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에 따라 재미있게 만들어진 아이디어 가위 몇 점을 소개합니다.



자석가위

http://www.yankodesign.com/2010/07/20/cut-with-attraction-repel-with-force/

손잡이에 자석을 장치하여 사용하지 않을때는 손잡이가 서로 붙어 있게 하고 사용시에는 손잡이의 극성이 반대로 되게하여

스프링 역활을 하여 자동으로 벌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카터칼 달린 가위

http://www.yankodesign.com/2011/02/25/cut-n-snip/

손잡이 한쪽에 카터칼을 부착하여 두었습니다.

썰다가 잘라야 될 일이 생기면 유용할것 같네요.

 

다용도 가위

http://sclick.net/cool-gadgets/coolest-latest-gadgets-how-smart-is-your-scissor-smart-sizzors-a-multifunction-scissor-new-cool-electronic-technology-gadgets-blog.html

요즘 이런 다용도 가위종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위 링크에 들어가서 사진을 보면 아주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네요.

 

날 길이가 자유롭게 조정되는 가위

http://www.yankodesign.com/2010/10/15/what-size-do-you-cut/

가위의 날을 잘라야 될 것에 맞춰서 적당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짧은 것을 자를때 불필요하게 날을 길게 사용할 필요가 없어 좋을 것 같네요.

 

펜 가위

http://www.inewidea.com/2010/10/21/34326.html

가위는 날이 날카로워 항상 위험하지요.

날을 쏙 잡아넣고 펜처럼 포켓 주머니에 꽂으면 끝..

 

양손잡이 겸용 가위

http://thecoolgadgets.com/lay-flat-slice-karim-rashid%E2%80%99s-scissor-for-righties-and-lefties/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 모두 사용 가능한 양손잡이용 가위입니다.

 

포장전용가위

http://www.paper-source.com/cgi-bin/paper/item/Scissor-Tape-Dispenser/2903_019/422026.html

가위와 늘 짝짝쿵이 되는 점착테이프를 가위 손잡이에 부착하였습니다.

선물 포장용 가위로 아주 편리하겠네요.

 

학생용 안전가위

http://lovelypackage.com/student-work-melissa-ginsiorsky/

휴대용케이스가 있는 교재용 가위입니다. 날을 간편케이스에 넣고 다니면 안전하겠네요.

 

린다 테일러(Linda V. Taylor)의 싸인이 새겨진 능률가위

http://blog.fabshophop.com/blog/index.php/2010/04/23/cool-tools-lindas-batting-scissors

손잡이와 날의 중간을 직각으로 만들어 인체공학적으로 손과 손목이 덜 피곤하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천을 재단할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니 원예용 가위

http://dangergarden.blogspot.in/2011/09/other-kind-of-gardener.html

이건 저같은 사람을 위하여 개발된듯 합니다.

집에 있는 화초들 중 작은 가시가 있어 손을 넣어 삭은 가지를 자를려면 아주 불편한데 이 가위가 있으면 쉽게 작업을 할 것 같네요.

 

가운데 손가락 가위

http://frontrangeanglersfishingreport.blogspot.in/2011/11/fly-tying-news-4-sixth-finger-scissors.html

가위를 잡은 손잡이 구멍에는 가운데 손가락이 들어 갑니다. 가위는 손 안에 있구요.

가위를 잡고도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봉사 가위

http://ffffound.com/image/7b5a8fc7cb263af77ff434985e9663c6dd1d2f30

 

 

미니 가위

http://www.infmetry.com/coolstuff/mini-scissors/

휴대폰이나 키 고리등으로 사용이 가능한 미니가위입니다.

 

자석이 달린 미니가위

http://www.ttnet.net/ttnet/gotoprd/SO250/070/0/15551303030373938353.htm

가위집에 자석을 달려있어 냉장고 같은 곳이 상시 비치하여 두고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허브 요리용 가위

http://www.williams-sonoma.com/products/herb-snips/

허브를 신선하게 자르기 위하여는 이렇게 날이 짧고 단칼(?)에 힘이 들어가게 하여야 되나 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5.18 07:52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리하고 유용한 가위들의 아이디어가 멋집니다.
    몇개는 집에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저는 포장전용가위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막내녀석이 뭘그리 쏠아서 붙여대는지...ㅎㅎ
    오늘도 멋진날씨의 즐거운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5.18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위 중에서는이름만 가위이지 전혀 용도외 사용하는 것이
      엿장수 가위인데 위의 사진들에 등장한 가위들은 아주 멋지게 제 용도를 다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 주방에는 거의 20년은 더 되었을 아주 오래된 가위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데
      바꾸라 하여도 한사코 이걸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방 서랍에 보면 그동안 모아둔 새 가위가 항거 있는데 말입니다.
      어제는 날씨가 서늘하여 추웠는데
      오늘은 다시 여름이 되었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2. 2012.05.18 08:27 dasc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위 종류가 저렇게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저도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어서 그런지 관심도 가고
    판촉업에 종사하는 친구에게 보여 주고 싶습니다.
    5월은 종합소득세 내는달이라..아침부터 무거운 기분이지만..휴..!
    지구별 사랑방에서 커피 한잔하고 쉬었다 가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5.1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dasci님 말씀대로 판촉 하시는 분들이 보면
      호기심이 많이 일것 같습니다.
      펜가위 같은 건 선물로 주면 아주 좋아할것 같네요.
      새로운 봄이지만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늘 긴장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지구별 가족분들이 모두 성원하여 드리니
      사업 더욱 번창하시고
      좋은 일들로만 가득 하시길 빕니다..^^

  3. 2012.05.18 16:40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아이들의 공작용 가위나 칼들을 구경을 할라치면
    정말로 다양하고 편리함에 놀랄때가 자주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보니 그사이에 새제품이 또 놀랄 정도로 많이 나왔군요.
    저렇게 다양하고 이쁘다 보니 아이들이 보고 이것 저것 사달라는 통에
    아이 하나 키울려면 돈좀 많이 벌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결석을 자주 하니
    회원권 반납하라는 통지가 날라 올까 염려스럽습니다.
    이해하여 주이소~~~~~~~~~~~~~~~^.^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5.1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딸아이 집에 가보면 어지간한 옷가게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옷들이 많은데
      왜 이리 많이 사냐고 하면
      이것 사고나면 저게 보이고 저것 사고나면 이게 보여..
      요즘 물건들이 모두가 금방 새롭게 진화되어 나오니
      구매욕구 있는 사람들은 정말 견디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전혀 유행을 따르지 않는 편이라 별 관심이 생기지를 않습니다.
      젊을때도 새옷사면 일부러 헌옷으로 만들어 입곤 하였는데
      아직도 그 버릇입니다..ㅎㅎ
      형님의 바쁜 일과에 전혀 도움도 되어 드리지 못하고
      가장 멋진 계절에 조금 여유를 가지시면 참 좋으련만요.
      그래도 방굴러데시나 사이판에서 지내는 것 보담
      바쁘신것이 더 낫습니다..^^

prev | 1 | ··· | 1603 | 1604 | 1605 | 1606 | 1607 | 1608 | 1609 | 1610 | 1611 | ··· | 2472 | next


☆ 전체 여행기와 산행기 보기( 열림 - 닫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