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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재미있다, 신기하다, 놀랍다, 멋지다.

 

 

홈즈와 워트슨이 죽이 맞아 캠핑을 가서 텐트를 치고 야영을 했다.

한밤중에 홈즈가 급작스레 워트슨을 깨우면서 물었다.

 

"워트슨, 자네는 별을 보면 무슨 생각이 나는가?"

 

워트슨이 대답했다.

"수백만개의 별을 보면서 이 중에는 지구와 같은 행성들도 있을거야. 지구와 같은 행성이 있다면 생명체도 있을지 모르지."

 

그러자 홈즈가 말했다.

"워트슨 자넨 바보... 누군가 우리 텐트를 훔쳐갔단 말이야...ㅠㅠ"

 

 

아이스랜드의 다리

 

 

베트남전쟁에서 고아가 된 아이들 입양을 위해 미국으로 공수하는 장면

 

 

식탁 테이블과 의자 셋트

 

 

성 바돌로메(Saint Bartholomew)의 조각상

예수 12제자 중 한사람, 순교시 산채로 벗겨진 본인의 피부를 걸치고 있는 모습.

손에 들고 있는 단검은 그의 피부 박리에 사용된 것.

 

 

 

동남아시아의 더운 지방에서 발견되는 딸기 새, 우리나라에서는 홍작이라고 함.

 

 

베트남의 어느 화장실

 

 

맥도날드 1호 가게 개업에 앞서 기념 촬영한 맥도날드 형제

 

 

세상에서 가장 큰 새 조각 작품, 인도 케랄라의 Jatayu 지구에 있음.

 

 

개미 머리 근접촬영

 

 

1969년 물 없는 나이아가라 폭포

 

 

세계에서 가장 큰 돛으로 움직이는 요트(보조 동력장치 있음)

 

 

북미와 유럽을 동시에 만지는 다이버.

 

 

30세의 여성이 총에 맞았는데 유방 보형물로 인하여 생명을 건짐.

 

 

수백만 마리의 플라밍고

 

 

컴퓨터 합성 아님. 그랜드 캐년의 번개

 

 

브라질의 순찰 기동대

 

 

실패한 사냥으로 살아있는 멧돼지 

 

 

거북이 껍질 내부와 뼈 구조

 

 

만화 그림 아님. 뉴질랜드의 예술작품

 

 

실제로는 흑백사진, Øyvind Kolås의 디자인 작품

 

 

인간의 구조 중에서 원자 사이의 공간을 제거한다면 세계 전 인류를 이 사과 크기 안에 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1924년의 인간 체스 경기

 

 

사람처럼 보이는 꽃잎을 가진 난초

 

 

벌새처럼 생긴 꽃

 

 

 

잠시 휴식 시간에 동영상 한 프로 감상하고 다시 이어 집니다.

 

 제목은 "머리로 하는 탁구"

 

 

 

 

울고 있을때 눈의 모습

 

 

7천만년된 암모나이트 화석

 

 

태국의 왓삼프란 드래곤 사원

 

 

독일의 Zeitpyramide라는 이름의 시간 피라미드(Time Pyramid).

10년에 하나씩 쌓고 있음.

3183년 완공 예정.

 

 

실제 파인애플

파인애플이 나무에서 열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좌석.

 

 

정액값만 3,000달러에 달하는 인도의 종우 황소.

 

 

브라질 축구 경기장인 Zerão는 빅 제로라고 하는데 운동장 중앙의 선이 정확하게 적도와 일치.

전반전 끝나고 후반전 되면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이동.

 

 

한방울의 바다물을 24배로 확대하면....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블랙힐스 근처에 있는 575개의 콘크리트 및 강철 지하벙커는 1942년부터 1967년까지 육군 공병대에 의해 건설 되어 폭탄과 탄약을 저장하는 데 사용되었는데 지금은 지구 종말 대피소로 전환되고 있답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본 오로라

 

 

일생일대의 기회이자 위기

 

 

하네스 없이 버즈칼리파(Burj Khalifa) 정상에 올라가 있는 톰 크루즈.

버즈 칼리파는 두바이에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세계 최대 크기의 말

 

 

원숭이 난초

 

 

포르투갈 알가르베(Algarve)

 

 

벤쿠버의 슬림한 건물

 

 

에펠탑 내부의 수직촬영

클릭하면 크게...

 

 

멋진 마노석

 

 

고대 일본인들은 죽고나서 본인의 피부를 보존했다고 합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 된 집

 

 

독수리 발톱

 

 

독일의 이글루 빌리지

 

 

노르웨이에 있는 세계 최대의 통나무 교회

 

 

세계의 다양한 유형의 콘센트

 

 

우리 손의 혈관

 

 

 

적에게 산을 분출하는 개미

 

 

1902년도에 만들어진 스위스의 Landwasser Viaduct 철도 다리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리 높이가 65m.

 

 

항공기 정비 장면

 

 

완벽하게 보존된 5억년 전의 Trilobite 화석.

 

 

이 그림에는 12개의 점이 있지만 절대 한꺼번에 다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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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fun입니다.

착시 테스트입니다.

 

아래 어린 소녀를 잘 관찰하여 주세요.

당신이 착시하고 있는게 무엇인가요?

 

30초 안에 맞추면 시각적인 감각은 상위 1%에 해당 됩니다.

 

5분이 지나도 맞추지 못했다면 아래 정답을 클릭해 보세유.

정답을 보고도 모르겠다면 곁에 있는 어린아이한테 물어 보세요.^^

 

 

 

 

 

Comments

  • 놀라운 순간포착 내지는 장면 그리고 특이한 장소, 건물 그 중에서도 번개치는 장면은 어떻게 포착 했을까요.

    • 누군가 벼루고 있다가 촬영 한 것이 아니고 아마도 풍경 사진을 찍다가 포착이 된 휴대폰 사진이 아닐까 합니다.
      우연히 멋진 장면을 잡아 내었네요.^^

  • 우와 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진짜 안보여서 나 큰일인데 하고 몇번을 보다가 알아냈어요..강냉이봉지..ㅠㅠㅠ

  • 창파 2020.04.24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즈와 워트슨의 대화 내용을 보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정말 워트슨이 바보인지 아니면 알고도 낭만에 빠져 저러한 말을 하고 있는지요그건 그렇고요.
    오래간만에 제목 그대로 재미와 놀라움과 신기 멋짐까지 골고루 다 느끼며 구경합니다.
    머리로 하는 핑퐁은 올림픽 한종목으로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몇장울 딱 집어서 느낌을 이야기 하려해도 어느 것을 골라야 할지
    모를 정도로 너무 많은 사진을 한번에 왕창 펼쳐 놓으셨습니다.
    맨아래 사진 이야기는 솔직히 말하면 멍청이 취급을 당할 것 같지만 그래도 밝혀 두는것이 이후에 댓글 실수도 변명이 될 것 같기에 말씀 드립니다.
    저는 솔직히 정답을 보고도 몇분이 지난 다음에 알아 차렸습니다.........^^

    • 아주 옛날에 A형 텐트가 있을때 에피소드 같습니다. 그때는 가끔 자다가 위에 텐트만 걷어가는 이가 있었다고 합니다.ㅎ
      사진 하나만 하여도 하나의 내용이 되는 것이라 너무 많이 올렸나 생각도 하여 봅니다만 심심하실때 차근히 보시라고 내용을 조금 많이 하였습니다.
      맨 아래 사진은 아마도 거의 모두가 비슷하리라 생각하여 봅니다.
      힌트를 보지 않고는 쉽사리 알아 맞추는 분이 잘 없을 것이라 생각되구요.^^

  • 이번에도 진귀하고 신통방통한 사진들이 엄청나게 많군요....ㅎ
    한꺼번에 다 볼 수 없는 점도 그렇고...사람과 원숭이를 닮은 난초는 그시기까지 ? ㅎㅎ
    바닷물을 24배 확대한 사진은 의외입니다...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조금 양을 많이 한듯하여 죄송(ㅎ)합니다.
      천천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바람불고 차가운 날씨 끝나고 새로운 주말이 다가 왔습니다.
      즐거운 산행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 세이지 2020.04.24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고 놀랍고 진귀하고 신비롭습니다.
    특히 꽃잎 새 모양 사람 모양이
    어쩜 이렇게 예쁜지 눈을 떼지 못합니다.
    아마 저도 워트슨과 비슷하게 말했을 것 같습니다.
    "텐트는 이미 없어진 거고 별이나 실컷 보고 자자!"
    이러면서요.

    • 새 모양, 사람모양, 원숭이 모양...
      비슷한것까지도 닮았지만 모두 남자 형태로 보입니다.ㅎ
      A형텐트에 석유버너에 식량에 이것저것 한짐 싸 메고 지리산 낭만투어 하던때가 어저께 같은데 벌써 수십년이 지났네요.^^

  • 톰 크루즈.. 정말 강심장을 보유했습니다.
    저는 사진만 봐도 후덜덜~~
    좀 징그러운 사진은 휘리릭 내리고.. 멋진 사진은 한참을 보고 있었습니다..^^
    딱 한 곳은 제가 찍은 사진과 비슷합니다... 에펠탑 아래서 ..
    착시 테스트 = 저는 빵쩜입니다~~

    • 저는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저리는 못합니다.ㅎ
      다음에는 좀 더 고상하고 더 멋진 사진으로 올려서 휘리릭 없도록 하겠습니다.^^

  • 하마 2020.04.25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신기하고 놀라운 사진들입니다.
    새처럼 사람처럼 생긴 꽃잎들은 정말 놀랍습니다.
    흑백사진에 컬러줄 몇개 그었다고 컬러사진처럼 보이는 착시현상도 그러하구요.
    독수리가 토끼를 발톱으로 움켜쥐었다면 토끼는 벌써 끝난거네요.. 많이 아플것같습니다.
    지금도 세상엔 무수한 신기한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전 알지못하고 있었네요.ㅎㅎ
    강냉이 봉지 소녀는 보자마자 알았는데 제가 이상한것같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요즘입니다. 코로나도 바람따라 날아가 버렸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여~~~;)

    • 하마님 정말 대단하세요.
      그걸 바로 알아 맞추시다니요.
      생활습관이나 하마님의 직업이 아마도 바로 투시하는 것에 달관이 되셨나 봅니다.
      연이어 바람이 많이 세차게 보네요.
      하마님의 바램대로 이 바람에 코로나 싹 날아 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이제 안정기 비슷하게 접어들고 있는데 아직도 여러나라들은 난리북새통입니다...ㅠㅠ

  • 와우 2020.09.17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