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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이탈리아에 원정 온 나이지리아 매춘여성의 일터


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에서 멀리 이탈리아까지 원정 온 매춘여성의 길거리 일터(?)인데요.
아프라카에 있는 가족들을 먹여살릴 유일한 수단으로 이곳에 와서 이런 일을 한다고 합니다. 매춘이란 단어는 역겨움이나 거부감이 느껴지는데 여기에 보여지는 모습에서는 차마 그렇게 표현할 수가 없네요. 너무 안타깝고 슬픈 풍경입니다.



















































Comments

  • 에디 2012.02.15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팔년도 '모포부대'가 연상됩니다. ㅠㅠ
    땅덩어리도 크고, 인구도 많고, 원유저장량도 많은 이 나라가 그놈의 정치..정치..정치때문에
    나이지리안넘들은 외국 나댕기면서 인도넘들 못지않은 사기나 치고 댕기구(세계3대 사기꾼 : 인도넘+나이지리아넘+기름 안나오는 중동나라넘)
    나이지리안걸들은 요렇게 몸이나 팔구댕기구.... 울나라 어디에도 요런짓 하고 있다는디....에휴~~

    • dasci 2012.02.15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님 !
      저도 30여년 전에 정능을 놀러갔는데..앞서가던 분이
      갑자기 낮은 포복을 하시길래 저도 따라서..
      벌건 대낮에 모포 아줌씨가 거사를 치루시는 걸 봤습니다.
      한창 나이일때 그 장면은 꽤 오랫동안 심히 괴로웠습니다... ㅋㅋ

    • 에디 2012.02.15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군대시절 야외훈련만 나가면 군내부에 끄나풀이 있는지 어떻게 알고 훈련장 수풀속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모포부대.ㅎ
      근데 전 dasci님과 달리 거시기는 아니고 '오리온 산도'하고 '크라운 땅콩비스켓' 몇봉 사먹은적은 있습니다.^*^

    • dasci 2012.02.15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님 !
      저는 공인9단입니다.
      뻥이3단..공갈이3단..이간질이3단 합이 무려 9단입니다. 허험 !!
      이는 창파형님께서도 인정 해주셨습니다.

    • 일단 뒷말 잇기를 계속하면
      뭔가 가정에 사단이 날 이야기가 풀릴것 같아
      생략합니다만
      관계되는 이야기는 다음에 막창집에서 소주 두어병 마신다음
      이어가는 것이 가할줄 사료됩니다.
      저는 아주 오래전 대구 앞산 충혼탑에 올라 하늘의 별만 보면서 탑 뒷편 잔디밭을 거닐다가 뭘
      물컹하게 밟았는데
      내려다 보니 남자 엉덩이었습니다.
      .. 이후 생략.^^

    • lsj2150 2012.02.15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큰일낼뻔 했습니다. ㅋㅋㅋ

    • 그것도 알궁뎅이를 밟았다 이입니껴..ㅎ

  • dasci 2012.02.1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본능을 동시에 보는것 같습니다..
    살고자하는 본능과 배설의 본능..
    두가지 다 피할 수 없는 과제인것 같아 씁쓸합니다.
    저 열악한 상황에서도 인간의 본능은 자제가 안되니....

    • 인간의 종속본능속에 잠재되어 있는 것이라
      그 누구도 제어가 불가능한 일이옵니다.
      이렇게라도 벌어서 고향에 있는 친정 동생의 학비라도 보탠다고
      생각하여 주는 것이 보는 사람도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 하마 2012.02.15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쓰럽기도 하지만 저여성들을 찾는 남자들은 도대체 어떤 놈들인지....
    땅바닥에 널려진 휴지와 콘돔에서 수요가 많음을 알수있네요... ㅡ,.ㅡ;;
    에디님께서 말씀하신 나이지리안걸들이
    이태원에 있다는 첩보가...^^* 간혹 나이지리아 사람들이 자기는 미쿡사람이라고 속이고
    미국인 행세를 하기도 합니다.
    세계속의 나이지리아인들이 고급인력이되어 멋진직장에서 일하는 날이오길 기대해봅니다...^^

    • 정말 저렇게 열악한 환경(??)에서도 접(椄)이 성사가 된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우리나라도 고속도로 휴게소같은데 박카스아줌마가 있단 소릴 들었지만
      아마 비슷한 입장의 상대가 만나질것 같습니다.
      근데 나이지리아인들이 좀 그렇네요.
      조심해야겠습니다..^^

  • 창파 2012.02.1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말로 모포 부대요..그 시대에는 유 바이(YOU BUY?)아줌마!
    지금은 사라진걸로 알고 있으나 몇십년전에는 우리나라의 여성들도
    미군들이 야전훈련을 나가면 그훈련장 근처로 저와 비슷한 모습이....에~~~휴!
    나이지리아 저들은 그나마 젊은 여인들로 예상이 되지만 우리나라는 나이든
    커피 아줌마 박카스 아줌마가 고속도로 휴계소 주변에 있었고
    아직도 탑골공원 주변에서 활동중이라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는 소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
    아주 오래전 밤늦게 차를 타고 가끔 장충동 고갯길을 넘어 한남동쪽으로 오다 보면
    길에 간간히 눈에 띄던 박카스 아줌마 모습들이 생각 나는 날입니다...
    나라가 아무리 잘 살아도 없어지지 않는 골치 덩어리 입니다.

    자~~아 오늘은 모두 모두 고해성사를 하는 날입니day!~~~~~
    저는 어쩌구 저쩌구 어쩌구 저쩌구 어쩌구 저쩌구 입니다..ㅋ

    • 인류가 생겨난 이후 가장 끈질긴 벌레가 바퀴벌레고
      가장 오래가는 업종이 응응업이라 하는데
      이건 절대 없어지지 않는 업이라 여겨집니다.
      자꾸 단속하면 더욱 치밀하게 위장되어
      나타나 지는 것이 성관련 업인것 같구요.
      저는 오히려 옛날 대구 자갈마당같이
      활성화되어 있는 곳은 그대로 놔 두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센츄리역전앞에
      한 한 블록이 통채로 性업소로 자리하여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어 있는 걸 보고
      무척 놀란 일이 있습니다.^^
      맨 뒷편에 써 두신 글은 지금
      빛과 그림자에 나오는 중정 김부장을 데려와서
      해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스카이워커 2012.02.1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생계를 꾸려나가는데 아무런 다른 수단을 갖지 못한 애처러운 여성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원래 삶이란게 불공평한 법이지요.
    뭐 제가 살림을 보태주러 가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

    • 솔직히 살림 보태 주고 싶어도(?)
      저기 낡은 매트와
      누군가 버린 뽈래기 풍선들 보니
      전혀 내키지가 않습니다..ㅎ

  • 익명 2012.02.15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기억력이 대단하십니다.
      저는 한 1년 지난 일은 스토리가 가물가물하고
      요점만 딱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등장인물까지 다 기억하고 계시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근데 내용상으로 봐서는 여러분들께 도움되는 이야기도 있고
      엄청 재미난 이야기이고
      또 오픈하여도 크게 문제 될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 tty 2012.06.25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저런데다 하나요? 위생이 장난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