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2026. 4. 30.
브라질에서 가장 키가 큰 여성과 그녀의 남편
브라질 살리노폴리스(Salinopolis)에 살고 있는 27세 엘리자니 실바(Elisani da Cruz Silva)와 32세의 프란시나우두 다시우바 카르발류(Francinaldo Da Silva Carvalho) 부부는 조금 특별하다면 특별합니다.아내 엘리자니 실바는 브라질에서 가장 키가 큰 여성으로서 그녀의 키는 207cm입니다.반면 남편인 프란시나우두 카르발류의 키는 163cm이구요.두 사람의 키 차이는 44cm입니다.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뇌하수체 종양으로 인해 거인증이 되어 키가 커지게 되었는데 다행히 14살 무렵 종양을 제거하여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고 현재의 키를 유지하고 있답니다.대부분의 같은 병의 거인증 환자는 외모가 남성적으로 변하는데 반해 실바는 균형 잡힌 여성의 체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