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
2026. 5. 10.
어버이날 아이들이 주는 용돈 쟁탈전
블로그에 자기 집 가정사 리얼한 일상을 보여주기가 쉽지 않은데 오늘은 우리집 민낯 풍경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경상도 집이라 조금 요란스럽지유. 보조 설명이 조금 곁들여져야 남의 가정사 이해가 될 것 같아서..^^대략 아이들과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외식을 하는데 대개 구실을 만들어 같이 만나게 되고 이번 구실은 어버이날입니다.해마다 이날은 딸이 특이한 이벤트를 만들어 잠시 웃게 되는데 오늘은 식사 후 집 들어와서 김여사와 용돈 쟁탈전을 하게 만드네요. 등장인물.딸 : 마흔 중반 거의 다 되었음. 매일 뭔가 열심히 하고 있음.연년생 형제 포함 삼형제를 키우고 있음. 거의 절에서 오십년 정도 수행한 도사급 스님과 같은 항렬이 되었음.아들 : 마흔 초반.. 울산 배 맹그는 H 회사에 댕기고 있음. 총각때는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