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식후 아주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배설 현상이 일어나는곳이 바로 화장실인데 살다보면 이곳에서 별의 별일이 다 일어납니다.

 

월요일부터 웬 냄새나는 이야기를 하느냐 하시겠지만 냄새나면 좀 어떻습니까?  웃을수만 있으면야....ㅎ

 

저는 개인적으로 전에 대장에 문제가 있었을땐 하루에 셀수없이 이곳을 신문이나 두꺼운 책 들고 들락 날락 했었는데

 

이젠 치료가 어느정도 잘되어 한두번이면 일(?)을 끝냅니다. 물론 (생)맥주를 마시면 아직 몇번은 더 갑니다만.....

 

암튼 전 뭐라 하셔도 어쩔수 없지만 화장실이 지금까지도 그렇게 편할수가 없습니다. 정신 집중도 잘되고......지금도.ㅋㅋ

 

아래 화장실 관련 영상들 냄새 좀 나더라도 재밌게 봐주세요~~  낼부터 휴가 좀 댕겨올것같아 부랴 부랴 올리다 보니 우쨰 냄새나는쪽으로...ㅠㅠ

 

 

 

 

 

 

 

 

 

여자 칭구 화장실서 골탕 먹이기

 

 

 

 

 

빠스 정류장에서 응아~ 하는 뇨자(울 나라는 아니겄죠?)

 

 

 

 

 

미녀의 엉덩이에 비얌이 있으면?

 

 

 

 

 

용변후 바로 손 씻을수 있도록 한 닛뽄의 화장실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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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12 08:03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장트러블이 있어서 뭔가 기름진것이나 찬것(생맥주ㅋㅋ)을 먹으면 여러번 들락날락거립니다...ㅡ,.ㅡ;;
    지난달에는 장염으로 일주일정도 호되게 당했습니다. 수분이 빠지면서 체중이 3kg정도 빠졌더랬습니다.
    변비가 있으신분들은 제가 부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 벤치에서 끙아하는 처자는 대륙의 처자같은데요
    하는 꼬락서니가 능숙한걸보니 상습적으로 쾌락을 느끼며 하는 짓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암튼 아침부터 화장실 에피소드 잘 보았습니다. 휴가 잘 다녀오십시요. 에디님.;)

  2. 2013.08.12 09:34 쏭이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ㅋㅋㅋ
    1= 우야꼬~~
    2= 제가 아침 안 먹고 나온게 다행
    3= 가이드가 에디 형님
    4= 참신한 아이디어 입니다.
    에디 형님 휴가 잘 다녀 오십시요 ^.^

    • 에디 2013.08.12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쏭빠님, 하마님 두분께 제가 휴가 댕겨올 동안 숙제 드리고 가겠습니다.
      부천과 평촌에서 수지 신봉동까지 오는 대중교통편을 알아보니 너무 복잡해서리....일단,

      ① 신논현역(강남교보문고)이나 강남역에서 1550이나 1570번 좌석버스 타고 신봉동으로 오시는 案
      ② 분당선 미금역이나 오리역에서 하차하시는 案중에서 두분이 회의(?)를 해 결정해주시면

      산행일은 8월 24일(토)로 하기로 하고 담주 월욜날 제가 언제 어떻게 어떻게.. 합시다!....하는걸 알려드리겠습니다.
      혹 소라님도 이날 참석 하실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쏭이아빠 2013.08.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24 일..좋습니다..^.^
      교통편은 너무 걱정은 안 하셨음 합니다.
      지 들이 알아서 가겠지요..ㅋㅋ
      집결장소만 알려 주십시요

    • 하마 2013.08.13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에디님. 저는 수원을 경유하여 수지 신봉동으로 갈 생각입니다.
      모임장소와 모임시간만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따로 준비해야할 물품이 있으면 알려주세효..^^*
      편한 휴가보내시고 오셔여~~~;)

  3. 2013.08.15 21:36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랩을 변기에 씌워 장난치는거는 한번 해 보고 싶은 충동이..ㅎ
    어디서 x을 누는 처자를 보고 있자니 대범한 중국의 기운이 느껴집니다...ㅎㅎ

    위의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어떻하던 시간을 내어 동참하고픈 충동이 많이 들지만 여간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만약에 시간이 난다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하마 2013.08.21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24일 토요일 오전 9시까지 수원역으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에디님께서 친히 픽업을 해주시겠다고 하시네요. ^^V
      어려우시겠지만 시간을 내주시면 너무 좋을것같습니다. 두가님^^*
      다른 친구님들도 시간되시면 나오셔서 함께 광교산 산행을 하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셔여~~~~~;)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에디1 2013.08.2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발 치료가 우선입니다!
      괜히 발에 이상이 더 생기믄 ...ㅠㅠ
      발 상태가 완존해질때 같이 하심이.....

      아마 하마님께서 뒷풀이 말씸하시는것 같은데....그러면 콜! 입니다^*^

  4. 2013.08.21 15:37 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
    잘 다녀오세요.

  5. 2013.08.22 09:51 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쪽 동문 산행과 날짜가 같아서 이번에는 참석을 못하겠어요.
    아쉽습니다. 오랫만에 뵐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즐거운 산행이 되시기를바랍니다.

  6. 2013.08.24 19:46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산행은 잘 하셨는지요?
    에디형님 말씀대로 발이 아직 부어 있는 상태이고 걷기가 불편하여 산행은 마음만 꿀떡이고 ...ㅠㅠ
    부득히 오늘 출근을 하는 바람에 아무것도 되지 않았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연락없이 올라가서 놀라게 해 드릴려고 작정도 했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기다가 제가 지난번 왕피천 트래킹때 폰을 잠수시켜 내용물이 완전히 날아가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백업도 되지 않고
    정말 멍한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폰은 새 폰으로 다시 장만하였으나 그 속에 저장된 데이터가 복원되지 않아 여간 애로가 많은 것이 아닙니다.
    오늘 쏭빠님께서 톡을 주셨던데 이런 사정으로 전번을 몰라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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