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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내린천 래프팅 ^.^

 

오랫만에 일상에서 탈출을 시도했습니다.

물론 마나님의 허락은 받았습니다...ㅋㅋ

 

초딩 동창들과 인제 내린천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가진 초인적인 능력으로 잠시나마 시간을 정지 시켰습니다...ㅎㅎ

 

그 정지된 시간 속에서 우리라는 틀을 만들고 노닐고 왔습니다.

개구쟁이로 변신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일찍 출발하여 이른 점심차 들린 식당입니다.

 

 

묵사발 입니다...ㅋㅋ

 

 

막국수

 

 

 

 

울 초딩 개구쟁이 친구들 입니다..^.^

 

 

 

안전을 위하여 단단히 조여 맸습니다..ㅋㅋ

 

 

 

 

 

 

 

 

 

 

자진 입수..^.^

 

 

 

 

낙산 해수욕장에 들렸습니다.

 

 

횟집으로 가는 중에

 

 

 

 

 

 

 

 

 

 

 

 

 

 

 

 

 

 

 

 

 

 

 

 

 

 

 

 

잘 놀고

잘 마시고

좋은 시간 즐기고 왔습니다...^.^

 

 

 

Comments

  • 하마 2013.07.22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처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것같습니다.
    오랜 친구들과 재밌었던 과거로 돌아간듯한 느낌...
    친구님들 모두 어릴적 무척이나 개구졌을것같습니다.^^
    오늘 처럼 비가 오는날.. 통통한 오징어순대에 한 잔 생각이 절로납니다.;)

    • 쏭이아빠 2013.07.22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마님~~!
      두 달만에 가출했습니다..ㅋㅋ
      모처럼 회에 술 한 잔하니 핑~~ 하더군요..^.^
      좋은 날.. 울 에디형님과 하마님 모시고 한 잔 했음 합니다.
      두가님은 쏘~~옥 빼고..ㅋㅋ

  • 정말 멋진 하루가 되신것 같습니다. 쏭빠님.
    친구분들도 한결같이 모두 개구장이 표정들이시지만 한 분 한 분 그 선함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 나 계시네요.
    모처럼 하루의 일탈이 재 충전이 되어 새로운 내일에 활력소가 되시길 바래 드립니다.
    근데 ...
    답글을 읽다보니 이거 기분이 좀...
    두가를 쏙 빼고 어디서 한잔 하시것따 이런 말씀인데...
    그게 목구녕으로 과연 술술 넘어 갈런지는 두고 보입시데이...ㅎㅎ

    • 쏭이아빠 2013.07.23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에는 약간의 두려움은 있었지만 막상 해보니 재미가 있었습니다.
      타고나니 좀 약 하다는 느낌이..ㅎㅎ
      요즘 들리는 소문에는 두목님이 술 마시다가 스을쩍 또끼신다는 소문과 계산시에 구두끈 매신다고 밍그적 거리신다는 ..ㅋㅋ

  • 에디 2013.07.23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그림이 보기가 좋습니다. 등장 인물들 말고 友情이란 배경이......ㅎ
    깨북쟁이들끼리 이렇게 오랜 만남을 갖는다는것이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닌데
    서로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맘이 없으면 불가능 하겠지요.
    저위의 <원대막국수>는 오리지날은 아니면서도 요즘 사람 입맛에 맞게 다대기(다진양념)에 감가루 왕창! 넣어
    동치미 국물 반공기쯤 넣어 뻑뻑하지않을 정도로 비벼 먹으면 나름 괜찮습니다. 먹고 싶네용~~
    중간에 어느분께서 하반신에 안전장비 단디(?) 챙긴 장면이 인상 깊습니다.ㅋ

    • 쏭이아빠 2013.07.23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도 그 날 모임이 이루워지기 까지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예상보다 많은 친구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각 자 직업도 사는 방법도 다르지만 동창이란 틀 안에서는
      모두가 그 놈이 그 놈이라는 마음입니다.
      추억을 한 칸 더 쌓아 보자는 마음이 통 했겠지요.
      에디형님 !
      안전장비는 저 친구처럼 단디 챙겨야 안전합니다.
      고통은 따르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