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 하계 올림픽을 대비한 미국 국가대표선수들의 스트레칭 장면입니다. 아마 우리나라 태능선수촌 비슷한것이 미국 텍사스의 달라스(Dallas)에 있나 봅니다. 사진들은 모두 로이터의 사진기자인 루카스 잭슨(Lucas Jackson)이 촬영한 것인데 평소에 훈련중인 자연스런 장면이 아닌 스튜디오에서 인위적인 포즈를 취한 작품사진으로 보여 집니다. 모두 운동선수들이라 그런지 근육질 몸매가 너무나 아름답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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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자유형 - 클라리자 천(Clarissa Chun)

 

수영 - 마이클 펠프스(Michael Phelps)

 

다이버 - 토마스 핀치(Thomas Finchum)

 

수영 - 데이나 볼머를(Dana Vollmer)

 

다이버 - Troy Dumais

 

축구선수 - 알렉스 모건(Alex Morgan)

 

수영 - 나단 애드리안(Nathan Adrian)

 

다이버 - 캐시​​디 클러거(Cassidy Krug)

 

수영 - 브렌든 핸슨(Brendan Hansen)

 

수영 - 데이나 볼머를(Dana Vollmer)

 

다이버 - Thomas Finchum

 

수영 - 브르타뉴 비올라(Brittany Viola)

 

다이버 - Troy Dumais

 

레슬링 자유형 - 요르단 버로우즈(Jordan Burroughs)

 

단거리 장애인 - 제롬 싱글톤(Jerome Singleton)

 

축구 - Carli Lloyd

 

장애인 멀리뛰기 - Elexis Gillette

 

트램펄린 체조 - Logan Dooley

 

트램펄린 체조 - Dakota Earnest

 

다이버 - Kristian Ipsen

 

체조 - Nastia Liukin

 

권투 - Rau'shee Warren

 

근대5종경기 - Dennis Bowsher

 

그레꼬로망 - Spenser Mango

 

레슬링 자유형 - 제이크 허버트(Jake Herbert)

 

체조 - McKayla Maroney

 

다이버 - David Boudia

 

장애인 사이클 - 오즈 산체스(Oz Sanchez)

 

레슬링 자유형 - 요르단 버로우즈(Jordan Burroughs)

 

수구 - Tony Azevedo

 

그레꼬로망 - 저스틴 레스터(Justin Lester)

 

다이버 - 브르타뉴 비올라(Brittany Viola)

 

수구 - Tony Azevedo

 

수구 - Tony Azevedo

 

수구 - 메릴 모세(Merrill M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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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8 14:46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모습의 올림픽선수들입니다. 각자 자신의 종목에 필요한 근육만 발달한것 같습니다. ㅎㅎ
    수영,체조,레스링이 주된 모델인데 체조선수들이 빠진게 약간 아쉽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유도를 조금 했지만 체조선수들의 근육은 정말 부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젊음의 상징을 지속되게 유지한다는게 정말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아쉬운데로 10년전으로
    되돌아 가면 정말 좋을텐데하고 넋두리를 해봅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5.29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소에 땀 흘리면 훈련하는 모습과는 약간 다른
      멋진 모델같은 느낌으로 선수들의 포즈를 촬영하였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저도 더도 말고 20년만 되돌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ㅎㅎ
      이 세상에 저 같이 시간을 다시 돌리는 생각을 하는 분이 많겠지만
      역설적으로 타임머신이라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말이 되기도 하네요.ㅎ^^

  2. 2012.05.29 10:01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몸매도 그렇고 생긴거이....
    갈수록 울 나라 선수들하곤 쨉(?)이 안되는것같네~~ ㅋ
    허긴 이 나라 대통령인 오바마가 툭하면 울 나라, 울 얼라들, 울 기업들, 울 나라 교육...등등을 들먹이는걸 보면 알겄지만.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5.29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바마는 튀임 후 우리나라에 와서 살아라고 해야 겠습니다.
      그렇게 자주 칭찬을 하곤 하는 대한민국도 막상 와서 실체를 보면 그렇지 않는 점도 많을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외모가 완전 서구화되어
      든든한 느낌도 있지만 때로는 덩치만 커고 살만 붙었지
      체력이 약해 조금만 힘든것도 쉽사리 포기하는 애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내성도 힘의 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3. 2012.05.30 08:38 길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벌어진 어깨가 저렇군요 ^^
    문신이라고 하나요? 아님 헤나? 타투? 조금씩 다르겠지만 몸에 지워지지 않게 뭔가를 남기는것에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요즘 저렇게 표시하고 다니는 젊은 친구들이 상당히 많이 눈에 보입니다.
    작고 앙증맞은 문구 한두마디 도 있고 좀 기괴한 문양이 꽤 크게 자리 잡고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만.....
    하지만 오즈 산체스 선수의 "Know No Limits" 는 힘든 생활중에서도 잠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군요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5.30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산에 다니면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젊고 팔팔하던 시기는 지난 나이라
      어떨땐 오르막 산길을 계속 오르면
      정말 뒷다리가 따라 오지 않을려 하는데
      그럴때 한계하는 말을 느끼곤합니다.
      그때 생각이 ..
      일단 한발만 더 오르고 다시 다른발로 한발만 더 오르고..
      그렇게 한계를 스스로 옮겨 나가는 것이
      가장 적절한 방법이더이다.
      길손님과 저도 문신에 대하여는 딱 같은 생각입니다.
      요즘은 문신화장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것도 너무 티나게 한 것은 좀 보기가 그렇습니다.
      여권의 차기유력 대권후보의 아랫눈썹이 늘 눈에 그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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