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일기
2025. 10. 20.
용의 둥지라는 의미를 가진 산청의 소룡산
3가지 목적(?)을 가지고 산청 소룡산을 찾았답니다.산에 올라서 아래로 황금 벼논 풍경을 보고, 지리산을 조망하고. 어쩌다 송이 몇 개 정도는 눈에 띄지 않을까 하고...별로 목적 달성을 거의 하지 못했네요.그냥 저냥의 일없는 산행이 된 하루였답니다.가을 날씨가 너무 엉망이네요. 산행지 : 소룡산일 시 : 2025년 10월 19일산행 코스 : 오휴마을 - 강굴 - 정상 - 바랑산갈림길 - 오휴마을(원점회귀)소요 시간 : 3시간 같은 코스 따라 걷기 : 이곳 원래 계획은 바랑산까지 이어서 한 바퀴 돌아 내려올 예정..근데 날씨 별로에다 곧 비가 내릴 것 같은 분위기에 조망도 다 막혀...이런 날씨에는 산에 오래 있고 싶지 않답니다. 소룡산 산행지도지난번 산행기와 꼭 같은 코스 (지난번 산행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