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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내가 찍은 개기 일식의 모습

부분 개기일식을 카메라에 담아 봤습니다.
61년만에 최대 부분일식이라 하여 호기심이 많았는데
장마철 중간에 다행이 날씨가 맑아 볼수가 있었네요.
사진을 찍은 시간은 오전 10시가 조금 지난 시각부터 입니다.
방법은 아크릴판으로 해를 가리고 무식하게 찍는 방법을 택하였습니다.
뭐 사진 전문가가 아니라 이 정도 찍은 것도 대견스럽습니다.
빨강색으로 보이는 것은 빨강 아크릴판..
하얀색으로 보이는 것은 하얀 아크릴판...
오늘 못 보신 분들은 이것으로 대신 감상 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찍은 개기 일식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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