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일기
2026. 9. 2.
가을 성큼 다가온 비슬산 천왕봉을 최단 코스로 오르다.
비 소식이 거의 날마다 있어 산행하기 애매한 날씨.가장 만만한 비슬산을 최단 코스로 하여 우산이 그려진 일기예보 비 사이에 얼릉 다녀왔답니다.예보가 살짝 어긋나 내려와도 비 오지 않네요. 비슬산 천왕봉은 억새가 피고 있고요.시원한 바람이 부는 천왕봉 정상에 한참 앉아 있으니 살짝 춥다는 느낌(?)도...ㅎ조기 산 아래 술 골목 저잣거리는 아직도 35도를 오르내리는데.. 산행지 : 비슬산일 자 : 2026년 8월 30일산행 코스 : 도성암 - 도통바위 - 정상(왕복)소요 시간 : 널널하게 2시간 30분 정도. 같은 코스 따라 걷기 : 이곳 비슬산 천왕봉은 여러 코스가 있지만 도성암에 주차를 하고 오르면 가장 짧은 구간이 됩니다.편도 대략 1.5km.1시간 정도면 오를 수 있습니다.거리 짧은 대신 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