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3. 1. OPEN

Posted by 두가 여행 일기 : 2011. 3. 1. 17:10

2011 3 1
 

  티스토리에 두가(duga) "지구촌에서 추억 만들기" 점빵을 open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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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8 00:26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 하는날 첫 페이지가 아주 인상적 입니다....
    오신 손님들 모두 울산의 만선 팔팔 등등 횟집에서 대접을 하고 술을 이빠이 드셔서 못 돌아가시는 분들은
    만경창파 민박집에서 주무시게 해드린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3.18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님 저도 맨 위 사진 찍어면서 만경창파 민박집의 광고를 보면서 미소를 지었더랬습니다.
      어쩌면 형님과 마음이 통하는 분이 인심좋은 민박집을 운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휴일은 봄을 맞는 시기인데 날씨가 좋지 않을 것이라 합니다.
      늘 건강 유의 하십시요..^^

  2. 2011.03.19 09:12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진속의 만경창파 민박집이 창파 어르신이 운영하시는 민박집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제 꿈이 민박집이나 하면서 초저녁.. 손님들께 색소폰소리나 들려주며 제 멋대로 슬로우 인생을 살아보는게 어떨까...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잘 해볼 자신있는데 말이죠....*^^* 오늘 비번날이고 봉급날이라 와이프와 낮술한잔 멋지게 하였습니다. 왠지 죄송스럽네요. ㅎㅎ 멋지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3.1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하마님과 제 꿈이 크게 다르지 않아 다음에 나이 들어 이웃 하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조그만 집을 짓고 툇밭에서 상추나 심으며 이웃 불러서 가끔 삽겹살 구워서 소주나 한잔하며 아주 사소한 것을 가지고 웃고 행복하여 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하마님 민박집에는 두가 외상도 될려나요..ㅎㅎ

    • 하마 2011.03.19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왓!!두가님.. 외상이 아니라 평생 무료손님으로 모시겠습니다. ㅎㅎ 만약 두가님께서 오신다면 미리 방을 빼내어 쓸고 닦고 향수뿌려 놓고 마당에 삼겹살 준비해놓겠습니다.ㅎㅎ 이거 생각만으로도 행복해 집니다.^^*

    • 창파 2011.03.19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요... 하마님!
      제가 아직 하마님에게 어르신이라는 칭호를 듣기에는 많이 이르거든요.ㅎㅎ
      그냥 창파라고 불러주셔요...^^ ^^

    • 하마 2011.03.1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크!! 창파님 죄송합니다. 제가 무례를 범했나 봅니다.^^* 그저 두가님께서 형님으로 칭하시기에...^^;; 앞으로 어르신이라는 칭호는 삼가토록하겠습니다. 창파님.^^

    • gosukgo 2011.03.20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 발전 !
      하마님에게 안내를 받아 물어물어 아리까리한 골목길을 찾어와보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사는 화려한 저택같고 겁부터먹고 쫄다가 막걸리 비니루 봉다리는 놓치고 빈손입니다.
      덧글을 쓰는것도 저의 덧글박스에는 등록단추가 않보여(왜 안나타나는지 알수가 없고) 하마님 덧글난에서 겨우 글 올립니다.~~하마님지송~~
      새로 이사한 저택 문간방이 있으면 전세얻어 도배하는 곁에서 막걸리 담배 심부름하면서 한두어달 두가님 옆에서 같이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만 요즘전세값이 만만치않아서 월세도 어렵겠지요.
      만인이 익히 알고있는 두가님의 훌륭한 재능과능력을 발휘하시어 자연재해와 재앙에 시달리는 지구별사람들에게. 사회생활에서도 우울해진 이웃들에게. 귀와눈을 즐겁게하는 즐거움. 힘찬 인생을 살아갈 동기부여도 되는 블로거가 새로이 탄생하실것을 잔뜩 기대합니다
      .....쉬엄 쉬엄
      저 만경창파에 마음을 깨끗이 씻어내고 갑니다.

    • 창파 2011.03.20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셨군요..선배님!
      그렇지 않어도 선배님이 언제쯤 오실까 하는 생각을 하였고 사랑방이 어느 정도 가꾸어지는 며칠 이내로 두가님이 선배님에게
      전화를 드릴것 같은 생각이 였는데..
      두가님 안부가 궁금 하시고 빨리 만나 보고 싶으신 마음에 그때까지 기다리지 않으시고 물어 물어 찾어 오신 선배님의 열정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선배님의 글을 보면 두가님은 누구의 글 보다 더 반갑고 가슴에 진한 감동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부터 선배님의 덧글은 건강 때문에 자주 않 보이더라도 매일 매일 오셔서 보고 계시는 걸로 생각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선배님!!...

    • gosukgo 2011.03.21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창파님! 그간 인사를 못드렸지만 한결같은 창파님에게 경의를 느끼고있습니다.
      훌륭한품성의 두가님의존재로 주변 이웃들이 모이는것은 당연한 귀결이지요.
      자주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언젠가 거동이 편해지면 만경창파 민속집에서 백숙끓여놓고 바다와민박집의추억을 만들었으면합니다.
      그때는 창파님도 한 꼬뿌 원샷. 아시지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3.21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정하신 닉을 뵈오니 뭉클하여 집니다.
      하마님과 창파형님..
      그리고 큰 방파제 처럼 저를 지켜 주신 선 선생님..

      못난 두가를 언제나 생각하여 주시고
      늘 껴안아 주시는 마음들이 가슴속에 다가와져
      이젠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도 가까이 느껴 집니다.
      어느 세월 속에서 모두 같이 앉아 술 한잔 나눌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3. 2011.03.19 15:58 novalan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인스 블러그의 노바(novaland) 입니다.
    지구별에서 추억만들기! 대문 이름이 정말 멋집니다.
    이곳에 멋진 집을 신축중이군요. 터는 2007년에 이미 매입(ㅎㅎ)하셨고... 하하

    "두가의 생각을 남기고.."에 32번째 추천을 누르고, 어제 덧글을 달려고
    조인스 두가님 대문을 다시 열고 들어갔지만 사랑채 문이 닫혀있어서, 314번째 덧글을 못 달았습니다.
    그 포스팅은 10,670회 조회수를 기록하고 대미를 장식했더군요.

    조인스의 수많은 블로거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크나큰 잔정을 남기시고 떠나신 님,
    너무나 아쉽지만 이 티스토리, 큰 나라에 오셨으니, 더 큰꿈 펼치소서.
    두가님께서 대문이름을 공지해 주셔서 지금 검색하여 아주 쉽게 달려 왔습니다.

    저 위의 영상 모두 시원시원 합니다. 벌써 CMA CGM사 선박으로 항해를 시작했군요.
    위 창파님 처럼, 저 푸른 창파를 헤치고 항해하는 유명한 선박회사(프랑스 국적의 세계 3대 콘테이너 선박회사)처럼,
    두가님의 '샘보다 깊고 따뜻한 인간성, 총명하신 그 지혜, 그 큰 지식 창고로 여기서도 빛나는 블로거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거의 1년 동안 블로그를 쉬고(잠수 상태)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외에 있다 보니 마실다닐 형편이 안되어 쉬고 있었습니다.
    이번 봄과 함께 수면 위로 올라와 블로그를 열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3.21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바님 고맙습니다.
      아껴주신 마음 잘 간직하여 이곳 블로그도 알뜰살뜰 꾸며 보겠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 일들이 많은 한 주 맞으십시요..^^

  4. 2011.03.24 19:38 아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님, 이제 소통이 되었습니다. 정이든 분과 연이 끊긴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저는 다행인지 가까운 정든사람과 처절한 이별의 사연이 없어서인지, 마음이 여려서인지 두가님과 연락이 끊기니까 무척 당황이 되더군요. 늙으면 어린아이가 된다는 말이 헛소문이 아닌가 봐요. 첫 포스팅이 인상 적입니다. 언젠가 기회되면 포항을 한번 갈 참입니다.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으면서도 포항구경을 못했으니 저는 꽁생원인가 봅니다.아무튼 반갑고 체증이 확 내려갔습니다. 건승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3.2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정 선생님
      이곳에서 뵈오니 더욱 반가운 마음입니다.
      대구에서 포항은 요즘 교통이 좋아져서 아주 다니기가 쉽게 되었습니다.
      휴일날 포항 죽도 시장에는 대구 사람들이 반은 될 것입니다. 언제 한번 사모님과 나들이 여행을 계획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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