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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에디네 동네 단풍





그제 내린비로 낙엽이 제법 많습니다.


저도 사람 북새통인데는 와달라고... 와달라고... 통 사정해도 안가는 타잎이라


요 며칠 이른 아침에 베란다를 통해 편하게 감상하거나 오후 집 들락거릴때 집주변 단풍구경으로 때우곤 합니다.


이젠 날이 갈수록 낙엽이 많이 생겨 조금씩 을씨년스러워 집니다.


단풍 명소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휴대폰으로 대충 10분만에 후다닥 찍어 한번 올려봅니다.


이른 아침이라 볕이 없어서 작품(?)이 약간은 글루미 헙니데이~~~


촬영 장소는 수지(水枝)라는 동네입니다.  그래서 입주당시 남들이 제 姓을 따라 저 보고 <수지 킴>이라 부르기도 했었습니다.


몇년전 지상에 오르내리던 홍콩 피살녀 <수지 킴>은 아니고요.ㅋ







정면 저 머~얼리 보이는게 <光敎山>입니다.
















요~기가 제집 출입구인데 가끔 옆쪽 문으로도 가서 엉뚱한 번호 누르기도 합니다.




가끔 엄마한테 쿠사리(?)먹으면 요기 벤치에 나와 신세 타령 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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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네 동네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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