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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구조대, 경찰, 소방관등의 장비를 구경하는 테트리스 챌린지(Tetrischallenge)

 

도전 Challenge에 Tetris를 붙여 해시태그를 붙인 #Tetrischallenge(테트리스 챌린지)가 급 유행입니다.

요즘 유행인 이 챌린지는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착용하는 장비들을 죽 진열 해 놓고 그 옆에 누워서 이걸 공중 촬영하여 #Tetrischallenge란 해시태그로 본인의 SNS에 공유하는 챌린지입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응급장비들을 진열하고 찍은 구급차, 소방서, 구조대의 장비들인데 이게 유행처럼 퍼져 지금은 다양한 적업군에서 이런 작품(?)들을 소셜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걸 최초 시작한 이는 네들란드 경찰이라 하는데 재미삼아 시작한 챌린지가 다양한 직업군들의 사용장비를 눈여겨 보는 계기가 되네요.

 

일단 오늘 소개하는 것들은 거의 구조와 관련된 직업군과 그들이 사용하는 장비들입니다.

가끔 궁금했던 내용들,

구급차 안에는 무엇이 실려 있을까?

구급용 장비는 어떤 것이 있을까?

다른나라와 우리나라 장비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구요.

 

 

스위스 제네바 구조대

 

 

네덜란드 경찰

 

 

스위스 구급차

 

 

스위스 경찰

 

 

네덜란드 소방관

 

 

네덜란드 소방관

 

 

독일 탱크부대

 

 

국제 적십자

 

 

 

스위스 구조대

 

 

스위스 뇌샤텔(Swiss Neuchatel ※ 동네이름)의 젠다메스(Gendarmerie, 헌병대) 

 

 

네덜란드 육군 구조대

 

 

네덜란드 오토바이 구조대

 

 

뉴질랜드 경찰

 

 

네덜란드 구급차

 

 

네덜란드 해안 경비대

 

 

싱가포르 소방관

 

 

네덜란드 구조대

 

 

스위스 소방구조대

 

 

오스트리아 소방대

 

 

스위스 항공구조대

 

 

스위스 경찰

 

 

헝가리 경찰

 

 

제네바 소방관

 

 

네덜란드 구조대

 

 

헝가리 도시경찰

 

 

대만 경찰

 

 

이탈리아 소방관

 

 

프랑스 소방관

 

 

네덜란드 구급차

 

 

네덜란드 구조대

 

 

싱가포르 적십자

 

 

마르세유 소방대

 

 

스위스 경찰

 

 

이탈리아 소방대

 

 

암스테르담 경찰차

 

 

스위스 구조대

 

 

프랑스 소방대

 

 

폴란드 소방대

 

 

 

Comments

  • 아직 시력은 나쁘지는 않은데.. 처음 누워있는 구조대 요원들이 인형인 줄 알았습니다^^
    인명구조나 구급에 필요한 장비가 엄청 많군요..마치 만물상 같습니다.
    암스테르담 경찰은 무기는 안 보이고 왠 청소도구와 작업모가 있는지 ? ㅋ
    폴란드 소방대 장비를 보니 어마어마 합니다.
    저 많은 장비를 관리하기도 힘들겠지만, 화재 발생 시 찾기도 바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구조대 사진은 없군요. 하마님께서 한번 시도를 해보셨음 합니다..ㅋ
    재미있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아마도 곧 우리나라 구급 장비나 기타 재미있는 테스리스챌린저가 등장하지 않을까 짐작하여 봅니다.
      자기 업종에 관한 장비들을 죽 늘여놓고 그 가운데 누워서 사진을 찍어 본다면 재미있기도 할 것 같구요.
      이런 사진들을 보면서 생각나는 건 우리나라 119나 구급차 장비들을 꺼내놓고 비교하면 아마도 실속적으로 우리것들이 보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하마님께서 가장 먼저 함 시도를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자기들이 사용하고 있는 장비들을 모두다 꺼내놓고 항공사진을 찍는걸 테트리스챌린지라고 하는군요.
    장비들의 종류가 장난이 아닌데요 ? ㅎ
    특히 소방관의 장비는 차안에 다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의아심까지 생깁니다...ㅎ
    스위스 경찰 옆에서 누워있는 경찰견이 우스움을 자아내게 하는데요 ? ㅎㅎ
    모르긴 해도 SNS에 올리면 대박이 날듯...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요즘 SNS에 유행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해외 서버를 둔 소셜 사이트를 가지고 계시다면 해시태그로 테스리스챌린저 한번 검색해 보시면 많이 노출이 될 것 같습니다.
      싸니이님께서 눈여겨 보신 경찰견.. ㅎ 저도 웃음이 나는 장면입니다.
      나름대로 연출이지만 재미 만땅입니다.^^

  • euroasia 2019.09.24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납니다.
    저많은 장비와 장난질이 웃기면서 재미납니다.
    간소하게 그리고 딱맞는 장비가 등산에서는 최고입니다.
    무게와의 전쟁입니다.
    27Kg메고 20일동안 알프스에서 비박하면서 걸었더니만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군요 ?

    이전 각나라의 소방대, 구조대, 오토바이 구조대, 수상구조대가 장비자랑이랑 우수하다는 것을 알리는것인가 봅니다.

    보내주식 막걸리 감사히 선배님들과 나눠마셨습니다.
    걸쭉하니 막걸리중에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산행 배낭무게가 10kg을 넘어서면 바란스 조절을 어주 잘 해야한답니다.
      걷는 스텝도 평소와 달라져야 하구요.
      암튼 이번에 MTB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촬영 장비를 소흘히 하여 사진 구경을 할 수 없다는게 아쉽기는 하네요.
      저 같으면 예비 밧데리 서너개정도는 가져 갔을것 같네요.
      금정산막걸리는 시중 구입이 어려운것이라 한번 맛이나 보시라고..ㅎ
      암튼 고맙습니다.
      하늘 맑은 가을..
      좋은 일들이 많길 바래 드립니다.^^

    • euroasia 2019.09.25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장에서 안자고, 텐트치고 비박하고(주로 지정 야영장이 있음) 밥해먹고, 마을지날때 와인(100종이 넘음) 사고, 맥주(주로 하이네켄) 사고, 쌀 사고, 고기류(가격이 한국의 40~50%정도임) 사고, 빵 사고, 치즈랑 베이컨 사서 담고 다니던 무게입니다.
      산장서 안자니 충전이 어렵고, 목욕은 빙하호에서 주로 한낮에 하고요.
      산등성이에서는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어디서나 환경보호만 하면 비박이 가능합니다.
      물은 지천입니다.
      호수나 산기슭에 방목하는 목장의 소들이 마시도록 해놓은 나무로 만든 구이나 계곡물은 대부분 에비앙입니다.
      뚜르 드 몽블랑 TMB 의 장점입니다.

      내년엔 돌로미테를 준비중입니다.
      오뜨 루트라고 샤모니에서 마터호른까지 걷는 13박 코스는 대부분 중간지원이 어려워 마을이 있는곳 2일 빼곤 비박을 하고 오롯이 걸어야 하는 힘든 코스입니다. 매일 1,500m를 오르내려야 합니다.

      매일이 천국을 걷는것 같습니다.

      거기다 에귀 디미디 - 몽블랑과 제르마트 - 마터호른과 인터라켄, 그린델발트, 클라이네 샤이데크 융프라우 - 아이거 3대 미봉 등반까지 했으니까요 ?

    • 여행기를 잘 수습하여 책을 하나 쓰셔야 겠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읽을거리 가득한 내용이 될 것 같네요.^^

  • 창파 2019.09.24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글에 답글은 우리 지구별의 구조대 하마님이 관람평을 보고 난후에
    그후에 얻은 자그마한 지식을 갖고 보면 훨씬 더 재미가 있고 유익할 것 같습니다.
    일단 재미로만 그리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짐작할수있는 물건부터 살펴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에 누워있는 자세도 살펴보고 스위스 경찰견에 에~라 이참에 한숨을 자자 하는 자세.....ㅎ
    소방구조대나 경찰이 사용하는 구조 장비가 생각보다 엄청 나게 많군요.
    저만은 장비 관리하는 것도 만만하지가 않을 것 같다는 생각과
    특히 한번 출동을 한후 사용하였던 장비를 다시 정비하여 제대로 비치하는것도 큰일이 되겠군요.
    그런데 처음 시작할때와는 달리 이제는 자기 나라가 장비가 다양함을 보여주는 자랑 목적도 꽤 있겠다 싶은 생각이드는군요.
    아마 얼마후에 미국에 구조소방 장비나 경찰 그리고 유명한 미국해안경비대 장비가 "테트리스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소개 된다면 어마무시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바로 아래 하마님의 글을 먼저 읽어보고 다시 형님의 글을 봤습니다.
      구조장비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다는게 정말 놀랍습니다.
      이런 구조장비를 꺼내어 진열하여 사진을 찍는것도 의미가 있지만
      각자 본인의 차에 있는 걸 모조리 꺼내서 늘어놓고 사진을 찍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여 봅니다.
      아마도 차 사면서 쑤셔박아 넣어 놓은것 폐차할때까지 실고 다닌게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미국 구조대의 장비가 소개되지 않았는데 유행이 미국까지 전달이 되면 곧 소개가 될것인데 궁금합니다.^^

  • 하마 2019.09.25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눈에 익은 장비들이 즐비하네요.^^*
    공기호흡기, 수관, 도끼, 관창, 유압스프레더, 램, 절단기, 에어백, 로프, 사다리, 동력절단기 등등...
    뭐 다른나라 소방관들 장비하고 대동소이합니다. 소방장비를 생산하는 유명 유럽브랜드를 저희도 사용하니까요.
    대부분 임무별로 그러니까 화재, 구조, 구급에 맞춰서 적재를 하고 다니는데요.
    우리나라 구조대의 장비역시 엄청 많습니다. 아마 다 꺼내놓으면 제일 많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꺼내어 진열하는것부터 다시 적재하는것도 많은 시간이 걸릴듯요. 그동안 출동이 나지 않으면 다행이구요.
    재미삼아 해보는 것도 괜찮겠으나 직원들의 동의 없이 하기는 힘듭니다.^^*
    저렇게 많은 장비들이 있어도 한번도 사용안한 장비가 있을겁니다.
    그런데도 비치하는 이유는 언젠가 한명의 소중한 목숨을
    건지는데 한번 사용이 된다면 그 장비는 값어치를 충분히 한걸로 여겨지기 때문이죠.
    덕분에 재밌게 보았습니다. 수많은 장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정비하여 늘 준비 태세를 하고있는
    지구별 소방관, 경찰관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 euroasia 2019.09.26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후배가 소방장비 수입하는데 ~~~
      데날리 캠퍼니라고 견종훈 사장입니다.
      등산장비하다가 요즘은 소방장비만 하더라구요 ?
      인공암벽을 어느학교에 만들었는데 장비를 약 2,000만원어치나 사준 후뱁니다.
      그학교 떠나고 나니 교장쌤이 사고가 두렵다고 암장을 폐쇄해버려서 무용지물이 되어가고 있지만요.

    • 하마님 글을 보고 나니 정말 엄청나게 많은 장비들이 모두 소중한 것이네요.
      평소 잘 사용치 않는 것들이라도 언젠가 한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것이 될 수 있으니..
      우리나라 소방장비도 저처럼 많다고 하니 평소 관리하는 소방관 분들의 노고가 짐작이 됩니다.
      아마도 곧 우리나라 장비들도 죽 늘여놓고 진열한 사진이 올라오지 않을까 짐작을 하여 봅니다.
      아무튼 하마님을 비롯한 119 분들의 노고에 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