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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다양하게 생긴 세계 이곳저곳의 피라미드(Pyramid)

 

피라미드(Pyramid)란 밑은 넓고 올라갈수록 좁아져서 결국은 한곳에 모이는 건축물을 의미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금(金)자와 비슷하다고 하여 금자탑(金字塔)이라고 합니다. 세계 여러곳에 파리미드가 존재하는데 대체적으로 사각으로 생긴것이 많으나 원형이나 다각형등으로 여러가지 모양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존 피라미드로 가장 유명한 건 역시 이집트의 피라미드로서 세계 7대 불가의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양하게 생긴 세계 이곳 저곳의 피라미드 모습입니다.

 

 

지구촌 파라미드의 대명사인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정확히 위에서 본 기자 피라미드의 모습

 

 

기자피라미드 상단의 모습

 

 

Koh Ker Pyramid, Cambodia

 

 

Prince Albert's Cairn, Scotland

 

 

세계 유일의 원형 피라미드. 멕시코 Jalisco주 Teuchitlán에 있는 Huachimontones피라미드

 

 

조작된 사진으로 알려져 있는 가자의 피라미드 일몰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의 피라미드

 

 

멕시코 Calixtlahuaca에 있는 Quetzalcoatl사원

 

 

멕시코 Acanceh의 피라미드

 

 

이집트 Dahshur의 굽은 피라미드

 

 

이집트 다슈르에 있는 레드 피라미드

 

 

멕시코 몬테알반 피라미드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피라미드

 

 

호주 퀸즐랜드의 Ballandean 피라미드

 

 

Edificio de los Cinco Pisos, Edzná, Mexico

 

 

스코틀랜드 스털링의 스타 피라미드

 

 

Lake-Pyramid "Tumulus" of Hermann, Fürst von Pückler-Muskau, Cottbus, Germany

 

 

미국 라스베가스 Luxor

 

 

이집트 기자의 Menkaure여왕의 피라미드

 

 

프랑스 Autun의 Couhard 피라미드

 

 

이집트 기자의 멘카우레 피라미드

 

 

로마 Cestius

 

 

과테말라 티칼사원

 

 

멕시코 라퀘마다 피라미드

 

 

멕시코 코바 타원형사원

 

 

페루 카후아치 피라미드

 

 

이집트 기자의 켄트카우스1세 피라미드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의 평화와 협정의 피라미드

 

 

중국 길림성 지안장군의 무덤

 

 

인도네시아 수쿠(Sukuh)

 

 

멕시코 팔렝케의 십자가사원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이란 초가 잔빌(Chogha Zanbil)

 

 

스페인 카나리아제도의 구이마르 피라미드

 

 

멕시코 팔렝케의 비문사원(Temple of the Inscriptions)

 

 

이집트 엘쿠루의 피예의 피라미드(Piye's pyramid)

 

 

이집트 마이덤 피라미드

 

 

엘살바도르 타주말(Tazumal)의 Structure

 

 

멕시코 코바 Nohoch Mul Pyramid

 

 

이집트 아부시르 사흐레 피라미드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태양의 피라미드

 

 

수단 제벨바르칼의 피라미드

 

 

로마 Cestius의 피라미드

 

 

 

그리고...

특이하게 생긴 또 하나의 피라미드

평양의 류경호텔

 

 

Comments

  • 모 프로에서 피라미드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흥미진지하게 본 기억이 납니다.
    현대의 장비로도 이집트 피라미드를 만드는 게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음..저도 저 중 3 곳은 직접 봤습니다 (은근 자랑 ^^)

    특이한 피라미드 ?? ㅎㅎ
    류경호텔은 30 년 째 공사(?)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상 최대 쓰레기라는 저 호텔은 완공을 해도 운영이나 제대로 할 수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가자의 피라미드 일몰 풍경은 정말 아름답군요..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였는데..

    • 옛날에 저렇게 거대한 건축물을 어떻게 쌓았을까 참 신기합니다.
      아마도 엄청난 인력과 엄청난 노동력이필요 했을것 같구요.
      부칸의 류경호텔은 착공을 한지 30년도 넘은것 같은데 아직까지 빈 건물로 자리하여 아마도 관리하는데만 엄청난 비용이 들어갈 것 같네요.
      가자의 스핑크스 있는 일몰 풍경은 조작된 사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라밋과 스핑크스와 해가 지런 각도가 될 수 없다고 하네요.^^

  • 하마 2020.04.02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많은 피라미드가 존재하고 있었네요.
    그래도 규모나 상징성으로 보나 기자의 피라미드가 제일 멋져보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그 옛날 사람의 힘으로 건축했다고 믿지않고 있습니다.
    외계의 기술이 만들어내지 않았을까하는 쪽으로 생각하거든요.
    암튼 옛날엔 뭔가 신성시하는데 있어서 높고 뾰족한 첨단이 사람을 지배하는 상징인것같습니다.
    북측의 유령성같은 호텔은 내부가 어떨지 한번 들어가 보고싶습니다.
    오늘도 코로나땜시 실내에서 지내는 사람들을 위해 세계의 피라미드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이전에 한동안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람세스란 책을 보고 감등을 많이 받았더랬습니다.
      피라밋과 이집트의 고대역사가 참으로 유구하고 재미있게 느껴졌구요.
      외계인의 작품으로 보는 하마님과 같이 전세기 하나 띄워서 구경 가입시다.
      완전한 각도의 사각으로 만든 정말 멋진 작품..
      그 외에는 대개 조금 허술하게 보여 지기도 합니다.
      새 봄이 되어 사람들이 갇혀있는것에 지쳐서 조금 다니기도 하는데 제 생각에는 본인의 위생을 각별히 조심하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장소라면 조금씩 활동적으로 움직이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하마님께서도 건강하세요.^^

  • 이렇게 많은종류의 피라미드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평양에도 존재한다니 ㅎㅎㅎ 왠지 가까운 나라였는데 평양이 조금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피라미드를 만든사람은 정말 건축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었던것 같아요

    • 뽀님 고맙습니다.
      대개의 피라밋이 이집트에 집중되어 있고 그 외에는 남미의 페루나 멕시코에 많이 산재해 있는 것 같습니다.
      평양의 짝퉁 피라밋은 자칫 동양에서 가장 먼저 100층 올린다는 생각으로 마구 올라가다가 멈칫.
      타이틀도 잃고 완공도 되지 않고..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비어있는 건물이라고 기네스에 올랐다나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언젠가 꼭 한 번 직접 가서 보고 싶네요~

  • 창파 2020.04.0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라미드(Pyramid)란 우리나라말로 금자탑(金字塔)이라하고
    또 귀에 싹 들어오는말로 "다단계"라고도 합니다,..ㅎ
    이렇게 저렇게 피라미드 사진을 많이 보았지만 오늘 사진처럼 기자피라미드의 꼭대기는 처음구경합니다.
    그리고 피라미드가 원래 거대하고 대단한 것이다보니
    이집트의 기자피라미드만 늘 보았던 기억이였는데
    오늘 보니 이집트에도 여러군데에 피라미드가 있기도 하구 또 세계 여러나라에
    규모는 이집트보다 작더라도 많은 곳에 피라미드가 있는줄 알고갑니다. .
    이집트 다음에 멕시코 피라미드가 그에 버금이 갈 정도로 잘 만들어진 것 같기도하구요.
    피라미드하면 이집트만 알고 또 건설당시 마늘을 많이 먹었다는 소리에 즈그들도 마늘이 주성분이라는(아xx민)을
    엄청 챙겨먹고 그러다보니 때때로 코에서 그특유에 냄새가 날 정도의 지식이 겨우 고만고만한
    저희친구들(물론 저도 포함..) 생각이 나는 오늘 피라미드 이야기입니다.........^^

    • 으앗..
      다단계에서.. 형님의 연륜에 제가 만세를 불렀습니다.
      저도 이 사진을 올리기 전까지는 피라미드를 위에서 보지 못했는데 처음 보았습니다.
      각도가 완전 정확한게 정말 놀랍습니다.
      위 사진에는 올리지 않았지만 이집트에는 피라미드가 정말 많더군요.
      남미에는 그보다 더 아주 많구요.
      요즘 제가 마늘을 잘못 먹었는지 마늘액을 잘못 먹었는데 몸이 가려워서 조금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오늘 병원에 들리니 덩치가 엄청나게 큰 여성(?)이 제 바지를 사정없이 내리더니
      궁뎅이를 찰싹찰싹 때리더라구요(아주 쎄게 아프게)
      그리고 곧 옷 걷어 올리세요.
      하면서 SSG 웃더군요.
      주사는 안 놔 줘요?
      했더니 금방 놨다네요.
      얼마나 궁뎅짝을 쎄게 때리든지 주사 바늘 들어가는것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ㅠㅠ

  • 금자탑은 후대에 빛날 훌륭한 업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사전을 찾아보니 "피라미드"...ㅎ
    오래전 피라미드를 어떻게 쌓았는지에 대한 다큐를 본 기억이 나네요.
    저렇게 많은 바위와 엄청난 무게를 쌓는 기술까지...
    고대 그리스인들의 힘과 지혜가 정말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피라미드의 일몰이 조작된 사진이라니...ㅎㅎ
    근데 평양에 피라미드를 닮은 호텔이 있군요...ㅎㅎ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싸나이님께서도 산행을 하시면서 산성을 많이 보셨을것인데 그 시절로 되돌아 가서 생각해보면 정말 일반 백성들 고생 많이 했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파라미드도 아마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엄청났을것이라 생각이 되구요.
      피라미드 일몰 사진은 외국에 웹에서 설왕설래하던 사진인데 다녀 온 전문가가 사건을 마무리 짓더군요.
      일몰은 저런 각도가 될 수 없다며..
      다시 시작되는 4월
      아무 걱정없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평양에 있는 류경호텔은 누가 지었을까요?
    누가 디자인 했는지도 궁금하네요.

  • 세이지 2020.04.03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도 발 딛고 있는 땅은 다 잘 보이니 보이지 않는 하늘
    그 하늘에 무엇이 있나 궁금했나 봐요.
    그래서 높이 좀 더 높이 올라보고 싶었을까요.
    아니면 따뜻한 태양이 좋아서 가까이 가고 싶었을까요.
    경주의 왕릉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 돌탑 쌓기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만든 산 중 돌탑 피라미드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하늘에 한 꼭지점을 만들어 올리면 그곳으로 기가 솟아 뭔가 이뤄지는것으로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여 봅니다.
      저는 고고학을 좋아하시는 세이지님께서 피라미드를 뒤집어 파 버리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