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웹 투어를 하다보면 별것도 아닌데 신기한게 있습니다.

오늘 그걸 하나 주워 왔습니다.

백만개(1,000,000)의 점입니다.

아무리 가까이 자세히 봐도 더 볼 것 없는 100만개의 점이구요.

 

이기 머가 신기하노?

???????

 

신기하지 않습니까?

100만개의 점이..^%#&*()

저는 무척 신기하네요.^^

 

 

 

 

혹시 갯수에 의문을 가지신다면...!!

돋보기로 천천히 한번 헤아려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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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08 08:56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수히 많은 점들이 찍혀있고.. 저걸 몇개인가 세어보려 시도하는 제가 더욱 놀랍습니다.ㅋㅋㅋ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모여 면이되고 면이모여 공간이 되고.. 세상이되고...
    모든게 점하나 부터 시작이 되는것같습니다. 금요일 아침 100만개의 점이라는 화두를 던져주신 두가님께서
    입동인 오늘 추위보다는 뭔가 다른 생각거리를 주신듯합니다.^^*
    역시 절기는 제대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제 인생은 잘돌아가고 있는지 제게 묻고 싶네요...
    늘 반복되는 일상이 훗날 나는 잘 살았노라고 당당히 이야기할수있을런지도요...
    아침 부터 점으로 시작된 하루 오늘 많은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따끈한 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9.11.09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그리고 5차원의 세계는 무엇일까요?
      처음에는 아주 작은 점 하나에서 시작 했는데 이제는 그것들이 세상이 되었네요.
      어제 오늘 가을 나들이를 다녀 왔습니다.
      모처럼 여유를 가지고 여행을 가 본듯 합니다.
      말씀대로 반복되는 일상..
      일탈이란 것도 필요한것 같네요.
      하마님의 일탈을 기대해 봅니다.^^

  2. 2019.11.08 09:03 신고 Favicon of https://ckkimkk.tistory.com BlogIcon 싸나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만개의 점을 확인할려면 정말이지 승질 다 버리겠는데요 ? ㅎㅎ
    제가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의 화소수가 2,420만 화소수인데 그렇다면 100만개의 점이 무려 24배나 ? ㅎ

    이번 주말에도 멋진곳으로 다녀오시겠죠 ? ㅎ
    입동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9.11.09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 사진을 아주 확대하여 보면 그 솟에서 무수히 많은 점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전에 신문 그림들을 보는것처럼..
      그것들이 모여서 섬세한 사진이 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구요.
      단풍이 남으로 내려와 가을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즐겁게 가을 만끽 하시길 바하면서요.^^

  3. 2019.11.08 09:25 euro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새봐도 백만 한개입니다.
    두가 성님 재확인 부탁드립니다.

  4. 2019.11.08 17:03 모닝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개짜리가 40×250개로 모두 백만개네요~~^^

  5. 2019.11.08 18:34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세상사 모두 혼자 해결할 것처럼 아둥바둥 살 필요가 없이
    이렇게 주위를 둘러보면 엄두조차 못내던 일도 쉽게 해결되는군요.
    백만개점.....
    이게 무슨 숙제인가?....
    이걸 어찌 확인할수있을까 궁금했는데
    모닝듀님에 댓글을 보고 그 방법으로 얼핏 헤아리니 가능합니다.
    이런것을 보면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에 도움을 받고
    살아왔겠구나 하는 생각에 주위를 한번더 돌아보며 감사하는 마음도 가져보겠습니다....^^

  6. 2019.11.09 21:16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지혜를 몰라 허둥해기도 하는데 어쩌다 그 지혜가 아주 쉽사리 보일때가 있습니다.
    또 어떤땐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을것 같은 모난 길 모퉁이에서..
    뜻밖에 금방 길을 찾기도 하구요.
    형님께서도 분명 쉽게 알고 계시는 걸 다른 분께 공을 돌리시는 지혜는 저도 늘 배우고자 합니다.
    아주 단순한 점의 나열에서
    여러가지 세상 이치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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