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일기
2026. 6. 1.
11살 손자와 함께한 손죽도 백패킹
대구에서 금요일 밤 10시 출발, 3시간 반을 운전하여 새벽 2시 가까이 도착한 고흥 나로도여객선터미널.터미널 주차장(무료)에서 차박을 하고 담날 아침 8시 15분 배로 손죽도로 건너갔답니다.손죽도는 고흥과는 아주 가까운 곳인데 먼 곳 여수관할 행정구역입니다. 손죽도 전남 여수시 삼산면 손죽리 손죽도는 하루 두 차례 배가 다니는데..여수항에서 출발하는 시속 80km의 쾌속선 하멜호가 나로도~손죽도~초도~거문도 순으로 운행을 하는데 여수항에서 아침 07시 30분과 오후 13시 10분에 출발하는 배가 나로도 경유하여 나로도에서는 오전 8시 15분과 오후 13시 55분 출발을 합니다.나로도에서 손죽도까지는 25분이 소요 되구요.손죽도에서 나올 때는 거문도까지 간 배가 되돌아오는 코스를 이용하면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