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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아름다운 풍경속으로 떠나보는 그리스 여행


연휴가 끼인 주말입니다.
상큼한 6월의 첫 휴일.. 바쁜 일상을 잠시 접어 두고 코발트의 지중해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라는 에게해의 산토리니가 있는 아름다운 그리스로 풍경여행을 떠나 보세요.




























































































 

그리스 지도





Comments

  • 하마 2011.06.04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집니다. 삶의 터전 그자체가 훌륭한 휴양지로 군요...
    복잡한 도시를 떠나 하늘맑고 바람좋은 코발트색 지중해의 풍경속으로 들어가고픈 맘입니다.
    아나로그적인 삶.. 슬로우 삶을 사는 저들이 진정한 웰빙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 같습니다.
    오늘 가뜩이나 흐리고 안개비가 내리는 주말아침 그리스의 풍경여행이 잠시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멋진 주말 행복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 요즘 서울과 지방의 날씨가 확연히 구분이 됩니다.
      중부의 날씨가 우중충할때
      이곳은 덥디 덥고
      이곳이 가을처럼 서늘할때는
      서울에는 최고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슬로우 삶을 사는 것이
      요즘 현대인이 추구하는 행복관이니
      이런 평화로운 풍경과 함께 뒷걸음치며 살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스카이워커 2011.06.04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스에는 시인들만 사나요. 집 하나하나 항아리 벽 하나하나도 예술입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많은데 목구멍이 ㅋㅋ

    • 정말 아름답습니다. 스카이님.
      물론 사진빨도 작용을 하였겠지만
      복잡하고 정신없는
      우리 주위와는 확연히 다르게
      푸른 바다와 하늘이 더욱 산명하네요..^^

  • gosukgo 2011.06.04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스라면 천상의목소리 나나 무스꾸리가 생각나지요. 그림에 뜨있는 호화 유람선같은 곳에서
    우리 지구별 이웃들이 모여앉아 크루즈 여행을하면서 꿈결 같은 목소리의 나나무스꾸리를 불러놓고
    지금은 나이가 많은 할머니가 됐지만 노래를 듣는 감동의 시간을 가졌으면하고 씰데없는 생각에 잠김니다.

    • 늘 꿈꾸는 것은 소중하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저도 선생님의 말씀대로
      다정하신 님들과 모두
      지중해를 떠 다니며
      무스꾸리 노래 들어며..
      거품 넘치는 삼패인으로 건배하입시다..^^

  • 창파 2011.06.04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스....코발트 빛의 에게해...
    보여지는 집들은 모두 그림같은 그야말로 꿈꾸는 카사비앙카♪♪...
    혹시 이렇게 살짝 살짝 보여 주는 것은 실제로 아우님이 다녀올 것 을
    예고편으로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들은 멋지지만 한장 한장 아우님 설명이 없는 사진이다 보니 뭔가 아쉬워서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해 보고 있습니다...ㅎㅎ

    • 제가
      현재 국내 정치 꼬라지와
      북한의 동향등에 신경을 쓰야하고
      반총장의 연임문제 등을 조율해야 하다보니
      지중해로 시간이 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지난번 마늘밭에 푼돈 좀 묻어 두었더니
      언 넘이 홀라당 파가는 바람에
      현금이 딸립니다.
      산에 묻어 논 거는 누른거이라
      다음에 시간되면 그거라도 파 와서
      형님네 모시고
      꿈꾸는 카사~ 프로젝트 만들어 보입시다..^^

  • 에디 2011.06.08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간 꼭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국민성도 우리와 비슷하고(남들 있든말든 떠들고,먹고,마시고,싸우고,고약한 음식 좋아하고...)정도 많고,
    위의 사진들을 보다보니 특히 그리스 하면 연상되는 블루앤 화이트...사진에 그대로 나타나 있네요.
    전에 거래처가 그리스계 미국인들이 많이 있는 회사였는데, 그사람들 툭하면 "오빠!""오빠~"하길래 웬 오빠를 그렇게나 찿냐 했더니
    그리스 사람들은 "부라보!, "좋다~", "옳커니!" "위하여!".. 라고 표현을 할때 "Oppa!" 라고 외친다네요.
    이 사람들 싸온 벤또에서 치즈하고 생선 말린것 쪼매 얻어 먹었다가 죽는줄 알앗습니다. 썩은 홍어는 저리가라 입니다.

    • 우리와 고약한 것을 즐겨 멋는 식성이 비슷하나 봅니다..ㅎ
      동질감을 느끼는 나라들을 볼때면 어딘가 정이 가 집니다.
      터키도 그렇구요.
      다만 이런 나라들에 있는 아주 오래된 고대 유적들을 볼때 우리나라의 역사가 너무 아쉽습니다.
      우리나라는 거의 목재로 된 유적들이라서
      각종 전란이나 화마로 소실 되어 버린 것이 나무 많으니..
      그래도 천년을 더 넘게 지켜 온 목재 건물들이 아직 온전히 남아 있다는 것에선
      참으로 놀라움을 느낍니다.
      요즘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6권을 보고 있는데
      페이지 넘어 가는 것이 아까워
      일부러 아껴 보고 있답니다..ㅎ

  • 티스토리로 옮기셨군요 , 좋은 글과 그림 보러 자주 들리겠읍니다.

    • 화우님 반갑습니다.
      오프라인 집은 여덟번이나 이사를 하였는데
      온라인에서는 처음으로 옮겨 봤습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