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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해발 1,500m 고원에 사는 다게스탄 구닙(Gunib)마을

 

 

다게스탄 공화국(Republic of Dagestan)은 러시아연방으로서 자연 경관이 아주 뛰어난 곳입니다.

러시아인들이 휴가지로 많이 선택하는 곳이구요.

면적은 우리나라 경상도에다 전라남도 정도를 보탠 정도의 크기로서 인구는 약 300만명 정도가 살고 있답니다.

본토 러시아인들은 별로 없고 36개의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자치공화국으로서 러시아에선 가장 다양한 민족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국토의 대다수는 아름답고 웅장한 산과 산맥으로 이뤄져 있구요.

 

이곳 다게스탄 공화국에서 가장 인상적인 마을이 구닙(Gunib)마을이 아닐까 합니다.

해발 1,500m의 요새같은 고원의 가장 높은곳에 자리한 마을입니다.

다게스탄 수도인 마하치칼라(Makhachkala)에서 150km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인구 약 25,000명. 커다란 바위산에 터를 잡고 있답니다.

다게스탄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서 하루 평균 500명의 관광객이 찾는 곳이라 하네요.

형편이 된다면 참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러시아 블로거 겔리오(gelio.Степанов Слава)의 홈에서 가져 왔습니다.

 

 

 

 

 

 

 

 

 

 

 

 

 

 

 

 

 

 

 

 

 

 

 

 

 

 

 

 

 

 

 

해발 1,500m 고원에 사는 다게스탄 구닙(Gunib)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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