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2026. 2. 23.
세계 최고령 사무원인 타마키 야스코 할머니는 지금도 근무 중
일본의 오사카 니시쿠(西区)가 있는 나사 전문 중견 제조 기업인 산코인더스트리(サンコーインダストリー) 사무실에는 이 회사 최고참이라고 불리는 타마키 야스코(玉木靖子) 할매가 아직도 현역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1930년 5월 15일생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나이는 92세로 소개가 되는 걸 보니 출생년도가 조금 착오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암튼 이 할머니는 1956년에 이 회사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같은 부서, 같은 직책으로 근무하고 있네요.거의 70년 근속입니다. 2020년 11월에 90세의 나이가 되어 이미 세계 최고령 총무부 직원(世界最高齢総務部職員)이라는 타이틀로 기네스 기록에 올라 있구요.이 회사는 100만 종이 넘는 나사를 만드는 곳인데 입사 당시에는 20여 명 근무하는 조그만 회사였지만 지금은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