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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7.
꽃은 없었지만 하늘은 예뻤다. 기백산 금원산 능선
요즘 한창인 진달래 꽃산행 가려다가 앳된 봄날 조용한 능선길을 걸어보고 싶어 기백산과 금원산을 찾았네요.날씨까지 말끔하여 탁 트인 조망을 즐기고 왔습니다.하늘은 가을처럼 얼마나 예쁜지요. 산행은 수망령에 주차를 하고 임도를 따라 능선까지 오른 다음 기백산 갔다가 되돌아와서 금원산으로 걷고 수망령으로 하산을 했답니다.이 코스가 기백~금원 산행을 같이 하기에 적당하네요.지난번 일주문에서 기백, 금원으로 올라서 수망령으로 하산하고 다시 일주문까지 걸어가는데 정말 지겹더군요. 산행지 : 기백산~금원산일 시 : 2026년 4월 5일산행 코스 : 수망령 - 임도 - 정자 쉼터 - 기백산 - 정자쉼터로 되돌아와서 - 금원산 - 수망령(원점회귀)소요 시간 : 5시간 30분(알바 30여분 포함) 같은 코스 따라 걷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