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익한 자료와 약간의 재미

뇌의 재빠른 인식을 테스트 하는 혼란스러운 사진들

 

뇌의 무게는 대략 1.4kg정도.

닭이나 토끼 한마리와 비슷합니다.

우리 뇌에서는 전기도 만들어 내는데 약 12W로서 LED 전구 하나 정도는 밝힐 수 있는 용량입니다.

뇌에 있는 신경을 한가닥으로 이어 붙이면 지구를 4바퀴 정도 감을 수 있는 길이가 되구요.

우리 두뇌는 쉬지않고 엄청나게 열심히 작동을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대단한 뇌이지만 순간적으로 착각을 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서 나의 뇌가 얼마나 빨리 정지시계를 작동시키는지 테스트 해 보시길 바랍니다.

 

 

 

사무실에서..

누가 앉아 있고 누가 서 있을까요?

 

 

 

헬멧을 쓰고 문신을 한 사람은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아니면 ....

 

 

 

엄청난 파워를 가진 아이.

뒤에 누가 있나요?

 

 

 

고도비만 다람쥐?

 

 

 

나를 쳐다보고 있는 여자분은?

쳐다보지 마세요.라고 했는데도 계속 쳐다 봅니다.

 

 

 

롱 팔 스토커?

 

 

 

샴 고양이?

 

 

 

기형적인 왼손을 가진 아이?

 

 

 

다리가 셋인 여자?

 

 

 

머리는 남자, 몸통은 여자?

 

 

 

아이의 손(?)에 잡힌 휴대폰.

 

 

 

어느 여자분을 안고 있나요?

 

 

 

다리 주인?

 

 

 

코끼리를 봤다면 ?

 

 

 

기형적인 몸매?

 

 

Comments

  • 마지막 사진만 난해하게 보이고..나머지 사진은 이해가 되는 걸 보니..
    다행히 제 뇌는 아직 쓸만 한가봅니다 ~^^
    항아리를 안고 있는 다리가 셋인것 처럼 보이는 여성 사진은..
    언젠가 두가님께서 올리셨던 사진이군요..ㅋ

    • 역시 쏭빠님이시네요.
      활발한 뇌 활동으로 절대 치매같은 건 오지 않을 것이라 장담 합니다.
      어쩌다가 카메라 앵글에 잡힌 묘한 장면을 사진으로 보면 저도 신기한게 가끔 있는데 그것들을 한번 모아 보는것도 재미 있을것 같습니다.^^

  • 유명한 사진들이다 보니 어쩌다 한번쯤은 본것같습니다.
    뭐 처음 봤을때도 그닥 어렵지 않았으나 무척 재밌게 봤습니다.^^*
    이런 사진들을 자주 보고 판독하고 뇌의 기능을 자주 사용해서 치매예방이라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ㅎㅎ
    집에 앨범을 꺼내어 보면 한장쯤은 비스므리한 사진이 있을법도 합니다.
    두가님의 수많은 작품중에도 분명 여러장이 숨어있을것같습니다. 한번 찾아내셔서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하마님의 말씀대로 이런 사진들을 잘 활용해서 치매 예방이나 노년 건강에 도움이 되는 푸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언젠가 하마님이 내어 준 숙제 한번 해 봐야 겠습니다.
      알듯 모를듯 재미있는 사진들이 꽤 있을것 같습니다.^^

  • 창파 2019.06.13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자꾸 이런 무슨 테스트라던지 그런 순위를 가리는 일이 생기면 겁부터납니다.
    무조건 발을 뺄수도 없고 그러자니 뇌가 까브러지고 있는 것을 다 보여줄수도 없고.
    오늘 저희동네 로칼방송에서 노인운전자 문제를 두고 무슨 대책이라고 하는 것이
    실효성이 정말 의문이 가는 대책이나 세우는 것을 보고...ㅉㅉ
    저부터 해당이 되고 불편하겠지만 고령이 될수록 자주하는 적성검사와 새롭게 운전능력도 더 따져보는 방법......
    그런데 이사진들을 보면서 저도 조만간 운전대와 이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사진을 보면서 정말 알아 차리지 못하고 헤메던곳...ㅋ ㅋ
    결국 아래 하마님 댓글에서 알아차렸습니다.
    그리고 아직 코끼리를 못 보고있으니(가운데 저것은 아닌가보고..)
    이대로 운전중이이라면 잠시후 코끼리와 충돌할 것 같습니다...........^^

    • 형님이 보신 코끼리는 나무 뿌리입니다.
      그러니까 아주 정상이시구요.
      요즘은 택시를 타면 거의 70대 기사분들이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기는 편한데 어떤분은 너무 느리게 가서 답답하고 어떤분은 너무 빨리 달려 겁나고..
      또 이야기는 뭔 정치 이야기를 침을 튀겨가면 하는지..
      저희 모임의 단체톡에서도 가장 미움 받는 이가 눈치없이 지 생각대로 이야기하는 이인데 아무리 나이 들어도 세상을 볼 줄 알고 남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알면 아주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단언컨데 형님께서는 백세가 되셔도 운전은 틀림없고 아무 문제 없을 것 입니다.^^

  • 에디 2019.06.15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옛 날 아주 먼 옛 날
    첨 꼼타에 빠지던 시절 당시 착시 사진들 올라 오는 것 보며 무척 재밌어 했던 적이 있습니다.
    오늘 또 그런 착시물을 보고 있자니 클래식영화를 한 편 보는 듯 하구요......
    지두 유사한 작품 맨든다구 이런 저런 작품 많이 찍었었는데
    괜히 울 집 애들만 고생 무쟈게 했었지유.ㅎ

    • 사진을 올려놓고 보니 조금 유치하다는 생각이..
      이런것 써 먹은지가 언젠데 하는 생각입니다.ㅎ
      그래도 가끔 보면 또 새롭게 보이고.
      아마도 에디형님의 사진첩에도 즐겁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을것이 분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