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5 일장

Posted by 쏭이아빠 지구별 팀 블로그의 글 : 2013. 10. 24. 05:58

 

 

제주시 첨단과학단지에 납품 차 출장을 다녀 왔습니다

 

후다닥 일을 마치고..ㅋㅋ

 

제주시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제대로 찾아 간 제주시 5 일 장 입니다 ^^

 

 

양파색이 보기 좋더군요

 

 

붕어빵입니다

제주도에는 붕어빵에 붕어를 넣어서 판다고 합니다..ㅋㅋ

(나중에 선우에게 뻥 쳐야지 ^^)

 

 

 

 

몸국입니다

주 재료는 돼지고기에 해초를 넣어서 만든다고 합니다

해장국  굿 ^^

 

 

 

 

 

 

 

당 일만 판매 한다는 제주막걸리 입니다.

 

 

 

 

개구리 튀김이라는데..

시키지는 않았습니다 ^^

 

 

요 놈이 무엇인지..?

 

 

제주표 청국장

 

 

 

바다 구경도 하고 숙소를 찾아 나서는 길에

 

 

 

 

 

 

 

 

삼양 검은 모래해변으로 가는 길에

 

 

 

 

검은 모래

 

 

 

 

이젠 숙소도 잡고..

한 잔 하러 가는 길입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10.24 07:17 하마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신혼여행지로 다녀온곳이지요.~강산이 두어번바뀌었으니...지금에 제주도는 아마도 많은것이 달 라졌을듯 합니다.정겨운5일장에모습도...몸국이라고들어는 봤는데.ㅋㅋ이케 리얼하게 찍어주시니시원한 맛이 느껴집니다...어둑어둑해지는 제주에밤이 아름답네요.^^쏭이아빠님!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3.10.24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신혼여행은 제주도 ^^
      성산일출봉서 가이드(?)가 카메라를 가져 가더니 사진도 찍어 주고 좋아는데
      내려 온 후에는 자기 식당으로 강제로 끌고 간 기억이 납니다..ㅋㅋ
      시간이 아까워서 기계를 내릴때 무리를 했더니..지금도 어깨가 뻐근합니다 ^^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5 일 장 구경 잘 했습니다
      저녁에는 회 한 접시(2 만원) 사다가 방파제서 한 잔 하고 왔습니다

  2. 2013.10.24 08:26 곶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 검은 모래 해변이 있었군요.. 참고했다가 가는길에 들러야 겠습니다. ^^ㅎ

  3. 2013.10.24 08:29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경새재 댕겨오신후 갑자기 잠수를 타셔서 뭔일인가....했더니
    제주도엘 댕겨오셨네요.
    제주도가 요즘 돈 몇푼 내면 영주권 준다꼬 해선지 짱꼴라선생들께서 엄청 많이 구경들 오신다는데
    2십여년전만 해도 그들이 이렇게까정 돈을 들고 울나라 땅과 회사들을 사버릴줄이야....ㅜㅜ
    암튼 쏭빠님께선 좋은 회사 좋은 업종 하고 계십니다.
    전국 팔도를 남품차 다 둘러볼수 있으니.....
    가끔 도우미 필요하믄 짜배기로 거들어 드릴 용의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ㅎ
    저는 제주엔 서귀포쪽에서만 놀앗지 제주쪽엔 뚝배기나 먹으러 가면 갈까....여하튼 장날 구경 잘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3.10.2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계 하차 시 무리 좀 했더니 어깨가 지금도..(엄살^^)
      형님을 제가 감 히 도우미로 ^^
      예전에 오분자기 인지 뭔지 너무 실망을 하여 일부러 허름한
      장터서 식사를 했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제주도 분이 그런더군요 성산일출봉에 가면..
      우리 나라가 아니고 중국이라고..ㅋㅋ

  4. 2013.10.24 09:20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마지막 등대사진은 정말 작품사진입니다. 사진 솜씨가 일취월장이십니다.^^
    시장에서 개구리튀김도 파는게 신기하네요. 몸국은 해장으로 끝내줄것같구요.
    제주의 5일장 구경도 잘하고 바다구경도 잘했습니다.
    일이던 여행이던 제주도를 간다는건 즐거운 일인것같습니다. 저도 에디형님처럼
    도우미 필요하시면...손을 들어봅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이아빠 2013.10.24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동 중에 디카로 찍었는데..ㅋㅋ
      몸국은 정말 먹을만 하더군요
      돼지고기가 들어 갔는데도 느끼 하지도 않고
      울 하마님께서 도우미..환영합니다.
      에디 형님은 일은 안 하시고 지시만 하실 것 같아서..ㅋㅋ

  5. 2013.10.24 11:07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야..
    쏭이아빠님 닉을 홍길동으로 바꾸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그 바쁜중에도 군데 군데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딱 일주일 전에 제주도에 있었는데요..
    에디님 말씀처럼 이름난곳에는 중국사람들이 엄청나더군요...
    이번에 우도를 갔었는데 일본 할머니 두분이 배낭을 매고 그곳을 걸으시며 물어 물어
    여행을 하시는 것이 보기에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없더군요...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저도 조금 더 나이가 들어 허연 머리 휘날리며 배낭을 매고 어느 친구와 이야기 나누며
    여행을 다니면 좋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요...
    어쨌든 오래간만에 쏭이 아빠님과 이런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쏭이아빠 2013.10.25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어제 글 올려 놓고 급 한 출장을 다녀와서 답이 늦었습니다
      기회만 되면 늘 튀려고 노력 중 입니다 ^^
      다리 힘 있을때 부지런히 제 기억의 창고에 여행기억을 하나 씩 채워두려 합니다
      창파형님 뵐 수 있을 날을 고대해 봅니다 ^^

  6. 2013.10.24 20:33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의 사진에서 시장 입구에 적혀 있는 글귀가 재미있습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라는 말 같습니다.
    제주도를 가신김에 일은 후다닥 보시고 몇 일 쉬다 올라 오시지 그단새 올라 오셔뿌렸나 봅니다.
    다음에는 영역을 좀 넓히셔서 해외에도 영업력을 펼쳐 보시길요.
    쏭빠님의 사진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여가는것 같습니다.
    하마님 말씀대로 맨 밑 등대 사진이 참 멋집니다..^^

    • 쏭이아빠 2013.10.2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외도 좋지만..아쉬운 건 국내의 좋은데도 못 간 곳이 너무 많아 아쉽습니다
      남 쪽 섬과 울릉도는 1 순위 목표입니다 ^^

  7. 2013.10.24 22:08 신고 Favicon of https://itsmore.tistory.com BlogIcon 농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토요일에 직원들과 팀빌딩 가요
    한라산 등정하고 맛난거 먹으러 ㅋㅋㅋ
    긴꼬리벵에돔 야끼하라고 주문했어요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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