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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캐리커쳐를 보면서 주인공 이름을 맞춰 보세요.


'로드니 피크(Rodney Pike)'란 일러스트 작가입니다. 잡지 등에 캐리커쳐(Caricature)등을 그려주는 일을 하고 있네요. 다른 이름으로 'rwpike'라는 애칭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캐리커쳐를 그리는 여러 작가들이 있는데 이것도 갈수록 진화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만화같이 펜으로 그리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사진을 가지고 디지털이나 그래픽 도구를 이용하여 수정하고 다듬어 만드는 것이 유행 같습니다.
아래 캐리커쳐 주인공 이름들을 올려 놓지 않았는데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www.wittygraphy.com/members/rwpike/portfolios






































































































Comments

  • 창파 2011.06.20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 참 보면 볼수록 웃음도 나고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런 캐리커쳐 사진이나 그림을 보면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저 정도의 재주는 갖고 있는 사람 들이 분명히 있을 텐데
    우리가 쉽게 보지 못하는 것이 혹시라도 우리나라 법이 문제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이제 우리도 꼭 시사만화 속 이나 정치적인 표현이 아니고
    쉽게 모든 국민들이 가볍게 웃고 즐길수 있게 유명인사들
    또 연예인 스포츠맨등 다양한 사람들의 재미있는 그림이 보고 싶습니다....^^

    • 캐리커쳐를 딱 보면
      주인공의 개성이나 평소 생활이 그대로 들여나 보이게
      꾸며져 정말 재미있습니다.
      우리나라 유명인들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두면
      지 꼬라지는 생각않고
      불만이 많을 것 같습니다.
      어제 교사가 수업 중 휴대폰으로 전화질하는 아이를
      5초간 업드려벋쳐 시켰는데 그 부모가 교육청에 전화질하여
      교사가 징계를 받았다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좋은 면도 많지만
      이런 면을 보면 참으로 딱한 구석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 에디 2011.06.21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합니다~ 저 한장의 그림인지 사진인지...암튼 대단한 풍자,유머,해학,깐죽,비꼼...다 있네요(정치인들 에게만 특히)
    곧 제작될 <나쁜 녀석들 Ⅲ>의 조연에 버럭 오바마와 멜 깁슨을 등장 시키고(이 둘도 똑같이 나쁜 놈? ㅎㅎ),
    <다이 하드 5>에선 브루스 윌리스도 이젠 늙었다는걸 서브 타이틀로 슬쩍 올려놓아 비아냥 거리고,
    히틀러로 분장 시킨 오바마의 완장엔 성조기 대신 별을 슬쩍 달로 바꿔놓고 뒷쪽엔 911 연상 시키는 배경도 깔아놓고,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에겐 나폴레옹 복장 입혀 어여쁜 영계 영부인을 연상케 하는 애완견 앞에 세워놓고 뒤엔 플레이보이 잡지 숨겨놓고..
    암튼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두가님 덕분에 몇살 또 젊어졌습니다! 킥킥 대느라 배도 고프고요....

    • 와, 에디님.
      정말 멋지게 감상 하셨습니다.
      하나하나의 그림을 그 개성과 일상의 모습을 모조리 담아내어 보신다는 것도
      대단합니다.
      보는 내내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오늘도 무더운 하루 건강하게 보내 십시요..^^

  • gosukgo 2011.06.21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가 과거에 델꼬 놀든 친구들인데. 뽕알친구도 보이고 이름을 다 까먹었습니다.
    세월에 장사없네요..

    • 날 잡아 집합 함 시켜서 밀린 계돈 받으셔야 겟습니다.
      한때는 날린 분들도 많은데
      세월이 흘러 레테의 강가에 도달한 이도 몇 보입니다.^^

  • 하마 2011.06.21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징을 잘 살려 아주 재미나게 잘 그렸네요.
    오바마는 모두 담배를 물고 있네요... 저는 금연 6개월이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주변에서 다들 지독하다고 대단하다고 하네요..^^* 이젠 담배 연기조차 싫어졌습니다.ㅎㅎㅎ

    • 하마님....
      금연 성공... 정말 축하드립니다.
      6개월이 되셨으면 이제 성공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이전에 담배 끊을때 3개월 정도가 고비인것 같았는데
      지금은 옆에서 누가 담배 피우면 아주 싫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사람들이 담배를 왜 피우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게 되더이다..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22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4B연필을 들어보는데, 아직도 손은 마음과 다르게 힘들어 하네요.
    잠시 멋진 스케치로 나름 추억의 어느날처럼 열심히 볼두 하다갑니다 ^^*
    오늘부터 이곳은 장마 시작인가봅니다.
    비가 ... 종일 내리는데, 가슴이 왜 이리 시린지요.....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세요. 두가님~~ ^^

    • 안개님.
      숨겨 두셨던 실력..
      가끔씩 꺼 내셔서
      추억으로 돌아 가는 시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대구는 비..비.. 카면서도
      아직 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두시간 내로 쏫아 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