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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관곡지

 

 

 

 

 

출장을 다녀 오다가 문뜩 시흥 관곡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일터에서 차로 5 분 거리인데..

제가 요즘 게을러서 ..ㅎㅎ

 

마무리 시기인지..아쉽게도 연 꽃은 별루 없었습니다.

대신 연을 소재로 한 다양한 음식을

즐겨 보시기를 바랍니다..^.^

 

(음식에 대하여 에디 형님의 음식 평가가 기대가 됩니다..ㅋㅋ)

 

 

 

 

 

 

초입에 연꽃을 소재로 한 그림 전시회

 

한가합니다.

 

 

 

 

연을 소재로 한 음식 경진대회입니다.

우선 출출 하시니 음식 구경부터 하시고 .. ^.^

 

 

 

 

 

 

 

 

 

 

 

 

 

 

 

 

 

 

 

 

 

배를 채웠으니 연 꽃 구경 갑니다..ㅎㅎ

 

 

 

 

 

 

 

 

 

 

 

 

오랫만에 보는 수세미입니다.

다양한 박 종류들 구경하세요

 

 

 

 

 

 

 

 

 

 

 

 

 

내년에는 

제대로 올리겠습니다..^.^

Comments

  • 에디 2013.07.29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엔가 데레비(?)에서 본적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암튼 좋은데 다녀오셨습니다.
    蓮을 이용한 음식 쭈~욱! 내려 구경하다가
    오골곗님께서 연잎을 매트리스 삼아 벌러덩 누워게신 모습에 한바탕 웃음이.....ㅋㅋ
    그나저나 蓮음식들을 보니 아침부터 막깔리 생각이.......ㅜㅜ

    연근, 우엉, 마.....처럼 자르면 청국장, 낫또처럼 끈적끈적한거이 나오는 뿌리음식이 사람몸엔 제일이라던데......
    저는 어릴적부터 저위에 열거한 연근, 우엉, 마는 물론이고 도라지, 고들빼기, 무, 당근.......등 뿌리음식 엄청 좋아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7.29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장을 다녀오다 잠깐 들렸습니다.
      다양한 음식들이 많이 있었는데..흔들리고 촛점도 안 맞아서..ㅎㅎ
      요즘 연일 계속되는 장마로 영~~기분이 눅눅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하마 2013.07.30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에서도 가까운곳인데 한번도 가보질 않았습니다.ㅡ,.ㅡ;;
    연과 관련된 음식이 저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에디님과 달리 저는 어릴적이나 지금이나 끈적한 액이 나오는
    마나 연근은 별로 좋아하지않는 식성이라....대신 고들빼기, 무, 우엉은 좋아합니다.^^*
    적양파로 만든 연꽃모양의 장아찌는 밥상에 올려놓으면 화사하겠습니다.
    마지막사진의 두겹붙은 호박인지 뭔지는 원래 태생이 그런가 봅니다. 다른것들도 같은모양이고....맛은 어떨지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잠시 해가 나네요. 덥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쏭이아빠 2013.07.30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꽃 구경 갔다가 먹거리만 구경하고 왔습니다..ㅋㅋ
      호박들은 식용은 아니라고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오늘은 말 일이라서 전투 중 입니다..^.^
      잠 시 커피 한 잔 들고 쉬는 중 입니다.

  • 쏭빠님, 7월 말일입니다.
    엄청나게 바쁜 하루이시겠지만 천천히 차 한잔 드시면서 느긋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연밭 풍경과 연을 이용하여 만든 음식들이 참으로 정갈하고 맛있게 보이지만....
    그 밑에 올려진 여러가지 모양의 박들이 더 인상적입니다.
    다음에 시골에서 살게 된다면 저도 저렇게 다양한 모양의 박을 함 키워보고 싶습니다.
    예쁘게 생긴 표주막을 잘 맹글어 쏭빠님 오시면 선물로 드리기도 하구요..ㅎ
    전 오늘부터 휴가입니다..^^

    • 쏭이아빠 2013.07.31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배고픈 시간이라서 염치없이 맛을 봤습니다..ㅎㅎ
      연에 대하여 거부반응이 있으신 분들도 드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양한 박들이 있었는데 설명표지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휴가때 좋은 여행도 즐기시고.. 그렇다고 너무 무리는 하지 마시고 오랫만에 게으름도 만끽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