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의 사진작가 맥스 말로이(Max Malloy)의 멋진 풍경 사진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이 많네요.

더운 여름 시원한 풍경 사진으로 잠시나마 더위 잊어 보시길 바랍니다.

 

 https://ihaveadarks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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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01 07:12 신고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쏭하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까지 시원한 사진도 있지만,
    아름다운 숲속길 사진도 너무 좋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자마자 하는일은 ..
    습도가 높아서 눅눅한 공장을 환기부터 시키는 일인데..
    지구별에서 오늘 이 사진을 보니 눅눅했던 마음이 환기가 되는 듯 합니다.
    보라색 꽃나무로 둘러 쌓은 주택 주인장은 낭만적인 분 같습니다.
    문짝도 꽃색과 똑 같이 칠을 했네요..ㅋ
    어찌저찌 7월 말을 보내고.. 이젠 8월 입니다.
    지구별 가족분들 외 방문하시는 분들 ..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8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9.08.05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여름.. 여름의 복판입니다.
      아마도 쏭빠님께서도 휴가를 즐기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시원한 풍경을 보시면서 한더위 즐겁게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여름에 겨울 추위 생각하고
      겨울에 여름더위 생각하며 지내면 조금 나을것 같습니다.^^

  2. 2019.08.02 11:04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멋집니다. 몇몇 작품은 사진이라기 보다는 환타지 그래픽같은 느낌이 듭니다.
    세상에서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곳을 밟아보고 바라보고 지구상에 나만이 존재한다면 하는 물음도 던져볼것같은...ㅎㅎ
    드론으로 촬영한 작품이 많이 보입니다. 예전에는 보기어려웠던 뷰를 맘대로 촬영하니 멋진 작품이 쏟아지네요.
    밑에서 두번째 텐트와 모닥불앞에 사람이 저였다면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소주, 막걸리, 고추장불고기..ㅋㅋ:)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9.08.0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카메라를 다루는 기술이 전무하지만 주위에 사진 찍는 이들을 보면 만들어지는 사진들이 카메라의 능력으로 작용을 하는것도 많은것 같습니다.
      멋진 풍경을 보면서 저도 하마님과 같은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런 날 냉막걸리 펼쳐놓고 ..
      시원하게 한 잔..^^

  3. 2019.08.02 14:23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년 여름 더위에 절정을 향해가는...
    그야말로 아무런 햇빛 가리개가 없다면 머리 벗겨진다는 말이 딱 어울릴 땡볕에 한낮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시간 이런 사진을 구경하고 있으려니
    그더위 또 머리 지끈거리는 뉴스를 멀리 할수있어서 다행입니다.
    춘하추동을 다 느껴보는 멋진 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한결 기분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추위 많이 타는 저로서는 눈이 잔뜩 쌓인 저런 숲길을 걷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가 싹~....ㅠ
    RASNOV 간판이 보이는 저 성은 벌써 한국인들도 여럿 다녀가는 이름난 곳인가 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보여주는 사진은 우리나라 관광객이 찍어 보여주는 사진과 격이 다르군요.
    전문가의 사진으로 드론을 이용하여 찍은 사진이라 그렇겠죠.
    이런저런 여건이 부족한 제가 집사람에게 여행을 자주 못가는 것에 대한 궁색한 변명.
    "드론을 이용하여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멋진 풍경 저런 풍경은 직접가도 못보는거야~~~~"ㅠ ㅠ
    새주둥이 같은 바위끝에 서있는 사람은 아래를 쳐다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이시간 BGM으로 이태리도 가고 아메리카도 가고 그리스도 가고 남미도 가고...
    사진으로는 4계절과 육해공과 유럽까지 왔다갔다 하다 보니 선풍기바람만으로도 더운줄 모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9.08.0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아주 더운 여름도 좋아하고 아주 추운 겨울도 좋아하는 편인데 역시 더워야 여름은 제맛이라고 나름 생각하고 있답니다.
      뭐든지 미지근한건 조금 ..
      형님께서 드론을 자주 말씀 하시는데 아쉽습니다.
      지난번 제가 가지고 있던 드론을 중고로 처분을 해 버렸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형님 댁으로 보내 드리는 것인데 ..
      그냥 입문용으로 사용하시다가 다음에 전문가용으로 하나 장만 하셔서 멋진 항공촬영도 하시고..
      이번주는 태풍 예보가 있습니다.
      현재 진로가 남북으로 관통인데 조금 주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피해 없기를 기도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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