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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자료와 약간의 재미

설 특집 - 마쓰야마의 역설(Matsuyama’s Paradox)

 

지구별에서 추억 만들기(두가. duga)에 오신 분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쓰야마(Mitsunobu Matsuyama)의 역설"은 정사각형 속에 있는 네 개의 분리된 사변형을 회전시켜 다시 같은 모양의 사변형을 정사각형으로 만들면 중간에 빈 공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같은 면적을 변형시켜 전혀 이해되지 않는 빈 공간이 생기는 것인데요.

대개 수업시간에 기하학적 도형에 대하여 배울때 참고로 사용하는 것으로서 마술 같은 장면이 연출 된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이곳 페이지에 들어가서 좌측 상단 Spin을 클릭해 보시구요.

 

 

아무리 그래도 먼 말인지 도통 모르것네.. 라고 하시믄,

영상도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게 자를 삐닥하게 그었거나 사기친거 아닌가 생각하실것 같아 제가 칼로 잘라서 만든 것도 있습니다.

 

 

같은 조각으로 만든 것인데 오른편 저 구녕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위 내용과는 관계 없지만 비슷한 영상이 있습니다.

집에서 재미로 한번 만들어 해 보시면 되겠네요.

참고로 위 아래 내용들 모두 저~얼대 야바위 아닙니다.

 

 

 

 

 

결론:

설 명절에 시간 되시면 한번 만들어 보시고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이유를 맞춰 보세요.

맞추시는 분께는 산신령님 보증, 1년 무탈 건강 티켓을 드립니다.

정답은 설 명절 보내고 아래에 올려 놓을께유~

 

 

정답

자른 이미지를 돌려서 만든 정사각형은 가로 세로변이 돌리지 않고 만든 정사각형보다 약간 커져 버린답니다.

그렇게 커져버린 공간이 가운데 생긴 빈 공간이 되구요.

맨 위의 이미지를 눈여겨 보시면 변하는 과정에서 이미지가 살짝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설 특집 - 마쓰야마의 역설(Matsuyama’s Parad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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