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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신기하네, 재미있네, 보기드문 사진 모음

 

 

동시대에 겪는 동인류적인 고통...

코로나.

 

끝이 시작인지도 모를 아득함이 더욱 더 세상을 힘들게 하네요.

아마도 훗날,

이 난리법석은,

두고두고 세상의 기억에 보존 되겠지요.

 

아래는,

이런저런 사진들인데 될 수 있으면 처음 보는 것이다,, 라고 생각되는 것으로 추려서 올렸답니다.

요건 좀 크게 보믄 좋겠따라는 느낌 드시면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보이는 것도 있답니다.

 

퍼가기는 알아서 맘대로 해도 됩니다.

 

 

지난 가을의 추억...

 

 

피라미드는 실제 얼마나 클까?

 

 

천안문 대학살의 전체 사진

 

 

예멘 타이즈 지진 후 학교 등교의 첫날

 

 

알파벳의 진화

 

 

1946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우리나라는 그때?

 

 

일본 사이타마 모노모리공원의 버섯집

 

 

인도 델리

 

 

1930년대 비행기 내부 모습

 

 

이라크 평화의 계곡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공동묘지로 약 5백만구의 시신이 묻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컴포트타운의 이색적인 주거 지구

 

 

이것은 세 장이 아닌 하나의 풍경 사진입니다.

 

 

우주복의 내부

 

 

완전한 연리지

 

 

바오밥 나무는 주로 적도 주변의 아프리카와 인도의 사바나에서 발견됩니다.

건기동안 사용할수 있도록 줄기에 물을 저장하여 키가 25m까지 자랄수 있으며 수천년동안 살 수 있습니다.

 

 

분재에서 자라는 제대로 된 사과

 

 

북한 류경호텔은 세계 최대의 텅 빈 건물

 

 

프랑스 마르세유에 위치한 Le Grand Van Gogh

 

 

중력을 이용한 고정 장치 없는 책상.

가능한 책상일까?

 

 

Hasanlu Lovers는 기원전 800년경에 죽었고 그 뒤 1970년대에 발견되었습니다.

그들은 포옹과 키스를 하면서 그 사랑은 2800년동안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1899년부터 코카콜라 병의 진화

 

 

아르헨티나 라플라타는 세계에서 가장 잘 기획된 도시입니다.

 

 

비슷한 국기

 

 

서기 325년에 담아서 개봉하지 않은 가장 오래 된 와인

 

 

거대 나무와 함께 포즈를 취한 로거는 20세기 초에 이걸 직접 손으로 자른 것입니다.

 

 

세계 최대의 굴삭기

 

 

머리를 좌우로 정신없이 흔들면서 그림을 보세유.

 

 

가족

 

 

마릴린 먼로 닮은 사람 뽑기대회, 1958년

 

 

멕시코시티의 도시 확장

 

 

이게 애플의 첫 로고 ....... 나무 밑에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맞춰봐유 ..

 

 

Xin-Zhui.  

역사상 가장 잘 보존 된 미라.

2000년 이상. 머리카락도 손상되지 않았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참으로 아름답게 지어진 도시

 

 

퇴짜맞은 에펠탑 응모 디자인들

 

 

 

인상적인 모텔 간판

 

 

모든 종류의 딱정벌레 모음

 

 

숨은 그림찾기 - 올빼미

 

 

부럽따.....

우리나라는 언제 이런 모습을..ㅠ

 

 

국경(어느나라의 국경인지는 까 먹었음)

 

 

들소

 

 

매의 날개

 

 

모든 영국 동전은 모아서 둘러 놓으면 방패가 생깁니다.

 

 

이게 人生

 

 

에베레스트 산에서 죽은 동사자와 아랑곳하지 않고 지나서 오르는 등산가들.

 

에이브러햄 링컨의 알려진 첫 사진

 

 

CT 촬영중인 말

 

 

론다 타운, 스페인.

 

 

오선지용 펜

 

 

폭포를 지나가는 기차.

 

 

Dagen-H, 1967년 9월 3일 스웨덴이 도로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운전을 변경한 날.

 

 

 

 

 

Comments

  • 코로나로 인하여 가족 친구 동문들도 못 만나서 아쉽기는 하지만..
    카톡이나 전화로 어느 정도 아쉬움은 달랠 수는 있습니다.
    코로나 예방,치료에 종사 하시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한편으로는 영세상인 분들...
    하루 하루 버겁게 지낸다는 보도에는 정말 남의 일이 아닌..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두가님은 어떻게 이런 진귀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올리시는지 ? ~^^
    1930년 비행기 의자는 가벼운 등나무로 만든 듯 합니다.
    머리를 좌우로 흔드니..고양이가 보입니다..하라고 하면 잘 따라 하는 쏭빠입니다..ㅋ
    동사자를 냅뚜고 산행을 하는 사람들.. 혼자 몸도 챙기기 어렵다고 이해를 한다치고..
    에베레스트 입산료가 1인당 약 1,300만원 이라는 거액의 돈을 받으면서도..
    동사자를 방치하는네팔 에베레스트 관리자들이 이해가 안 됩니다.
    동사자가 생기는 주요인이 병목현상 때문이라고 합니다... 탈진도 하고 고산병으로..
    시신 회수가 어려워서 현지에서 매장을 한다고 하는군요.. 비싼 돈주고.. 쯪쯪..
    제일 눈길이 오랜 머문 사진은 마지막 사진입니다.
    그 이유는 .. 거친 땅바닥에 발가락이 아플텐데..하면서 보았기 때문입니다..절대 육감적인 몸매 때문은 아닙니다~^^

    • 시간이 흘러 갈수록 가장 힘든 분들이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 같네요.
      정말 누구한테 원망도 못하고 월세 집세만 나갈 것이고 수입은 없고...
      백신 소식이 들려 오기는 하지만 이것도 어떤 후환이 있을지 장담할수도 없구요.
      이럴때 생각나고, 가장 부럽게 여겨지는 분이 바로 쏭빠님이시네요.^^
      마지막 사진에 필이 오신다면 아직 청춘이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발가락 아픈거는 나중 일이구유.
      기온이 살짝살짝 내려가는데 화목난로가 제 역활을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 죽은 동사자를 보고도 할수 있는게 없다는걸 너무 잘 아는 산악인이라서 그럴거 같아요.

    저는 올빼미 바로 찾았네요.
    머리 흔들고 보니 내가 좋아하지 않는 고양이가 보입니다.

    Hasanlu lovers 유골은 정말 대단하게 잘 보존 되어 있었군요.

    고대의 사람들은 피라미드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정말 불가사의 하네요.

    • 에베레스트를 줄을 서서 올라가는 시대이니 누가 무엇을 탓할수도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상업등반이 생긴뒤로 이런 현상이 생기는데 정말 아쉽고도 안타깝습니다.
      올빼미 바로 찾으신걸 보니 눈썰미 100점 인정입니다.ㅎ
      즐겁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 진귀한 사진들이 정말 많군요.
    애플의 첫 로고에 나오는 사람은 뉴턴같은데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네요...ㅎㅎ
    미국의 역대 대통령이 저렇게 사진을 찍다니...
    우리 나라 대통령 사진을 찍는다면 배경이 깜빵일건데...ㅉㅉ
    제일 마지막 츠자는 두가님 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광경 아닌가요 ? ㅎㅎ
    하여간 젤 맘에 듭니다...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애플의 초기 로고를 보고 저도 조금 놀랐답니다.
      유치한 저 로고가 차츰 진화를 하여 세계 최대의 기업이 되어 있으니..
      대통령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연스럽게 찍은 사진..
      우리나라는 벌써 두분의 전직 대통령이 뒤에 전직대통령이란 직함이 사라지고 모모씨로 불리고 있는 이런 안타까움.
      되새겨보면 아픈 진통일수도 있다고 자위하여 봅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싸나이님께 선사 합니다.
      제가 실물을 모셔올 능력이 안된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더..^^

  • 하마 2020.12.10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고 신기한 사진 가득입니다.^^*
    엄청나게 큰 거대나무는 눈을 의심케 합니다. 영국의 동전 문양은 방패모양이 되는게 신기하구요.
    저에겐 2800년의 사랑 사진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사진속의 유골들이 그 오랜 시간을 저모습으로 유지한게 더욱 경이롭습니다.
    요즘처럼 생활이 지루한때에 이렇게 재미난 사진 자주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 코로나 시대.
      그냥 어느분 한 분이라도 자가격리를 하고 계시거나 확진을 받으셔서 가벼운 치료를 받고 계시는 분이 무료함으로 제 글이 시간을 보내는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2800년의 사랑.
      사랑은 그렇게 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여 봅니다.
      한없이 깊고..
      한없이 크고..
      한없이 맑고...
      저도 시간이 되면 이런 어수선한 내용을 가끔 올려 보겠습니다.^^

  • 1946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잠시 100년의 시간을 생각케봅니다.
    엄청 오랜세월이 지난듯 하지만 그래보았자 74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인데...
    때로는 무지무지 긴 세월로 느끼고 또 때로는 쏜살 같이 흐르는 세월로 느껴집니다.
    마르세유에 있다는 Van Gogh 인물인 듯 한 묘한 조각품을 고개를 갸웃하면서 한참 구경합니다.
    정말 헷갈리는 여러나라의 국기들이지만
    저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국기가 정말 헷갈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사진들 구경을 기회로 일부러 호주와 뉴질랜드의 확실한(내일 되면 홀랑 까먹을지 모르지만..)
    국기 공부를 하였습니다.
    어쨌든 힌별이 여섯개의 호주 빨강별이 네개인 뉴질랜드...ㅋ
    정신 없이 머리를 흔드니깐 시커먼 뭐시깽이가 보이긴 보였는데
    고양이인가?!...
    사진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다 할수는 없는 처지이고
    그냥 신기하고 귀중한 사진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구경할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할뿐입니다.......^^

    • 저도 엠파이어빌딩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여 봤습니다.
      우리나라 그 시절은 어땠을까 하는 비교도 하여 보구요.
      해방된지 1년 후..
      그리고 곧이어 전쟁이 터지고..
      시골은 거의 초가집 다수에 양반네 기와집 몇채.
      대다수 단충에다가 시멘트라는건 구경하기 힘든 시절.
      저런 100층 이상의 건물이 올라져 있다는 걸 꿈 속에서나 상상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국기는 일본 국기
      가장 특이한 국기는 우리나라 국기(?)
      아마도 외국인의 눈에는 우리나라 국기에 대하여 조금 의아하게 보는 분들도 많을것 같습니다.
      가볍게 재미로 보셔도 되고
      형님처럼 느낌이 있는 사진에서 공부를 하셔도 되고..
      그냥 그런 사진들인데 기회 되면 가끔 올려 보겠습니다.^^

  • 세이지 2020.12.10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고 신기한 사진 가득입니다. *.~
    도리도리하면서 보는 거 정말 신기해요.
    고양이 얼굴이 나타나네요.
    오선지용 팬도 진짜 신기하고 기발해요.

    • 오선지용 펜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한번에 슥 그어버리면 간격도 완전 일정한 오선지 탄생..
      도리도리 고양이 땜에 목 아프시지는 않으셨겠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