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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절대 달리지 못하게 만든 착시 복도 바닥

 

 

영국 맨체스터의 Casa Ceramica이라는 회사의 대표 Duncan Cook라는 양반이 착안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복도를 마구 뛰어 다녀 불쾌하고 시끄러운 소음을 내는 것에 질려서 복도 바닥을 착시적인 작품으로 바꿔 놓았네요.

약 400개의 타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자신있음 달려봐!

 

 

앞쪽에서..

 

 

 

반대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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