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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가족의 글

사고뭉치犬 9마리의 야단 맞는 다양한 모습

 

 

 

 

 

 

 

 

 

 

 

유튜브에 돌아댕기는 웃긴 견공들의 야단 맞는 모습과 표정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총 9마리가 등장하는데 사고 쳐 놓고 주인앞에서 다 죽어 가거나 억지 미소를 지으며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모습들이 너무나 재미 있습니다.

 

원제는 <Best guilty dogs compilation> 즉, 죄를 진 견공들 편집한건데 하는 짓이 울집 상전넘이랑 너무나 똑같습니다.

 

이넘들 사는 곳과 언어(?)는 달라도 하는짓은 동서를 막론하고 똑같은것 같습니다.ㅎ

 

9넘들의 9장면이 계속 이어져 재생되니 천천히 감상 하시길.....

 

 

 

 

 

 

 

 

 

 

 

 

 

 

 

 

Comments

  • 쏭이아빠 2013.07.26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디형엉엉~~님 !
    이거 보고 웃느라고 점심도 못 묵고 ..ㅠㅠ
    눈만 껌뻑거리는 놈.. 숨어 있는 놈.. 고개 푸욱 떨구고 있는 놈..그래도 귀엽습니다 ^.^
    뒤처리를 해야 하는 주인은 고생하겠지만

    • 에디 2013.07.27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암튼 쏭빠님도 이넘들 키워 보셨지만 눈치,코치들이 100단이고
      애교 또한 사람 잡지요....ㅎ
      그나저나 키우던 넘 보내신지가....
      아직 49제도 안끝났을텐데 괜시리 견공들 얘기 올린건 아닌지....지송~~

  • 하마 2013.07.2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얘네덜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ㅎㅎ
    이건 뭐 말만 못했지 사람보다 표정연기가 끝내줍니다. ㅋㅋㅋ^^
    하나의 식구, 아름다운 동반자라는 말에 동감이 갑니다.;)

    • 에디 2013.07.27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히 덩치가 山만한 리트리버넘 추궁 받다가
      나중에 이빨 드러 내놓고 억지 웃음 짓는 장면에선 배꼽 빠졌습니다.ㅋ

  • 정말 비슷합니다.
    동서양.. 사람 문화는 달라도 개 문화는 다르지 않네요.ㅎㅎ
    우리집 상전인 뭉치란넘도 사람 나이로 치면 70이 넘었는데도 가끔 벽에다 다리를 들고 오줌을 갈기는데
    그래 놓고는 지가 지 죄를 아는지 구석에 슬금 숨어서 잘 나오지 않습니다.
    혹시 지 엄마가 오줌을 보고 놀라는 시늉을 하면 그때는 눈망울을 힐끔 힐끔 굴리며
    딴전을 피우다 어느새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도피를....
    아무리 불러도 나오지 않습니다.
    나오면 한대 맞거등요.ㅎㅎ

    • 에디 2013.07.27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집 상전도 나이가 먹더니 얼라짓을 가끔 합니다.
      일부러 우리눈에 잘 띄는곳에다 쉬~를 한다거나
      괜히 지넘 자는 집 다 쑤셔놓거나 뒤집어놓고.....
      개나 사람이나 나일 먹으면 관심 조금만 안줘도 그리 섭섭한가 봅니다.
      야단 칠라해도 눈망울 연기만 보면 아카데미 주연상감이 따로 없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