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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산에 갈까?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2021~2022 한국관광 100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입니다.

2년에 한번씩 선정하여 발표를 하는데 이번이 5회째이네요.

19곳의 명소가 2013년 처음부터 지금까지 5번 연속 선정 되었고 올해 처음 선정이 된 곳은 29곳입니다.

 

목적지를 잡아서 떠나는 여행도 있지만 때로는 시간은 잡았는데 여행지를 선택하지 못하여 허둥대는 경우도 있답니다.

아래 여행지를 참고하여 우리나라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것도 멋질것 같습니다.

코로나 빨리 끝나고 마음껏 자유롭게 여행 갈 수 있는 그날이 오길 고대하면서요.

 

 

 

각 여행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아래는 각 지역별 선정된 여행지입니다.

주황색으로 표시된 곳은 5회 연속 지정이 된 곳이고 연두색은 이번에 최초로 지정이 된 곳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철쭉 명산인 황매산도 이번에 선정이 되었답니다.

 

 

 

아래는 그림지도로 표시된 여행지입니다.

아래 그림으로는 자세히 보이지 않는데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Comments

  • 몇 곳을 다녀 왔나 궁금해서 확인을 하니 대략 70 곳 입니다.
    가장 가까운 황새공원은 멀리서만 바라 보았는데.. 조만간 카메라 들고 다녀 오겠습니다.
    솔직히 소래포구는 구경은 좋지만, 상인들 얍쌉한 상술에 몇 번을 당했더니 영 ~~
    화재 이 후 많이 달라졌다면 좋겠지만..
    두가님 추천으로 다녀 온 곳도 있습니다.
    죽녹원부터.. 단양강 잔도길.. 부산 용궁사.. 아쉽게도 부산 이기대둘레길은 없군요.
    서울,인천,경기도,제주도,충북은 100% 다 다녀왔고.. 울산은 제로 입니다.
    의외로 생소한 관광지가 많습니다.
    자료 정리 해서 올리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와, 엄청나게 많이 다녀 오셨습니다.
      아마도 조금 먼 곳 빼고는 거의 다 다녀 오신듯 합니다.
      저도 좀 돌아 댕긴다고 다녔는데
      헤아려 보지는 않았지만 반 이상은 다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여 봅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면 겉핥기 여행보다는 실속위주로 차근차근 한번 다녀 보고 싶습니다.
      제 여행지를 찾는데도 도움이 될까 하여 올려 봤는데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대포명소가 이렇게 많은데 다 못가본거 같아 넘 아쉬워요ㅠ코로나만 끝나면 꼭 가보고 싶네요^^

    • 코로나땜에 모든 사람들이 한해는 여행에 관하여는 공친것 같습니다.
      어서 이 암울한 세상이 끝나고 아주 평범했던 일상으로 어서 돌아가길 바래 보구요.^^

  • 세이지 2021.01.29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60곳을 다녀 왔네요.
    저는 늘 여행에 목말라 있는데 그래도 성적이 비교적 괜찮네요.
    불만 말고 살아야겠어요.
    그리고 5회 연속 지정된 주황색은 100% 가 보았네요.
    대구 경북 관광지도 100% 가 보았고요.
    자부심 뿜뿜입니다.^^

    • 역시 세이지님께서도 엄청 많이 다녀 오셨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리 크지 않는 곳이지만 그래도 다양한 여행을 즐길 곳이 많은것 같구요.
      여행은 다리 떨리면 못 가고 ..
      가슴 떨릴때 다녀 와야 한다는데..
      아직도 가슴은 콩콩 거리고 있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다녀봐야 겠습니다.
      뿜뿜 자부심 응원 드립니다.
      새로운 여행지에서 멋진 추억을 더욱 많이 만드시길 바래 드리면서요.^^

  • 수도권과 강원도는 전멸이네요...ㅎ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몇곳은 나올텐데 말입니다...ㅎㅎ
    모처럼만에 시간이 날때 아주 유용한 자료가 되겠는데요 ? ㅎㅎ
    그리고 저렇게 선정된 이유는 반드시 있잖아요.
    올해는 어디를 한번 ? ㅎㅎ

    • 작년에는 거의 코로나로 여행은 다들 침만 넘겼을것 같습니다.
      이제 올해는 코로나 끝나고 그동안 목마름을 해결하는 해가 되길 바래 봅니다.
      산에만 다니시지 말고 가끔은 가족들과 여행지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선정이 된 여행지들이 많이 돋보입니다.^^

  • 하마 2021.01.29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명소를 한눈에 볼수있어서 정말 좋네요.
    저는 대략 39곳을 다녀온것같습니다.^^;;
    국내 여행도 이렇게 안다녔으니.. 해외여행은 20년전 딱한번 태국을 다녀온게 전부구요..
    코로나가 조용해지고 부지런히 다녀도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를 잘 활용해야 하는데 이래저래 걸리는게 왜이리 많은지요..ㅠㅠ
    갑자기 강한 바람과 함께 추워졌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 하마님께서도 너무 부지런히 앞을 보고 달려 오셨으니 이제는 조금은 여유가 되시는 시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몸과 마음을 현실에서 잠시 떠나보내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필요하실것 같구요.
      39곳이라면 그래도 많이 다니신편이라고 여겨집니다.
      주위에 보면 결혼하고 부부가 같이 나들이를 하거나 여행을 다녀온게 손에 꿉을 정도밖에 안 되는 이들이 의외로 많은것 같네요.
      그런분들한테는 이 내용들이 지금도 담넘머 이야기가 될 수 있을것 같지만요.
      날씨가 급 추워졌습니다.
      하마님께서도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허~어 그것 재미있습니다.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은 많이 가보았는데...
    도리여 지금 살고 있는 충청도 지방은 다른곳에 비교해 못 가본곳이 많습니다.
    그리고보니 먼 곳을 주로 찾아 다닌 기분입니다.
    특히 고향 경기도는 구경을 한 곳이 겨우 네곳입니다....ㅠ
    충북은 네군데 중 한곳도 없는데요.
    숫제 아주 먼 부산이나 전남에는 못가본곳이 애도 딱한군데만 남었는데 말입니다.
    이곳을 참고는 하겠지만 그것보다 아우님여행기에서 댓글에 따라가 볼 것이라고 한
    아직도 많이 남은 그런곳을 찾아 가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 저도 이곳에 나온 여행지들은 못가본곳이 꽤 되는것 같습니다.
      시간내어서 하나하나 다녀보는 재미를 챙겨야겠습니다.
      대략적인 느낌으로는 역사적이거나 자여적 여행지는 자꾸 줄어들고 인공시설물들이 부각이 많이 되는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황매산이 포함이 되어 조금.뿌듯하기도 합니다.
      날씨가 따스해지는 계절을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