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모임 뒷풀이 2차에서 찍은 사진...

새삼 정겨움이 밀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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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12 06:45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1 ~ #16까정 보고있자니.... 아이쿠~~ 술냄새!
    -
    -
    -
    다시 봐도 흐믓해집니다.ㅋ
    마치 진작 알았던 사이처럼.......
    특히 사진 맨 뒤 석장(#14,#15,#16)속의 破顔大笑 장면은 올해의 포토제닉賞 감입니다.

    • 하늘소망 2012.12.1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뭇해 하시는 에디님 모습!~ ^___________^
      송년회 다니시느라 많이 바쁘시지요?
      술 아주 쬐끔만 줄이세요 건강을 위해서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12.13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정겨운 사진이라 지난번 모임 사진이 있었지만 제 카메라에 저장되어 있는 것이라 새삼 올려 드렸습니다.
      모두가 딱 처음 본 얼굴들이라 조금은 서먹한 느낌이 들어야 정상인데
      그야말로 날마다 만난 이들처럼 정말 스스럼없이 유쾌하게 지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저도 사진 올리면서 술 냄시땜에 애 먹었습니다..ㅎ

  2. 2012.12.12 08:07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구... 술췐 하마부부모습이 마이 민망합니다. ^^* 사진좀 걸러주세효~
    술자리에서 제 표정이 저리 다양하게 나오는지 첨알았습니다.
    에디형님 말씀따라 오래전부터 알았던 사이처럼 전혀 낮설지 않은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날의 술냄새가 코끝을 살살 간지러오네요.ㅎㅎ^^*

    • 하늘소망 2012.12.12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시가 어떻다고 그라요? 하마님?ㅎㅎ
      귀엽기만 하고만 저 처럼 분위기 파악 못하고 망부석 처럼
      있는것 보담 분위기 타 주는 하마님부부 모습이 더 이뽀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12.13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멋진 분이 하마님 부부님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밑의 3장 사진은 하마님께서 너무나 행복한 표정이라 보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멋진 하마님과 제수님...
      참말로 부럽습니다..^^

      참 선호 겨울방학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방학때는 멋진 겨울여행 많이 즐겨 주십시요.
      시간나시면 대구도 한번 놀러 오시구요..^^

  3. 2012.12.12 08:36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섞임의 시간이였습니다.
    한 뼘의 자리에서 마음껏 웃는 사진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다시 저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어 집니다...^.^

    • 하늘소망 2012.12.12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쑝이아버님 !~바쁘신 일덕에
      휴식도 못하시고 12월 열심히 생활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저 시간처럼 좋은 날 또 오겠지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12.13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쏭빠님께서는 아~~~~마도 2차의 기억은 많이 나시지는 않으실듯..ㅋㅋ
      2차에서는 약간 취한신듯 하다가 3차에서 다시 말끔하신거 보고 참말로 놀랐답니다.
      쏭빠님 말씀대로 행복했던 그 시간에 그립습니다..^^

  4. 2012.12.12 13:41 euroas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포르로 떠나기 직전 올립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빌면서...
    사진 잘봤습니다.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18일 귀국입니다.

    • 하늘소망 2012.12.12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로아시아님!~
      건강히 잘 뎅겨 오세요!~^^
      빈 손으로 오기 있기?~~없기?~~^^
      많은 이야기 보따리 가득 담아 오세요.
      마이 바뽀서 공항에 마중 못 나갑니당!~ㅎㅎ

    • 쏭이아빠 2012.12.1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국에서 길 잃어 버려 잉~잉~ 울지 마시고
      이쁜 처자 쳐다보시다가 전봇대에 부딪히지 마시고
      맛있는 음식 너무 많이 드셔서 배탈 나지 마시고
      결론은 ..!
      조심 조심 잘 다녀 오시기를..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12.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euroasia님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싱가폴에서는 침만 뱉어도 우리돈으로 40만원정도의 벌금을 내야하는
      공중도덕을 젤로 치는 나라인데 혹여
      술 많이 잡수시고 실례하면 안됩니데이..
      좋은 여행 되십시요..^^

    • 하마 2012.12.1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euroasia님 잘다녀오세요~~
      지금쯤 싱가포르에 계시겠군요. 무슨일로 가셨는지 모르지만
      일단 부럽습니다.ㅎㅎ 뱅기타본지가 언젠지 가물가물합니다.
      일 잘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십시요.^^

    • 하마 2012.12.1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euroasia형님, 안전 귀환하심을 환영합니다.^^*
      멋진 여행이 되셨나 봅니다.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찾아
      싱가포르를 다녀오셨다니 더욱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ㅎㅎ
      저는 10여년전에 태국여행이 처음이자 마지막 해외여행이었는데요..
      가족들과 모두 해외여행 떠나기를 몇년째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ㅋ^^*
      즐거운여행의 여독을 편히 푸시고 즐거운 한주 멋지게 출발하세요.~~

    • euroasia 2012.12.17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 형님 아우님들의 염려와 질투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하늘 소망님 전송 덕분에 프레스티지석으로 앉아서 맥주와 와인,
      이쁜 스튜어디스 양들의 서빙을 받으며 여행을 마침을 보고합니다.
      ㅎㅎㅎ - 소금 뿌린 소래포구 새우젓을 지구별에 뿌리며 ~~~

      쏭이아빠님 격려에 식도락 천국 싱가포르를 휘저었습니다...
      칠리 크랩과 다인종 다문화 국가의 화려한 먹거리...

      매일 200여명 섹시한 여성들(?) 틈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공식 보고

      다운타운, 차이나 타운 길은 머리와 가슴에 쫘악 담아두었습니다.
      오챠드 로드와 부기스 거리, 센토사 섬, 푸라우 섬 여행,
      마리나 베이 샌즈를 중심으로 한 스카이 라인과 역동의 싱가포르를
      가슴에 담았습니다.

      두가님의 격려에 여행 6일간 8,500원씩이나 하는 비싼 담배값에 놀라고 금연지역 과다로
      두갑으로 버티면서 담배를 아껴 피우며 벌금을 피해갔지요 ? ㅎㅎㅎ
      흔히 알고있는 공중도덕의 절대 지표인 싱가포르는 아닌것 같았다는 생각 ? 을

      시장을 지배하는 화교들과 똑똑한 말레이 인도네시아 청년들,
      거리를 메우는 유럽과 미국의 백색 문화 트랜드로 무장한 젊은이들,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티모르, 타이완, 홍콩에서 넘어온 화이트 칼라 세계 금융인, 비즈니스 맨들 ???
      그 틈을 메우는 검은색의 유색 인종들 ??? - 일부를 제외하면 하층민으로 힘들고 더러운 일 도맡고... 있었고,
      수많은 회교도가 어우러져 이질적인 문화속에 다민족, 소수 민족, 다문화가
      혼재되고 융합되어 시너지를 내는 곳이었다는 소회가 ???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동서양의 조화...
      세련되고 아름다운 도시가 여행자에게 주는 젊음의 기상과
      리조트를 끼고 즐길 거리가 널린 휴식과 여유의 대비가 극렬히 대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마님의 질문에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서 ???

      너무 세련된 스카이 라인의 도시와 동서양의 조화와 휴가와 활력의 도시...
      동양 최대의 금융 파이낸스, 오일 선물거래, 농수축. 가공. 중계 무역의 나라...
      젊음이 있다면 ~~~
      뒷골목의 노련함을 보여주던 머리 하얀 할머니, 할아버지 들로인해 늙어가는 도시의 느낌을 동시에 배운 시간이었답니다.

      아마 요즘 뱅기값과 유류 할증료, 보험, 전쟁부담금, 공항세를 포함하면 대한항공 기준 항공료 100만원, 숙박료, 놀이시설, 교통비...
      밤문화의 맥주 값과 나이트 경비들을 포함하면 250은 잡아야
      여유로운 여행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후 여행을 하시는 분이 계시면 조언은 확실히 해드리겠습니다.

      센토사, 마리나 베이 샌즈, 멀라이언 빌딩 공원, 차이나 타운, 유니버셜 스튜디오,
      동물원, 주롱 버드 공원... 볼거리 천국이더군요...

      하나하나가 새로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서울특별시 만한 넓이의 면적에 대한민국 3배의 부유함과 경제력과 발전 가능성과 도시의 그늘을 ~~~

    • lsd28 2012.12.17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9월에 다녀왔습니다
      좋더라구요
      싱가포르에서 찍은 사진도
      보고싶습니다

    • euroasia 2012.12.17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 상두 안양유원지 모임후 싱가포르 다녀오고
      밤 1시 30분 KAL 타고 들어왔어...
      자네 도움을 많이 받아서 진정 감사말 드린다네...

      부기스 식객 박사장님 따님이 소연양인데 전일정을 함께하며 도와줘서
      별일없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냈다네.

      싱가포르 코피 가져왔으니 20일날 저녁에 한잔하면서 맛이나 보자.

      싱가포르 창이공항 대한항공 이광웅 지사장이 도와주어 많은 힘이되었다네.

      20일날 만나자.

    • euroasia 2012.12.17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두야 ~
      1월에 말레이지아 나가야 할일이 있을것 같애 ?
      MOU 체결건도 있고, 여유가 있으면 한바리 하자 ?
      싱가포르 - 말레이 - 싱가포르로 하고
      빠르게 일을 진행해볼께...

    • lsd28 2012.12.18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짜를 알려주세요
      저렴한 항공권을 알아보겠습니다

  5. 2012.12.12 21:41 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 ........... ㅎㅎㅎ

    모든 분들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건강,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하늘소망 2012.12.1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리님 간간히 들려 주시어 덧글 올리시는 모습 뵈니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건강과 행복 전송 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12.13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리님.
      많이 춥던 날씨가 오늘은 그래도 좀 풀렸습니다.
      늘 건강 유의 하시고
      연말에 좋은 날들로 이어지시길 바래 드립니다.
      소망님과 함께 저도 너무 반가운 마음입니다..^^

    • 소리 2012.12.14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가님, 제가 더 좋은걸요.
      코드가 저와 딱! 이라서.... 죄송! ㅎㅎㅎ
      많이 보고, 또 배우고 있는걸요. 지난번 문살은 얼마나 아름답던지요.
      저도 민화,문살 ~~ 모 이런것에 관심이 많거든요.
      그리고 하늘소망님, 반가운 마음으로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12.16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리님과 다음에 같이 산행을 한번 즐길 날을 기다려 봅니다.
      우리나라 절집들을 들리면서 문살이나 오래된 기둥들의 세월을 눈여겨 보는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 euroasia 2012.12.17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 형님 아우님들의 염려와 질투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하늘 소망님 전송 덕분에 프레스티지석으로 앉아서 맥주와 와인,
      이쁜 스튜어디스 양들의 서빙을 받으며 여행을 마침을 보고합니다.
      ㅎㅎㅎ - 소금 뿌린 소래포구 새우젓을 지구별에 뿌리며 ~~~

      쏭이아빠님 격려에 식도락 천국 싱가포르를 휘저었습니다...
      칠리 크랩과 다인종 다문화 국가의 화려한 먹거리...

      매일 200여명 섹시한 여성들(?) 틈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공식 보고

      다운타운, 차이나 타운 길은 머리와 가슴에 쫘악 담아두었습니다.
      오챠드 로드와 부기스 거리, 센토사 섬, 푸라우 섬 여행,
      마리나 베이 샌즈를 중심으로 한 스카이 라인과 역동의 싱가포르를
      가슴에 담았습니다.

      두가님의 격려에 여행 6일간 8,500원씩이나 하는 비싼 담배값에 놀라고 금연지역 과다로
      두갑으로 버티면서 담배를 아껴 피우며 벌금을 피해갔지요 ? ㅎㅎㅎ
      흔히 알고있는 공중도덕의 절대 지표인 싱가포르는 아닌것 같았다는 생각 ? 을

      시장을 지배하는 화교들과 똑똑한 말레이 인도네시아 청년들,
      거리를 메우는 유럽과 미국의 백색 문화 트랜드로 무장한 젊은이들,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티모르, 타이완, 홍콩에서 넘어온 화이트 칼라 세계 금융인, 비즈니스 맨들 ???
      그 틈을 메우는 검은색의 유색 인종들 ??? - 일부를 제외하면 하층민으로 힘들고 더러운 일 도맡고... 있었고,
      수많은 회교도가 어우러져 이질적인 문화속에 다민족, 소수 민족, 다문화가
      혼재되고 융합되어 시너지를 내는 곳이었다는 소회가 ???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동서양의 조화...
      세련되고 아름다운 도시가 여행자에게 주는 젊음의 기상과
      리조트를 끼고 즐길 거리가 널린 휴식과 여유의 대비가 극렬히 대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마님의 질문에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서 ???

      너무 세련된 스카이 라인의 도시와 동서양의 조화와 휴가와 활력의 도시...
      동양 최대의 금융 파이낸스, 오일 선물거래, 농수축. 가공. 중계 무역의 나라...
      젊음이 있다면 ~~~
      뒷골목의 노련함을 보여주던 머리 하얀 할머니, 할아버지 들로인해 늙어가는 도시의 느낌을 동시에 배운 시간이었답니다.

      아마 요즘 뱅기값과 유류 할증료, 보험, 전쟁부담금, 공항세를 포함하면 대한항공 기준 항공료 100만원, 숙박료, 놀이시설, 교통비...
      밤문화의 맥주 값과 나이트 경비들을 포함하면 250은 잡아야
      여유로운 여행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후 여행을 하시는 분이 계시면 조언은 확실히 해드리겠습니다.

      센토사, 마리나 베이 샌즈, 멀라이언 빌딩 공원, 차이나 타운, 유니버셜 스튜디오,
      동물원, 주롱 버드 공원... 볼거리 천국이더군요...

      하나하나가 새로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서울특별시 만한 넓이의 면적에 대한민국 3배의 부유함과 경제력과 발전 가능성과 도시의 그늘을 ~~~


  6. 2012.12.12 23:00 하늘소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서류 정리 하다 잠시 마실 나왔네요~ 삐꼼~@@
    그날의 그 모습들, 분위기, 따스함
    어찌 잊으리 그날의 행복!~^^
    근디..오데서 솔~~솔 웬? 술냄시가
    사진으로 보니 생생~~한페이지 추억으로 ^______^

    • 쏭이아빠 2012.12.13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정도 일이 마무리가 되여가니 조금씩 틈이 나면 빼꼼 들어옵니다.. ^.^
      요즘 하늘소망님 께서 지구별 사랑방에 열씸히 따듯하게 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이 부실한 뻥쟁이는 장작감도 못 해드리고 있는데..ㅎㅎ
      내일도 모레도 일요일까지 이어질 모임과 그에 따른 술의 후유증이
      미리 걱정됩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12.13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쏭빠님 겨우살이 준비를 거의 마쳤다니 축하 드립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셔 가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소망동상님께서도 연말에 과로하지 마시고
      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좋은 날..
      언젠가 다시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 euroasia 2012.12.1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행을 마쳤습니다...
      싱가포르 코피(?) 챙겨놨습니다.
      산행 나오시면 늘 맛있게 태워드리겠습니다.

  7. 2012.12.23 14:58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uroasia님 머신 싱카포르여행을 잘 다녀 오셨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사진으로 포스팅 하여 좀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근데 정말 경비가 만만찮게 지불 되는군요. 250이라... 흠..
    그래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더욱 간절함을 키워버린 euroasia님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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