을 무시하는것 같아서 나름 찬찬히 내려 봅니다.
    한 컷의 사진을 얻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인고의 시간이 필요했을까요... 춥고, 덥고 위험한 공간에서...
    저 처럼 마구잽이 찍는 사람은 감히 흉내를 낸다는 자체가 불가능 하게 느껴집니다 ^^
    오후에 차분하게 다시 한 번 더 방문을 하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8.06.0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마다 열리는 이 대회의 여행 사진을 보면 정말 가슴이 뜁니다.
      무작정 떠나고 싶구요.
      사진들도 어쩌면 이리 기가 막힐까요?
      많이 더운 6월 초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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