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꽃들을 너무 많이 대하면 향기에 취해서 멀미가 나지.
두가
2013. 8. 3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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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면
살아 있는 것은 아픈 것,
너무 많아도 싫지 않은 꽃을 보면서
사람들에게도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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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리도 덥던 8월 지나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밤새 열어 두었던 창문으로 서늘한 바람이 들어 옵니다. .... 춥다.... 라는 말을 하게 되네요. 사람이 간사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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