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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벽화 - 다양한 그림들로 장식한 벽그림들

어느날부터 우리나라 마을들이 온통 벽화로 치장을 하는게 유행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어느 마을이 최초인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가장 유명한 벽화마을은 통영의 동피랑 마을일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부산의 감천문화마을도 상당히 유명한 편이구요.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 http://www.dongpirang.org

부산 감천문화마을 : http://www.gamcheon.or.kr


암튼 살짝 검색을 해 보니 벽화마을로 알려진 곳이 꽤 많습니다.


     NAVER 검색

     Daum 검색

   동피랑벽화마을
   마비정 벽화마을
   이화 벽화마을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전주 벽화마을
   이화동 벽화마을
   부산 벽화마을
   수암골 벽화마을
   여수 벽화마을
   통영 벽화마을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대구 벽화마을
   고소동 벽화마을
   청주 벽화마을

   이화벽화마을
   부산 벽화마을
   전주 벽화마을
   전주 자만벽화마을
   동피랑 벽화마을
   여수 벽화마을
   이화동 벽화마을
   고소동 벽화마을
   마비정 벽화 마을
   자만벽화마을
   벽화 마을 (부산)
   서울 벽화마을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군포시 벽화마을


위에 올려진 곳외에도 자세검색에 들어가면 엄청나게 더 많습니다.

다음(Daum) 검색에서만 아래와 같이 나오고 NAVER에서는 이보다도 휠씬 더많은 자료가 나오는데 사실 이거 소개 할려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생략 합니다.



오늘은 다른나라 벽화를 소개 합니다.

거리예술의 한 장르로서 자리매김한 벽화는 상당한 예술성이 있는 것도 있고 낙서 비슷한 것도 있지만 모두 제 나름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동네 벽화 그릴때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Comments

  • 에디 2017.11.10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그리거나 뿌리는 솜씨들이 대단합니다.
    어느 그림은 심오한 뜻을 보여 주는 듯 하고요....
    옛날엔 벽에 낙서하믄 욕 먹을 짓이었는데
    이젠 세상이 바뀌어 아트의 한 장르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참말로...
    은젠가 TV에서 울 나라 출신의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구글인가 애플인가....암튼 거기 가서 그래피티 작업을 해 주는데 어마어마한 작품료를 받는 걸 본 적 있습니다.
    암튼 울 나라 사람들 손 재주 하나는 타고 난 것 같습니다.

    • 새로운 한류로 캐릭터산업이 부각되는 걸 보았습니다.
      정말 손재주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기능올림픽 같은데서도 독보적인 두각을 나타내고 있구요.
      세계의 다양한 벽 그림들에서 우리나라 곳곳에 산재한 동네벽화들에 대하여는 조금 변화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 모두가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예술은 모릅니다만..ㅎ) 으로 보입니다.
    재치가 뛰어난 작품서 부터 삶의 애환을 담은 그림.. 공통점은 모두가 대단한 정성이 담겨졌다는 느낌입니다.

    올 봄에 이화마을 다녀 온 느낌은 지역을 홍보하기 위하여 그린 그림을 찬성을 하는 상인 분들과 달리
    실 거주민 분들은 방문객으로 인한 소음과 각종 피해로 벽화에 붉은색 페인트로 X 를 그릴 것을 보고..
    아 ~~ 벽화라는게 장점만 있는 건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이화마을 보고 동문회에서 가신다는 공고를 보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이화마을 방문 시 상업지구(커피 숍 외) 에서는 웃고 잡담은 하셔도 되지만,
    일반 주택지에서는 가급적이면 조용히 구경 하시라고..^^
    그나저나 창파 형님은 즐거운 여행 중 이신지..조용 하시네요 ~~ ㅎ

    • 여러곳 벽화가 그려진 마을들이 대개가 보면 낙후되고 오래된 마을들인데 이곳을 찾는 이들은 그것을 모르고 그냥 하나의 관광지로만 여겨 드나들어 이런 문제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아주 오래전 우리 시골동네 담부랑에는 숯검뎅이로 철수와 영희는 얼레리꼴레리..
      하는 낙서가 있었답니다.
      조금 승질나서 적어 논 낙서중에는 개똥이 바보!..
      세월이 흘러 이제는 시골마을에도 아름다운 벽화들이 잘 장식이 되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니 그게 또 다른 추억인가 봅니다..^^

  • 하마 2017.11.10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삭막한 도시건물을 예술적 미술관처럼 풍경을 바꿔놓았네요. 멋집니다.
    그런데 다소 섬뜩한 표현의 작품들이 많이보입니다. 그냥 밝고 웃을수있는 그림들이었으면 더욱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예전에 숭인동에 살때 빨간벽돌집이었던 저희집은 애들이 분필로 옷갖 낙서를 그려서 제가 지우느라고 애먹었습니다.
    누구 바보, 메롱, 소변금지, 가위 등등.....ㅋㅋㅋ 이젠 그런 낙서도 할 시간이 없는 우리네 아이들입니다.
    어느날 누군가 저희동네 벽면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멋진 그래피티를 그려놨더군요. 그냥 회색 시멘트 벽보다
    훨씬 보기 좋았습니다. 어수선하거나 삭막한 벽면에 예쁜그림이 많이 그려져 있으면 좋겠구요.
    위의 이소룡 발차기 그림처럼 주변 환경과 잘어울리는 유머스런 그림이면 더욱 좋을것같습니다.^^*
    날이 흐려집니다. 곧 비가 올것같네요. 맛나게 점심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셔여~~~;)

    • 동네나 거리등을 장식하면서 페인트로 벽화를 그리거나 칠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사후 관리가 잘 안되어 나중에는 지저분해지는 경우도 많은듯 합니다.
      유럽의 고풍스런 도시들에서 볼 수있는 타일벽화등으로 꾸며서 오래될수록 고풍스런 느낌이 드는 도시로 만드는 것도 좋을것 같구요.
      하마님, 바람이 스산하게 부는 늦가을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길요..^^

  • euroasia 2017.11.10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모아서 보여주시니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대부분 걷기 코스에 간혹 만나는 얘기들의 대부분은
    외가집 가는 길 ~~~
    예전 우리 마을 모습들 ~~~
    개울가에서 붕어잡는 그림 ~ ???

    너무 단촐했는데 극좌랑 극우를 빼고 순수한 미술로써의 작품들 같아서 기분 상하지 않고 즐겁게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여러곳의 별별 희얀한 그런것보다 우리나라 여러곳 순박하게 그려진 예전과 오늘과 미래를 그린 그림보다도

    세계적인 벽화에서 더욱 새롭고 발전적인 미래지향의 모습들을 간혹보게되고, 영감을 얻은 우리나라 작가들이 이것보고

    앞으로의 벽화 그림에 아이템을 얻었으면 합니다.

    • 유라님의 말씀대로 걷기길을 가다보면 동네 벽화들을 자주 만나는데 조금 단순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오히려 너무 단순하여 그 동네 어른들이 그린 그림들은 또 재미있기도 하지만요.
      스토리가 있거나 예술로서의 작품성이 느껴지는 그림들은 우리나라벽화에서도 많이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 창파 2017.11.13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재주가 많은 사람들이 그린것들로
    모든 그림들이 예술적인 작품이다 할 정도의 수준품만을 골라서 올리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벽화마을에 그림들도 처음에는 어느 정도 신경을 써서 그린 벽화이더니
    이제는 너도 나도 덩달이로 따라 하는 바람에
    어떤 마을에 그림수준은 너무 조잡하고 때로는 이렇게 그려 놓고
    벽화마을이라고 구경 오라고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오늘 보여주는 그림들은 보면서 그림을 그린 작가에 기발한 아이디어가 정말 놀랍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들이 몇점만 그려 있다고 해도
    먼길을 가는 벽화마을 관광이라도 후회는 없을듯 합니다..
    여기에 실린 그림 몇장은 제가 가져다
    친구들과 가끔 연락을 주고 받을때 곁들이는 양념 사진으로 활용해야 되겠습니다.
    누가 출처를 물어 보면 가르켜 주겠지만...
    밝히지 않고 사용해도 괜찮겠지요?!....ㅎ ㅎ
    참 지난 한주는 누님들과의 서해나 남해 섬여행..
    또 친구들과의 막바지 단풍여행을 곁들인 일박이일 여행...
    얼떨결에 한주가 훌딱 가버렸습니다........^^

    • 형님, 몇일간 출석이 안되시는것 같아 아마도 멋진 가을 여행을 떠나셨나 짐작을 하고 있었습니다.ㅎ
      마음껏 가져가셔서 얼마든지 소개하셔도 됩니다. 출처같은건 전혀 필요 없구요.
      누님분들과 섬여행,
      멋집니다.
      아득한 옛날
      유년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다닌 여행길..
      혹시 잘 찍으신 사진있으시면 좀 올려 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