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기
2026. 2. 18.
통도사 홍매화 완전 만개, 싹~다 폈어요.
통도사 홍매화 만개 설 연휴 끝날.통도사 매화도 구경하고 영축산 산행을 계획하여 아침에 일어났는데 일어나서 폰 시계를 보니 6시 반쯤 되었네요.설에 시골까지 와서 세배를 한 아이들이 오늘 오후에 집으로 다시 온다고 하여 산은 일찍 다녀오기로 하고 세수를 하면서 다시 시계를 보니 어라.. 5시 30분입니다.안경 쓰지 않고 보다 보니 시각을 한시간 이르게 봤네요.다시 누워 잘려니 그렇고하여 그냥 출발. 통도사 주차장은 이른 시각이라 널널합니다.너무 이르게 왔나.. 주차료도 받지 않네요.산행 시간이 여유가 있어 통도사 명물 홍매화를 구경하고 갑니다. 부지런한 진사분들 엄청 많네요.이런 아침이라 개별 사진 찍은 관람객이 없는 이 시간은 진사들의 시간.해 뜨기 전.. 해 뜨는 시각.카메라에 빛이 적당하게 들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