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각 지자체별로 걷는 길 만들기가 완전 대세입니다.
걷기길 조성이 이제는 적당한 유행을 넘어서서 억지경쟁이 되어지고 있고, 걷기 길을 조성 하지 않는 지자체가 드물 정도 이지요.
이 난리법석도 어느 순간 거품이 꺼지고 옥석이 가려 질 때가 있을 것인데 그때쯤 또 씰데없이 예산만 날렸다고 니탓 내탓 하겠지요.

걷기 길의 최초 유행은 제주도 올레길이 만들었습니다.
그 뒤를 따라 지리산 둘레길이 조성되어 바야흐로 전국적인 둘레길 걷기 붐을 일으켰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산을 가도 꼭 정상을 밟아야 직성이 풀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 둘레길이야 말로 정상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자연과 더불어 천천히 걷는 느림의 미학을 즐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자연을 벗삼아 산 둘레를 걷거나 옛길, 또는 마을길을 걷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데요. 때론 무분별한 걷기길 조성으로 자연 훼손이나 예산 낭비의 지적이 있기도 하나 그래도 지역의 특성을 잘 살려 제대로 된 효율적인 걷는 길 만들기는 친화적인 자연 활동과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많은 사람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봅니다. 전국을 잇는 걷기 길이 생겨 '한양천리 나들이 길'도 기대하여 봅니다.

전국적으로 대강 유명하여진 걷기 길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지도와 함께 아래에 소개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경기 권
1. 북한산 둘레길
2. 서울 성곽길
3. 여주 여강길
4. 강화 나들길

강원도 권
강릉 바우길

충청도 권
괴산 산막이 옛길

경상도 권
1. 지리산 둘레길
(관련 포스트)
2. 울진 금강소나무 숲길(관련포스트)
3. 남해 바래길
4. 영덕 블루로드(관련 포스트)

전라도 권
1. 광주 무등산자락 무돌길
2. 청산도 슬로길
(관련 포스트)

제주도 권
제주 올레길

이 외에도 소개하지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만들어진 걷기 길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경기 파주 심학산 둘레길
경기도 평화 누리길
강원도 인제 곰배령 옛길
금강 벼랑길
영동 양산팔경길
충남 마곡사 솔바람길
철원 한여울길
정선 함백산 둘레길
오대산 천년숲길
문경 새재길
대구 팔공산 올레길
창녕 우포늪 둘레길(관련 포스트)
황매산 둘레길
함양 상림 신라길
창원 무학산 둘레길
전라도 예향천리 마실길(군산 구불길, 부안 마실길, 익산 둘레길, 고창 질마재길, 순례길)
순천 남도 삼백리길
내장산 장성 새재길
선운사 도솔천길
부안 변산반도 마실길
부산 갈맷길
...........................

뭐 이것 말고도 아마 제가 모르는 길이 숱하게 더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가꾸거나 만들고 있는 길도 많을 것이구요.





전국의 유명한 걷기 길 안내


서울 경기 권
1. 북한산 둘레길
(http://ecotour.knps.or.kr/dulegil/index.asp#)

위치 : 북한산국립공원 자락 저지대 일원(서울시 6개 구, 경기도 3개 시)
길이 : 전체 63.2km, 금회 개통(44km)

북한산 둘레길 지도

 



2. 서울 성곽길 (http://tour.jongno.go.kr/Tour.do?menuId=01030101&tour=03&menuNo=2212)

위치 : 서울 종로구 인왕산, 북악산, 낙산, 남산
전체 길이 : 18. 627km

서울 성곽 관광지도



3. 여주 여강길 (http://www.rivertrail.net/)
위치 :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길이 : 3개 구간 총 45km

여주 여강길 관광 지도

 


  
4. 강화 나들길 (http://www.ganghwa.incheon.kr/open_content/tour/travel_data/walking/recommendation_place.jsp)
위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선원면, 불은면, 길상면, 화도면,양도면, 내가면, 교동면
길이 : 총 8개 구간  159.3km

강화 나들길 지도





강원도 권
강릉 바우길
(http://www.baugil.org/)
위치 : 강원도 강릉의 경포에서 정동진까지 
길이 : 총 10개 코스 150km 

강릉 바우길 지도





충청도 권
괴산 산막이 옛길
(http://sanmaki.goesan.go.kr/)
위치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마을
길이 : 10리(따로 조성된 등산로 2개 코스 있음)

괴산 산막이 옛길 지도



경상도 권
1. 지리산 둘레길 (http://www.trail.or.kr/)
위치 : 지리산 둘레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16개읍면 80여개 마을
길이 : 총 300 km

지리산 둘레길 지도 :
(아래 지도 외 개통구간의 대형지도 : 아래 파일 클릭)

 


 
2. 울진 금강소나무 숲길 (https://www.uljintrail.or.kr:14000/main.php)
위치 :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길이 : 13.5km

울진 금강소나무 숲길 지도



 3. 남해 바래길 (http://cafe.daum.net/baraeroad)
위치 : 경남 남해
길이 : 총 4개 코스 55km

남해 바래길 지도




4. 영덕 블루로드 (https://tour.yd.go.kr/open_content/life/tour/blueroad/default.aspx)
위치 : 경북 영덕 강구면 강구항에서 병곡면 고래불해수욕장까지
길이 : 총 3개구간 50km

블루로드 지도





전라도 권
1. 광주 무등산자락 무돌길
(http://www.gwangju.go.kr/htm/tour/modol.jsp)
위치 : 광주의 동구 북구, 전남 담양군, 화순군
길이 : 총 15개 구간 50km

무등산 무돌길 지도


 
2. 청산도 슬로길 (http://www.chungsando.co.kr/)
위치 : 전남 완도군 청산면
길이 : 총 6개 구간 17.9km

청산도 슬로길 지도




제주도 권
제주 올레길
(https://www.jejuolle.org/main/main.jsp)
위치 : 제주도
거리 : 총 21개 코스 약 340 여km

제주 올레길 전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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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06 12:26 gosuk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개나리봇짐 짊어지고 쎄빠지게 줄창 걸어다니든 길을 시대가 변하여 시간내여 일부러 걸어야 몸과 건강을 챙기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지금 걷기열풍이 한창인데.
    일단 가까운 남산 둘레길 부터 약수터츄리닝 입고 도시락싸들고 물통메고 요롱소리나도록 걸어볼까 합니다.
    꼭 운동을 하고나면은 몸은 갈증을 느끼게 되여있어서 운동을 함께한 친구와 한사발 걸치게 되는데 저와친구는 술을 많이 마시면 꼭 취하는 특이한(?)체질입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5.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생활 문화 중에 일부는 완전 조선시대로 되돌아 간 것이 많다 여겨집니다.
      채소나 꽁보리밥을 즐겨 먹고
      차를 버리고 걷는 문화라든지 ..
      언젠가 일상의 모든 문화도 구석기 시대로 되돌아 가는 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산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배가 더 나오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걷고 나면 목이 컬컬하고 뭔가 한 탁배기 하지 않으면 마무리가 되지 않은듯 하여 돼지 국밥에 소주 두어병 까고 나면 그날 흘린 칼로리 몇 배가 더 들어 와 버리는 것 같습니다.
      술 많이 드시면 취합니데이 ..ㅎ

  2. 2011.05.06 12:39 신고 Favicon of https://buck4514.tistory.com BlogIcon 벡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길을 다 둘러 보려면, 은퇴한 후가 되겠지요. 남이 잘 가지 않았던 길은 스릴이 있어 더욱 좋지요~~

    두가님, java script가 무엇 하는데 쓰이지요? 보통은 방문객들이 함부로 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방문받는 쪽에서) java script를 거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 화면이 온전히 표시되지 않는 경우 자기 컴퓨터(방문자 컴)의 java script를 온(on)에 설정하라는 메시지가 뜨곤 합니다.
    그러면 (1)방문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방문객들이 와서 함부로 못퍼가게 하는 기능이 있고 (2)상대방의 사이트(포스트)를 방문했을 때 화면표시가 완전히 되게 하기 위해 내 컴 환경(방문자의 컴 환경)에서 java script를 온(on)에 설정하는 방식이 있으니...
    이는 java script가 서로 모순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요?

    아니면, 못퍼가는 기능과 화면표시기능을 (큰 문제 없이) 둘다를 다 수행하는 기묘한 프로그램(java script)인가요?
    방화벽 기능(못퍼가게 함)과 해킹기능(상대방의 화면을 표시되게 함)의 두가지 기능을 동시에 장착하고 있는 것인가요? 이 java script라는 것이...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5.07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벡크님..
      자바스크립트라는 것은 그렇게 특정한 하나의 임무를 가진 프로그램이 아니고 아주 다양하게 꾸미고 만들수 있습니다.
      통상 웹브라우저에 명령어를 만들어 실행 시키는 것을 자바스크립트라 하는데 일반 창에서 소스보기를 하여 보면 아마 대개가 HTML 소스내에 자바스크립트 소스가 들어 있을 것입니다.
      요즘은 이것 사용없이 웹페이지를 만든것이 거의 없으니까요..
      얼마전에 제 블로그 하단에 넣어 둔 죽는날짜 카운트도 자바 스크립트로 만든 것입니다.
      더 간단히 말씀 드리면 어떤 소소를 만들어 명령프로그램으로 실행 시키는 것을 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달력을 만들어도 되고 시계를 만들어도 되고 말씀하신 우 마우스금지 소스를 만들어 심어도 되고..
      대략 이해가 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3. 2011.05.06 13:43 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부터 관악산 둘레길에 소풍온 중학교 여학생을 업고 내려왔습니다. 스니커즈신발에 청바지 차림으로 왔다가 미끌어져서
    발목이 약간 부었더군요... 아무리 둘레길이라지만 산은 산입니다. 산행복장을 잘 챙겨 입고 왔더라면 그런 사고는 안났으리라 생각됩니다.
    걷기운동이 이렇게 좋고 각광을 받는 운동법이 될지 몰랐습니다. 군시절 무거운 닉샥에 검은수풀 헤치며 아무생각없이 천리길을 걷던
    생각에 울컥 화도납니다만....^^;; 그때 보약을 먹은거구나 하고 위로를 삼아봅니다.
    날이 어두워 지는게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기세입니다. 오후의 차한잔 드시며 멋지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하마 2011.05.07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푸하하^^* 두가님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ㅋ^0^

    • 창파 2011.05.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러다가 아우님이 글 까지 쓰는 작가로 이름을 날리는 날이 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얼른 아우님의 싸인 몇장을 받아 놓고 있어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일진이 쌩까는 날이었따." ㅎㅎㅎ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5.07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어느 소녀의 일기

      "오늘은 일진이 쌩까는 날이었따.
      우리 학교는 왜 소풍을 산으로 가는지 모르겠다.
      오늘 가기 싫은 관악산으로 소풍을 갔는데 ..
      아.. 지지리 재수 꽝이었다.
      미끄러져 다리를 삐었다.
      샌님이 119에 전화하고 나 때문에 바쁜 119 아저씨들이 급히 뛰어 올라 왔다.
      어떤 잘 생긴 119 아자씨가 날 업고 내려 갔는데
      난 부끄럽고 미안해서 죽는 줄 알았다.
      그 아저씬 틀림없이 복 받을 것이다.
      오늘 일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
      그리고 우릴 위해 수고하여준 119 아저씨도 잊지 못할것이다.
      고마운 잘 생긴 119아저씨...
      화이팅.."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5.0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이고마.............

      와카십니껴..
      어느 소녀한테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준
      119 하마님의 따스한 등판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 집니다..^^

  4. 2011.05.06 17:43 창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오후에 읍내 시장을 갔다가 길옆에 백두대간 마실길이라는 이정표를 관심있게 보게 되더군요.
    또 등산복 차림의 몇 몇 사람들이 마실길을 걷다가 온 것인지는 모르지만 시장 구경도 하는 모습도 보이구요...
    아우님의 이런 글을 보면 이번 휴일에는 어느 길을 떠날가 하는 멋진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 하고
    요것 따지고 저 것 따지다 보면 다음에.. 다음에.. 로 미루게 되여 조금은 답답한 생각이 듭니다.
    아우님이 소개 하여 주시는 이런 유명한 곳은 조금은 뒤로 미루고 일단은 근처의 산으로 두릅이라도 따러 가는 심정으로
    발걸음을 가끔 해 보겠습니다...ㅎㅎ
    참 전번에 블르로드를 갔을때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 두어분이 가벼운 배낭차림으로 걸어 오시는데 얼마나 보기 좋던지
    저도 모르게 부러운 눈길로 인사를 드리고 나도 저렇게 멋진 노인으로 살아야 되겠다는 다짐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5.07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지리산 둘레길 같은 곳은 코스에 따라 다르지만 몇 코스는 어느 산행 못잖게 힘도 듭니다.
      그러나 형님 말씀하신 블루로드 2구간 같은 곳은 참으로 한전하고 멋진 구간이라 정말 천천히 거니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정담을 나누는 곳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나라에 요즘 이런 걷기 길이 한마디로 엄청나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다 좋은 일이지만 무분별하게 경쟁식으로 만들지 말고 각 지역의 특셩을 잘 고려하여 남들과 다른 지역적인 걷기길을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가 본 청산도 슬로길을 형님께 추첮하여 드립니다.^^

  5. 2011.05.06 18:23 강물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지도 보니 예전 20대 초반에 자전거 타고 김포에서 강화대교건너 마니산 다녀온 생각이 나네요. 뽐새 낸답시고 자세 잔뜩 낮추고 타는 자전거를 이용했는데 목 아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은 돌아올때 강화시에서 버스 뒤쪽에 자전거 싣고 돌아왔는데 생각만 해도 목이 뻐근거리는거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5.0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강물님.
      저도 이전에 자전거를 타고 하이킹이랍시고 다녔는데 갈때는 신나게 잘 가서 돌아 올 무렵이면 뒷다리 힘이 다 빠지고 열차에 자전거 겨울 얹어 타고 왔던 추억이 있습니다.
      그래도 젊은 시절 그때의 추억이 너무 그립습니다..^^

  6. 2011.05.07 11:10 청주인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괴산 산막이 옛길은 제가 어려서 자란 고향이지요 .충북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수력발전소가 생기면서 수몰된, 강기슭을 따라 있던 작은길을 거의60년 만에 현 임각수 괴산군수(개인적으론 우리"아재";)께서 복원해놓았읍니다. 산막이길 바로옆에있는 괴산댐은 우리기술로 건설한 최초의 소수력발전소로 6.25 전란중인 52년에 공사를 시작해서 57년에 준공했읍니다 준공기념판엔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휘호도 아직까지 잘보존되어있읍니다. 발전용량은 현재의 기준으로 보면,디젤기관차 한대가 생산하는3,000KW정도의보잘것 없는것이지만 전력이 부족했던 그시절엔 그것도 매우 요긴했던 모양입니다. 어려서는 매일 가서놀던 좋은놀이터였는데, 이곳 두가님 방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매일 매일올라오는 좋은자료 재미있게 보고있읍니다. 좋은주말되시길~~~~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5.07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인당님.
      제가 다른곳은 몰라도 이곳 괴산 산막이 옛길은 꼭 한번 가 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마침 간단한 등산 코스가 있어 더욱 구미가 당기는 곳이구요.
      인당님의 글을 뵈오니 더욱 더 마음이 앞서 달려 갑니다.
      참으로 어릴적 추억이라는 것은 아름답고 행복하게 기억되고 있나 봅니다..^^

  7. 2011.05.13 09:32 에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단한 정보 감사 합니다.
    이제 밖으로만 돌아댕기지 말구 우리쪽도 많이 댕겨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5.13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름대로 정성을 다하여 만들었는데 아무도 칭찬해 주는 사람이 없어 울고 싶던 차에..
      에디님의 말씀으로 감격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ㅎㅎ
      고맙습니다.. 에디님.

  8. 2011.09.21 08:37 신고 Favicon of http://fbpark.tistory.com BlogIcon 참새날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 말고 좀 정취 있는 길도 돌아다녀야 하는데.....이중에서 제가 가본길은 북한산길....서대문쪽 일부........정말 이 길을 다 걸어보시구...책을 내도 되겠어요. ^^

    • Favicon of https://duga.tistory.com BlogIcon 두가 2011.09.21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걷기길 완전 대세입니다.
      각 지자체별로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앞다퉈 조성하고 있습니다.
      좀 문제가 될 정도로요..^^

  9. 2011.09.28 19:28 w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엔대부분이걷기길이엇는대요즘은많은도로들이차도로변하면서겉기길을찻기어렵습니다저렇게겉기길이계속잇으면좋겟습니다

  10. 2016.02.10 12:49 Favicon of HTTP://LINSUN46@HANMAIL.NET BlogIcon 이인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지역별 둘레(올레,마실 ---)길을 어쩌면 이렇게 안내를 하셔서 여러 사람들에게 귀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두가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두가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우리나라가 살맛 나는 대한민국인 게지요.
    두가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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