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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바다, 거대한 파도 그리고 서핑(Surfing)을 즐기는 사람들 ..

Comments

  • dasci 2011.07.29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들 모이세요 ^^ 두가님 두가님 친구분들도 시원한 파도타고 나서 막걸리 한사발 주욱 들이키면 올 여름더위는 도망감니다 ^.^

  • cyclon 2011.07.2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 님 덕분에 죽이는 배경음악 , 시원한 파도타기 신바람나게 즐기고 갑니다 .........

    • cyclon님 고맙습니다.
      배경음악으로 신나는 여름음악들이 많은데
      그것도 자주 들어니 식상하여
      무드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걸 이해하여 주시는 cyclon님.. 짱!!

  • 창파 2011.07.29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 만에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며칠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양주로 돌아가는날 구리쯤에서 부터
    강한 비가 쏫아지기 시작을 하는 바람에 억지로 억지로 양주까지는 갔으나
    그날 밤 부터 많은 비가 내리는 바람에 오도 가도 못하고
    양주에 갖혀 있다가 오늘에서야 내려 왔습니다...
    사실 피서는 방콕하며 이런 좋은 그림과 음악 또 시원한 과일과
    맛난 음식만 있으면 만고 땡 일텐데요...
    어른 행세를 하려니 어떨때는 할수 없이 따라갈 때도 있습니다...^^

    • 형님 정말 반가운 글입니다.
      서울쪽으로 올라 가셨다는 내용을 알고
      요즘 일기에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동두천도 비 피해가 크다는 소식에 은근히 속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중이었는데 잘 다녀 오셨다니
      긴장했던 마음이 풀립니다.
      저는 언제나 휴가를 갈런지 모르겠습니다.
      저야 시간이 나는데
      아내가 시간 맞추기가 쉽지를 않네요.
      남들 다 다녀 오시고
      날을 맞춰야 될까 아니면 그냥 지나갈까 하고 있습니다.
      편안하신 주말과 휴일 되십시요..^^

  • 하마 2011.07.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름다운 풍경이군요... 지난 며칠간 전쟁터를 경험하고 오늘 퇴근하여 집에 왔습니다.
    화면을 여는 순간 시원한 파도가 보이네요..피로가 싸악 날아가는 느낌입니다.^^v
    비가 또 온다고 하는데 이젠 정말 그만왔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서는 휴가는 커녕 퇴근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올 여름 아주 길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멋진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 창파 2011.07.3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 고생 하셨습니다..
      수해 장면을 TV로 보면서 급류 속에서 등산객이나 물놀이 하던 사람들을 구하고 때로는 노약자들을
      스티로폼이나 고무 보트에 태워 물길을 헤치고 나오는 광경을 보게 되니
      119구조대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늘 이런 커다란 재난이 닥치면 수고 하시는 소방관 군인 경찰
      또 공무원들 모두에게 수고 하신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 아이구.. 하마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곳엔 날씨가 그리 궂지 않아 실감을 못하고 있지만
      어제도 비가 내리고 아직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어
      하마님 생각하면 제가 마음이 더 졸여 집니다.
      집에 있는 제수님께서 특히나 마음을 많이 졸이실 것인데
      부디 안전에 최우선 하시어
      조심작업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여름의 물난리..
      그냥 이렇게 아무 일없이 쳐다만보고 있다는 것이
      죄인처럼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모든 일들이 빨리 마무리되고
      아이들과 같이 몇일 이라도
      어디 야외라도 나가셔서 쉬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안전하고 건강하신 하루 되십시요..^^

    • 하마 2011.08.02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파님,두가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 당연히 제가 할일을 한것입니다.
      다행히 휴가제한이 풀려서 내일모레 휴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생전처음 삼형제가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름휴가라서 조금 설레이네요.
      두분께서도 멋진 여름휴가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창파 2011.08.02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모님 모시고 형제분들 과 함께 휴가를
      떠나실 계획이라니 정말 부럽습니다.
      하마님의 글을 보고 저는 언제쯤 형님과 어머니랑 물 놀이를 갔었나
      생각을 하니 까마득 합니다.
      이제는 하마님 처럼 따라 해보려 해도 늦은 것 같습니다.
      부디 하마님의 온 가족 나들이가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며칠전에 안면도 쪽으로 다녀 왔습니다.

    • 하마님 뒤늦었지만 휴가를 가시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아직 못가지만요.ㅎㅎ)
      더군다나 부모형제 분들과 같이 시간을 내게 되어
      더욱 뜻있는 휴가가 되실것 같습니다.
      모든것 다 잊어 뿌리고
      휴대폰도 놔 두고
      만사의 일상을 다 떠나 즐겁게만 지내고 오시길 바랍니다.
      잘 다녀 오십시요. 하마님..^^

  • 눈송이 2011.08.01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님,
    얼마만인지요?
    지난번 쪽지에 썼었는데 그냥 없어졌었나봅니다.
    여러번 들어갔었는데... 이제야 들어오는길을 찾았네요.
    아까는 비밀글로 넣었는데 또 없어진것 같아요.
    이제는 마음데로 싫컷 드나들수있어서 넘 기쁘답니다.

    한국이 물난리여서 걱정이지요?
    또 비가 온다는것 같던데... 부디 모두들 피해 없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 반갑습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눈송이님.
      비밀글로 적어신 것도 어제 보았습니다.
      그 글은 지금도 그대로 있답니다.
      이전의 제 블로그 쪽지는 막아 두었기 때문에 전혀 글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어젠 잠시 눈송이님의 블로그 구경도 하였답니다.
      여전히 고운 모습으로 만나뵈니 참으로 좋았답니다.
      모처럼 비싸게 주고 사셨다는 그 그림은
      이곳에 있는 것입니다.
      http://duga.tistory.com/312
      판 투 트랑이라는 베트남 화가가 그린 그림이네요.
      이제는 날씨가 완전히 변하여서
      한국도 동남아 같이 우기가 만들어 지나 봅니다.
      눈송이님.
      건강 하시고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 눈송이 2011.08.0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님,
    제가 산 그림의 화가를 찾아주셔서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그림을 $25.00 주고 샀답니다. ^^
    물론 그 베트남 화가가 그리셨다면 엄청 값이 나가겠지요.
    제것은 한국 사람 후레임가게를 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그렸다지요.
    그래도 볼때마다 밝은 느낌이 좋아서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이렇게 딴 동네에 계셔도 찿아올수 있어서 넘 감사하지요~ ^^

    • 눈송이님 고맙습니다.
      그 분들이 너무나 예쁜 그림을 같이 잘 그리셨나 봅니다.
      저도 실제 그림을 보지는 못하였지만
      제 블로그에 올린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맑아 지는것 처럼
      느껴졌답니다.
      딴 동네에 있지만 자주 놀러 오십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