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다음(Nik Daum)이라는 작가의 사진인데 뭐라 평가하기에는 애매합니다.(http://nikdaum.com/)

1979년생이고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디자인이나 아트 디렉터 일을 하고 있다네요. 거주지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제가 살짝 몰라서 그러는데 Daum이란 성(姓)도 있네요!!.. 포털 Daum과 같아서 신기합니다.

그의 사진에 대한 평은 각자 알아서 하셔야 겠습니다. 뭔가 사회적인 냄새도 나는 것 같고 그냥 일반적인 혼합 정보물, 유머, 또는 puns 등으로 보여지기도 하네요.

도살된 동물의 모습이 등장하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Dallas, Texas

 

 

Taipei, Taiwan

 

 

Shanghai, China

 

 

Leh, India

 

 

New York, New York

 

 

Shanghai, China

 

 

New York, New York

 

 

Longji, China

 

 

Prague, Czech Republic

 

 

Dallas, Texas

 

 

Agra, India

 

 

Jodhpur, India

 

 

Oaxaca, Mexico

 

 

 

 

 

Bangkok, Thailand

 

 

Chiang Mai, Thailand

 

 

Yangshou, China

 

 

Dallas, Texas

 

 

Salton Sea, California

 

 

Napa, California

 

 

Jodhpur, India

 

 

San Francisco, California

 

 

Seoul, South Korea

 

 

Los Angles, California

 

 

Seoul, South Korea

 

 

Oaxaca, Mexico

 

 

Hanapepe, Kauai

 

 

Goa, India

 

 

San Francisco, California

 

 

Koh Phi Phi Don, Thailand

 

 

Sebastopol, California

 

 

Oaxaca, Mexico

 

 

Prague, Czech Republic

 

 

Santa Fe, New Mexico

 

 

Doi Inthanon, Thailand

 

 

Shanghai, China

 

 

Yangshou, China

 

 

Delhi, India

 

 

Leh, India

 

 

Kowloon, Hong Kong

 

 

Shanghai, China

 

 

San Francisco, California

 

 

Delhi, India

 

 

Osiyan, India

 

 

Silver Lake,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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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7 06:48 신고 Favicon of https://sue3355.tistory.com BlogIcon 춥파춥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 경고하셨지만 도살당한사진은 좀..흐엉엉 스크롤을 빨리 내렸습니당
    그거 빼고는 대체로 느낌이 좋네용♥

  2. 2012.07.27 08:57 dasc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직막 사진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규칙적인 배열위에 불규칙적으로 나열된 원구들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해서 돋보기로 봐도 모르겠습니다.
    신기하기도 하지만..오늘 이걸 알아야 일을 하는데..휴~~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7.2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asci님께서 하루 일을 못하신다는 말씀에
      다시 밑에 제목을 추가하여 두었습니다.
      의외로 서울에서 찍은 장면이 두점이나 있네요.
      맨 밑의 사진은 아마 호수 정화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제 생각입니다..ㅎㅎ

  3. 2012.07.27 10:35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제가 보기엔 특정한 장르없이
    작가의 느낌이 멈추는곳에서 셔터를 누른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ㅋㅋ
    사회적,문화적등 지구촌의 다양하고 혼합된 감정을 다루려고 한듯보여지구요...
    저도 dasci님처럼 마지막 사진에서 마구 궁금증이 몰려옵니다. 뭘까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2.07.27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 같습니다.
      젊은작가가 다양하게 여행을 즐겼네요.
      마지막 사진은 제목은 알아 냈지만
      저기이가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우리집앞 내천에 저런거 비슷한 볼을 투척하면서
      개울물을 맑게 만드는 것이라 하든데
      그것과 비슷하여 보입니다..^^
      ;)

  4. 2012.07.29 22:34 lsj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물차 50년대 포드 ? 자동차 마음에 듭니당... ㅎㅎㅎ

  5. 2012.07.30 02:37 신고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 중간 흠칫! 놀라긴 했지만 느낌 좋은 사진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중간에 서울 사진도 인상적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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