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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이탈리아 밀라노 동계 올림픽 개막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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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간만에 열리는 동계올림픽 이름은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Milan–Cortina d'Ampezzo) 동계올림픽으로서 외우기 쉽지 않습니다.

이탈리아의 두 도시에서 공동 개최가 되기 때문에 이름이 복잡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두 도시가 공동개최를 하는 건 올림픽 역사상(하계 동계 통틀어서) 최초라고 합니다.

경기가 열리는 대표 도시가 있고 이런저런 경기를 분산하는 것과는 조금 의미가 달라서 이름부터 두 도시가 들어가고 있지요.

 

지구촌 행사중 가장 요란스런 퍼포먼스라고 할 수 있는 게 올림픽 개막식인데 이번 동계 올림픽의 개막식은 2월 6일(현지시간)에 이태리 밀라노의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축구경기장에서 열렸네요.

역대 가장 길게 이어져 조금 지루한 감이 있었답니다.

 

경기에 앞서 이슈가 된 내용중에서 특이한 게 눈에 뜨였는데 남자 스키점프 선수들이 거시기에 주사를 맞아 거시기 둘레를 2cm 정도 크게 만들어 경기복의 표면적을 키운다는 내용입니다.

앞쪽을 불룩하게 한다는 말이네요. 그러면 더 멀리 날 수 있답니다.

거 참 내...

 

 

 

 

 

 

 

 

 

 

 

 

 

 

 

 

 

 

 

 

 

 

 

 

 

 

 

 

 

 

 

 

 

 

 

 

 

 

 

 

 

 

 

 

 

 

 

 

 

 

 

 

 

 

 

 

 

 

 

 

 

 

 

 

 

 

 

 

 

 

 

 

 

 

 

 

 

 

 

 

 

 

 

 

 

 

 

 

 

 

 

 

 

 

 

 

 

 

 

 

 

 

 

 

 

 

 

 

 

 

 

이 사진은 개막식 장면에 태극기가 하나도 보이지 않아 넣은 사진입니다.우리나라 정혜선 선수의 루지 훈련 장면을 하나 넣었습니다.

모든 사진은 AP에서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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