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지구별에서 추억 만들기 - 다시 새로움을 만들며..
두가
2016. 12. 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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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가 지나갑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정신없이 바쁘게 흘려 보낸 한 해였구요.
그러나 작은 제 울[壁] 너머 보이는 세상은 완전 가관입니다.
권력과 시녀, 이념과 가치, 군중과 개인, 탐욕, 위선, 가난한 술잔....
암튼 무수한 날들이 지나면 역사(歷史)가 되겠지요.
권력과 시녀, 이념과 가치, 군중과 개인, 탐욕, 위선, 가난한 술잔....
암튼 무수한 날들이 지나면 역사(歷史)가 되겠지요.
그래도 우리 지구별에는 늘 따스하였습니다.
소중한 분들이 제 자리에 잘 계셔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큰 탈 없이 한 해를 무사히 넘기게 되어 그것 또한 감사합니다.
나 보다 상대를 배려하고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한 분들이 제 자리에 잘 계셔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큰 탈 없이 한 해를 무사히 넘기게 되어 그것 또한 감사합니다.
나 보다 상대를 배려하고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운 2017년에는 무조건 건강하셔서 내년 이맘때에는 더 신나는 인사말로 마무리하기를 바래 봅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2017년 정유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건강하세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2017년 정유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건강하세요.^^
크리스 노먼과 수지 콰트로의 듀엣곡 'Stumblin' in'
제가 좋아하는 노래.. 제목은 '비틀거리다'는 진행형 의미인데 '방황'이란 타이틀로 소개가 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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