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이라크의 노점 책방은 밤에도 책을 그대로 두고 있답니다.

두가 2025. 5. 2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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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서점에서는 책이 밤새도록 거리에 방치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라크 사람들이 말하듯이,

"책을 읽는 독자는 도둑질을 하지 않고, 도둑은 책을 읽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른 10명 중 8명은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그렇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이 맘때쯤의 시기로 돌아가고 싶네요.

 

 

 

있는 넘들이 더하다고..

99를 가진 넘은 하나를 더해 100을 채우려고 하지요.

배 고픈이가 배 고픈 이의 심정을 더 잘 알고 있답니다.

 

 

요즘 국제 정세는 이 그림이 딱 맞네요.

미국과 중국이 겉으로는 원수지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물 밑 패권싸움..

그 와중에 죽어나는 건 우리나라처럼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와 개발도상국..

땅덩이 좁은거와 자원이 없는게 한탄스럽네요.

 

 

 

제가 운동은 거의 꽝인데 그중 가장 못하는 게 발로 하는 거.. 축구, 족구.. 완전 개발입니다.

그나마 돈 주고 배운 운동이 있다면 테니스와 볼링.

볼링장엔 돈 엄청 투자 했지유.

덕분에 운동 신경이 별로 없는데도 에버 250 이상은 되었답니다.

파워볼링이었는데 핀이 와자자작 깨지는 소리땜에 주변분들까지 스트레스 해소..^^

긍데.... 얼마 전에 가서 한번 해 보니 100 겨우 넘더군요.ㅠㅠ

 

 

희망(HOPE)을 찾아보세요.

잘 찾아지지 않으면 작은 사진을 보시면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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