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일기
2026. 3. 23.
고군산군도의 조용한 섬 관리도 깃대봉 산행
선유도는 몇 번 가 본 여행지인데요.(보기 : 1, 2, 3, 4,)오늘은 그곳에서 배를 타고 더 들어가는 섬 여행을 1박 2일로 하고 왔습니다.'고군산 섬잇길'이라고 하여 참 가고 싶은 곳이었는데 몇년 동안 미적거리며 개통을 미뤄서 안달만 하다가 그냥 한번 가보자며 나섰답니다.김여사 동행하여 고군산군도 장자도 도착, 첫 코스로 배를 타고 관리도에 들어가서 첫 일정을 시작했네요.이곳 관리도는 섬잇길 구간은 아닙니다.자세한 '고군산 섬잇길' 여행은 다음 편에 소개하구요. 관리도는 장자도에서 2km 거리로 뱃길 10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곳입니다.서로 빤히 보이고요.섬의 유래로는 이 섬이 무관의 고장으로서 적을 무찌르기 위해 수많은 장군들이 활을 쏘아 적의 몸에 화살을 꽂아 댄다하여 꽂지섬이라고 불렸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