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기
2026. 4. 20.
증도 태평염전과 최장 노두길로 연결된 화도 여행
차박 여행 2박 3일에서 세 번째 여행지인 신안 증도의 여행기입니다.2년 전 이곳 증도는 1박 2일 차박으로 온전히 여행을 해 본 곳이라 (보기) 신선한 느낌은 없지만 그래도 아시아 최초의 슬로우시티로 지정된 곳이라 느긋하게 보내기 참 좋은 곳이라 들려 봤답니다. 증도에 있는 태평염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염전입니다.몇 년 전 이곳 들려서 사가지고 간 소금 포대기들은 간수가 쫙 빠져나가 최고의 소금이 되어 아직도 김장철 사용을 하고 있구요.태평염전 들려서 구경하고 섬 이곳저곳 둘러보았는데 안개가 많이 껴서 조망이 탁해 그리 많이 돌아다니지도 못했네요.이번 증도 여행은 이곳 증도 섬 맨 아래 달롱달롱 달려있는 자그마한 섬 화도를 둘러보기 위함이기도 했는데 실제로 섬을 돌아보니 둘러볼 곳이 별로 없는 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