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절대 달리지 못하게 만든 착시 복도 바닥

두가 2020. 5. 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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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맨체스터의 Casa Ceramica이라는 회사의 대표 Duncan Cook라는 양반이 착안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복도를 마구 뛰어 다녀 불쾌하고 시끄러운 소음을 내는 것에 질려서 복도 바닥을 착시적인 작품으로 바꿔 놓았네요.

약 400개의 타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자신있음 달려봐!

 

 

앞쪽에서..

 

 

 

반대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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