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기 딱 좋은 봄이 되었습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이곳저곳 아기자기 참 볼 곳도 많은데요.

많이 알려진 관광지도 있고 숨어있는 멋진 곳도 많답니다.

(사실 글은 이렇게 쓰지만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숨어 있는 관광지는 거의 사라졌지요. 자기 혼자만 알고 있으면 모를까..ㅎ)

 

한국관광공사가 네티즌들의 투표로 만든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입니다.

자료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사이트는 http://korean.visitkorea.or.kr 입니다.

 

아래 캠쳐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글은 원본 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각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설명글로 되어 있습니다.

 

원본 글은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mustgo100/mustgo100_list.jsp 이곳에 있습니다.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mustgo100/mustgo100_lis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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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12 07:58 신고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출근 전에 들렸습니다~^^
    나름 꽤 여행을 다녔다고 생각을 했는데( 출장 시 여행 포함).. 오늘 찬찬히 보니 겸손을 장착 중 입니다..ㅋ
    두가님 !
    건강한 주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6.03.1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은 곳을 숙제로 하셔서 차근차근 천천히 찾아 여행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네티즌의 선택이라 딱 내가 생각하는 여행지와는 거리감이 조금 있는 곳도 있지만 대개가 우리나라 유명 여행지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쏭빠님께서도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시길요..^^

  2. 2016.03.12 08:30 신고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보았던 곳이 대충 손으로 꼽아보니 23군데정도 밖에 안되네요....^^*
    대부분 수도권이었구요.. 아직도 다녀볼 곳이 엄청 많습니다.
    제 아내가 그럽니다. 해외여행 보다는 우리나라의 안가본 관광지를 가보는게 더욱 좋을것같다구요.,,
    그래서 한말이 제가 퇴직하거든 둘이서 손잡고 여기저기 배낭여행이나 하자고 했습니다.
    엊그제 그 내용을 주제로 막걸리 토론도 하였구요. ㅋㅋ 여행이란 상상만 해도 즐거워지는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편한 주말과 휴일 되셔여~~~;)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6.03.12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 말씀이 다 맞는데 ...
      여행은 나중에 하시믄 안 됩니다..ㅎ
      지금 하셔야 됩니다.
      특히나 몸이 튼튼할때...
      제 주위에 이제 자유의 몸이 되고 조금의 경제적 여유로 막 삶의 재미를 느낄려고 하는데
      몸이 안 따라주고 일주일에 삼일은 아프고...
      관절마다 소리가 나고...
      암튼 제 생각에는 여행은 건강할때 많이 댕겨야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다만 하마님께서는 위낙에 강철체력이시니 전혀 예외로 하셔도 되구요..
      다음 막걸리 토론때는 제수씨와 한달에 한번씩 숙제풀이를 하시길 바라믄서유..^^

  3. 2016.03.12 14:25 신고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여기 나와있는 곳은 1/4 빼곤 다 댕겼던 곳이네요.
    전에 한창 빨빨거리고 돌아 댕겼을때만 해도 "여긴 우리만 알고 댕기자!" 했던 곳들이
    이젠 교통, 정보, 통신의 발달과 달라진 삶의 방식으로 인해 꼬불쳐 놨다가 빼앗기는 곳들이 점점 많아집니다.ㅎ
    가평 적목리의 계곡과 전북 진안의 계곡은 물론이고 제천 백운쪽도 남들 모르는 곳들이 있었는데....
    이래서 다 자기들 나름대로 옛날이 좋았다... 라는 말들이 나오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6.03.12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디형님 말씀대로 요즘은 숨은 여행지가 없습니다.
      나름대로 꼭 꼭 숨겨 놓은 장소가 어느날 인터넷에 숨은 비경.. 숨은 여행지라는 이름으로 올라오는 그 순간부터 그 곳은 확 달라져 버리니까요..ㅎ
      제가 자주 가는 구마계곡의 여름휴가지만 하여도 옛날에는 정말 좋았는데 이제는 거의 다 아는 휴가지가 되어 버려 물이 완전 달라져 버렸습니다.
      나머지 1/4는 차근차근 올해부터 한곳한곳 찾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2016.03.12 16:12 신고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게으름을 피우다 조금 늦게들어 오니
    관광공사 홈페이지는 내일까지 서비스가 중지 되였군요...ㅎ
    그래서 다른분들이 다녀 온곳이 몇군데인가 세여 보셨기에
    저도 추려보니 저는 딱 절반입니다...ㅎ
    통영의 동피랑 마을은..
    통영은 그리 자주 가면서도 올라 가보지 못하고 같이간 일행에게는 저기가 동피랑 마을이야
    하는 소리로 지나 쳤는데 한달 남짓전에 사촌동생 내외가 딸아이와 함께 왔기에
    사촌제수씨가 젊은 40대중반이라 그곳을 좋아 할 것 같기에 가봤습니다..
    물론 아우님이 소개하여 주신대로 중앙시장에서 회를 곁들여 점심도 그곳에서 하구요..
    그런데 어떻게 하다가보니 그 유명한 용인에버랜드는 아직 못 가봤네요.
    집사람은 다른 모임에서 가봤다기에 더욱 못 가고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이달말 모임에 용인에 사는 친구가 점심 식사후 그곳에 가자고 하는데
    어쩌면 그날 그곳을 구경을 하면 50 고개를 쓰윽(SSG)넘었으니
    그다음부터는 못 가본 곳이 하나둘씩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ㅎ
    그런데 평생 못 가볼 곳이 몇군데가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6.03.1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님께서 평생 못 가 보신다고 하는데 꼭히 산이라는게 꼭대기까정 다 올라야 한다는 법도 없꼬.. 요즘은 산 꼭대기보담 옆구리 타고 도는 둘레길이 더 나은데가 많습니다. 이거 꼭 참고 바랍니다.ㅎ
      용인 애버랜드는 이전에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일때 아이들이 어릴때 데리고 한번 갔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도 사파리 비슷하게 되어 있는 곳으로 차를 타고 가는데 사자가 ..
      어~흥.. 하고 덤벼들어 많이 놀랏던 추억이 있습니다.
      그제 그 딸아이 내외가 그곳에서 일박이일 여행을 하고 와서 자랑을 하길래 다시 옛 추억을 떠 올리며 날 잡아 언젠가 다시 한번 가 볼 생각입니다.
      통영은 봄이 일찍 오는 곳인데 지금쯤 봄 향기가 동피랑마을에 물씬할 것 같습니다.
      그곳도 다시금 한번 더 가보고 싶습니다..^^

  5. 2016.03.15 16:55 신고 euro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100선도 정말 많이 못다녔던것 같습니다.
    줄행랑을 놓아서 골고루 여행하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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