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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현대 패션으로 차려입은 루브르 박물관의 누드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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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들어서면 항상 하얀 대리석이나 청동 조각상 앞에 멈춰 서게 됩니다.

대부분은 벌거벗은 모습으로, 가장 순수한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미적 이상을 보여주고 있지요.

그러고 보니 옷을 입고 있는 조각상보다 벗고 있는 조각상을 대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누드 작품에다 옷을 입한 작가가 있네요.

프랑스 젊은 디지털 아티스트 레오 카이야르(Léo Caillard)는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유명한 조각상들에 옷을 입혔습니다.

도둑들한테 몇 번 당한 루브르가 실제 옷을 입히게 할리는 만무한데 그는 이걸 실제 상황극으로 연출을 했네요.

"돌 속 힙스터(Hipsters in Stone)라는 주제로 그는 포토샵을 이용하여 박물관에 있는 조각 작품들에게 현대 패션으로 연출을 하였는데 정말 그럴듯합니다.

 

 

 

 

 

 

 

 

 

 

 

 

 

 

 

 

 

 

 

 

 

 

 

 

 

 

 

 

 

 

 

 

 

 

 

 

 

 

 

 

 

 

 

 

 

 

 

 

 

 

 

 

 

 

 

 

 

 

 

 

 

 

 

 

 

 

 

 

 

 

 

 

 

 

 

 

 

 

 

 

 

 

 

 

 

 

 

 

 

 

 

 

 

 

 

 

 

 

 

 

 

작가 레오 카이야르(Léo Caill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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