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2026. 5. 8.
60~70년대 미국 술 광고 포스터
아주 오래전 술빨 좀 있을 때 술집을 하나 차려볼까.. 했답니다.상호는 팔도주막..사람 붐비는 오거리 모퉁이에 팔도주막을 열어서 전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소주를 가져다 팔면 돈 좀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지유.그때는 택배나 물류 이동이 그리 쉽지 않을 때였답니다. 우리나라 소주를 전국으로 나누면..(주관적입니다.) 서울에는 이슬이..강원도는 처음처럼.충북은 시원충남은 린전북은 화이트전남은 잎새경북 대구는 참부산은 대선경남은 좋은데이제주는 한라산.본방으로 돌아와서.. 1960년대와 1970년대 미국의 술 광고 포스터입니다.그때와 지금은 옷차림도 바뀌었고 헤어스타일도 바뀌었지만 술 광고는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게 꾸며지는 것 같습니다.960년대의 낙관주의와 1970년대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파고드는 주류 브랜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